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이해가 가지만 종교가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일지라도 종교가 그러다니...누구도 배척하지 말라를 말하면서. 문신이 있거나 하면 가릴 수 있는 것이라도 구비를 해두는게 맞는거 아닌가. 사람이 많이 찾는곳이라면 더더욱. 문신 진짜 보기 싫어하는데 종교단체가 저러니 그게 더 꼴불견이네요
@Daniel Agger다른 사람들이 많이 오니 그렇게 볼 순 있지만..종교 단체라서요ㅎㅎ환영받진 못해도 배척하진 않아야...해외 성당들어갈때도 민소매가 안되면 걸치고 들어가라고 걸칠거리를 준비해두는데..하물며 용궁사는 엄청 유명한 곳임에도 참배객을 배척하는건 아무리 문신이 많아도 진상짓을 한 것도 아닌데 참배조차 못하게 하는건 종교단체로서 할 일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었습니다ㅎㅎ
첫댓글 내가 좋아하는게 있으면 다른사람은 싫어하는것도 있을거라는걸 인정해야지
그래서 사회적 통념이 생기는거고 거기사 벗어나면 일반적인 삶에 제약이 간다는걸 알아야됨
문신도 아주 빡센 문신이구만ㅋㅋ
무슨 문신인가 했더니 아이구야
타투 하는거야 자유지만 종교시설에 저걸 안가리고 들어갈 생각을 하는게 대단하네
애초에 절에서 막는거 자체가 사회적으로 용인될 수준을 한참 넘어선거임
지 자유만 중요하지 아주 지겹다 진짜
절에서 막을 정도면 딴데서는 ㅋㅋㅋ
다리쪽 타투 내용도 여자의 나신이....ㄷ ㄷ ㄷ
아니 단순히 타투가 문제가 아니고 타투의 ‘내용’이 문제일것인데... 법당에 여자의 나체를 그려놓고 들어가려고?
그냥 속으로 절하셈
지 마음 다스리자고 다른 사람 마음 헤짚으면 안되지
저런 문신을 했고 법당 출입할 예정이면 본인이 긴바지를 입고 갔어야지
막을만하네
사회성이 없는건가..
아으
허벅지 타투는 나체그림같은데
문신있는 사람들은 본인들만 뭐가 문제인지 모름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했겠지..
으악
매우 당연한데 왜 억울?
목욕탕 같은 곳도 아니고 충분히 가릴수 있는 장소이고 더더욱 가리려고 해야하는 장소인데 본인은 노력 조차 안하면서 불만은 많은....
뇌에 주름이 없나 생각이란게 없네
내몸에하던말던 왜 문신에 편견가지냐하는사람 은근많던데 ㅋㅋ
수많은 남의시선 바꾸려하지말고 본인이 안하면 그만
저런 사고방식이니 저렇게 문신하는거라봄
문신을 하는건 자유인데 그걸로 인해 선입견을 갖거나 불편해 하는 사람도 자유, 다수이용시설에서 문신이 다른 이용객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어서 출입제한 하는 것도 자유라고 생각함.
ㅋㅋㅋ
어...
일본은 온천에서도 출입금지더만ㅋㅋㅋ
사회적 통념을 어느정도 이해를 해야됨.. 그리고 그걸 받아야들여야지.
댓글들 이해가 가지만 종교가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일지라도 종교가 그러다니...누구도 배척하지 말라를 말하면서. 문신이 있거나 하면 가릴 수 있는 것이라도 구비를 해두는게 맞는거 아닌가. 사람이 많이 찾는곳이라면 더더욱. 문신 진짜 보기 싫어하는데 종교단체가 저러니 그게 더 꼴불견이네요
다른사람들 시선 때문에 더 그렇지않을까요...
@Daniel Agger 다른 사람들이 많이 오니 그렇게 볼 순 있지만..종교 단체라서요ㅎㅎ환영받진 못해도 배척하진 않아야...해외 성당들어갈때도 민소매가 안되면 걸치고 들어가라고 걸칠거리를 준비해두는데..하물며 용궁사는 엄청 유명한 곳임에도 참배객을 배척하는건 아무리 문신이 많아도 진상짓을 한 것도 아닌데 참배조차 못하게 하는건 종교단체로서 할 일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었습니다ㅎㅎ
이레즈미급 문신을 해놓고 환영 받으려고 생각하면 안되지.
환영은 못받아도 쫓아내는 건 아니지 않나
경내에는 누구나 출입 가능해요.
법당은 조용하고 경건하게 인사드리고 가는 곳입니다. 예로부터 옷차림 등을 가지런히 하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저 분은 법당을 들어가려 했네요.
상상초월이네 이야
저 정도면 혐오감 유발이지 뭔......
문신으로 사람 구별하는게 이미 집착인데.
십자가 문신을 하고 와도
절에 피해만 안 끼치면 이해해 주는게 불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