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Minor - Between Flesh And Divine (1980)
'소 아시아'를 의미하는 Asia Minor는 프랑스 출신의 밴드입니다. 하지만 주축 멤버들은 대부분 프랑스가 아닌 터키 출신입니다. 이들의 앨범 중 Crossing The Line이라는 작품도 잘 알려져 있죠. 2번째이자 마지막 앨범인 본작에서는 시종일관 넘실거리는 듯이 들려오는 플룻 소리와 동서양의 향취를 모두 담고 있는 멜로디를 접할 수 있습니다.
몽땅
Nightwind
Northern Lights
Boundless
Dedicace
Lost In A Dream Yell
Dreadful Memories
첫댓글 올려주신곡 들으니 조금은 무겁던 몸도 마음도 윤기가 도는 느낌입니다멜로디가 아름답게 들리고 보컬도 부드러움이 느껴지고 좋습니다^^*
첫댓글 올려주신곡 들으니
조금은 무겁던 몸도 마음도 윤기가 도는 느낌입니다
멜로디가 아름답게 들리고
보컬도 부드러움이 느껴지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