첫댓글 헉..ㅜㅠ
동래역 할리스면 메가마트 앞인가.. 애들 할머니집 가는길
이야 마지막엔 얼마나 당했는지 감도 안오네
애들이 커서 된게 쟤들인가?
저렇게까지 할 일인가 싶다가도 아까 잠깐 테이크아웃 하러 카페 들어갔는데 중학생정도? 되어 보이는 남자애들 지들 안방인 마냥 시끄럽게 떠들고 웃고 하는거보면 이해도가고
헬스장에서도 저럼
공교육과 가정교육의 실패죠. 공교육은 힘이 없고 근 십여년간 가정교육은 방만함으로 바꼈다고 봅니다. 그에 대한 책임은 결국 현 부모님 세대보다 한세대 아래의 젊은 사람들이 지게 되겠죠.
호르몬 터지는 나이대인건 알겠는데 요즘에 너무 냅두니까 이렇게까지 가는거 같긴함. 예전에는 막말도 패서라도 억제를 시켰는데 지금은 억제기가 없으니.
개판임 진짜..
안 맞아서 그럼집에서도 학교에서도사람도 짐승이라어렸을 때 교육받고말로 안되면 맞아서라도 교육을 받아야 하는데그게 안되니 ㅋㅋ
첫댓글 헉..ㅜㅠ
동래역 할리스면 메가마트 앞인가.. 애들 할머니집 가는길
이야 마지막엔 얼마나 당했는지 감도 안오네
애들이 커서 된게 쟤들인가?
저렇게까지 할 일인가 싶다가도 아까 잠깐 테이크아웃 하러 카페 들어갔는데 중학생정도? 되어 보이는 남자애들 지들 안방인 마냥 시끄럽게 떠들고 웃고 하는거보면 이해도가고
헬스장에서도 저럼
공교육과 가정교육의 실패죠. 공교육은 힘이 없고 근 십여년간 가정교육은 방만함으로 바꼈다고 봅니다. 그에 대한 책임은 결국 현 부모님 세대보다 한세대 아래의 젊은 사람들이 지게 되겠죠.
호르몬 터지는 나이대인건 알겠는데 요즘에 너무 냅두니까 이렇게까지 가는거 같긴함. 예전에는 막말도 패서라도 억제를 시켰는데 지금은 억제기가 없으니.
개판임 진짜..
안 맞아서 그럼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사람도 짐승이라
어렸을 때 교육받고
말로 안되면 맞아서라도 교육을 받아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