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우선 게시판을 잘못고르셨네요 ^^: 여긴 행법 게시판! 지금 질문하신 문제의 지문을 다 써주셨더라면 더욱 설명이 쉬울 수 있을텐데요... 저 말은 상대적으로 보셔야 할 거 같아요. 다른 지문이 다 맞는다면 저 지문이 틀렸다고 봐야하겠죠. 핵심은 비용극소화모형대로 적정수의 참여자가 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입니다. 하지만 공공선택이론은 다원론과 관료제를 극복하기 위한 거니까 다수에 의한 정책결정이나 상층부의 소수관료들에 의한 것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보면 상대적이죠
첫댓글 우선 게시판을 잘못고르셨네요 ^^: 여긴 행법 게시판! 지금 질문하신 문제의 지문을 다 써주셨더라면 더욱 설명이 쉬울 수 있을텐데요... 저 말은 상대적으로 보셔야 할 거 같아요. 다른 지문이 다 맞는다면 저 지문이 틀렸다고 봐야하겠죠. 핵심은 비용극소화모형대로 적정수의 참여자가 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입니다. 하지만 공공선택이론은 다원론과 관료제를 극복하기 위한 거니까 다수에 의한 정책결정이나 상층부의 소수관료들에 의한 것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보면 상대적이죠
즉 적정수의 참여자는 중간이잖아요. 중간이라는 것은 기준이 어느것이냐에 따라 상대적으로 봐야 할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