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코로나 광풍이 불고 있습니다..
진단시약의 오류.. 또는 확진 절차상의 오류로 추정되는 것들이 겹쳐..
전국이 난리가 나고 있습니다..
최소 확진자의 절반 이상이 가짜라고 보입니다.
그 이유는 확진자에 대해 성중님들께 여쭈었을 때
우리 영선사 신도님들은 거의 가짜 확진이었습니다.
증세도 거의 없었구요..
전국으로 가짜 확진자들의 코로나 경험담이 진짜로 둔갑하면서
코로나를 무시하는 상황이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3월 23일(수)에는 470명 사망이라는 참담한 대기록도 세웠고..
이것 역시 깨지는건 시간문제인듯 싶습니다.
지금은 불확실한 확진자 숫자가 아닌 사망자 숫자를 놓고
코로나의 심각성을 살펴야 할 때입니다.
역대 대전염병외에는 이런식으로 사망을 일으킨 질병은 없었습니다.
그걸 잊으시면 안됩니다.
지난 수십년 동안 이런적도, 이런 질병도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 정도로 코로나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코로나를 철통방어하던 대한민국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재부)가 방역권한을 회수해가면서
코로나 세계 최대 발생국이라는 오명까지 뒤집어 썼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매일 나오는 확진자 숫잔데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상황입니다.
어쩼건 정부는 믿을 것이 못되고 각자도생으로 이난국을 피해가야 합니다.
대한민국 방역 실패했습니다.
매일 300명~500명이 코로나로 죽어나가고 있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코로나는 무서운 전염병입니다..
시약 오류나 진단 오류로 가짜 확진자들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는거지..
실제 코로나는 건재해요... 잊지마세요...
그러니까 무더기 사망자가 나오는거죠.
집단면역? 코로나에서는 이건 만들어질수가 없습니다.
코로나는 수시로 변이가 되기에 항체 만들어져도 소용없어요.
현재 대한민국은 2차까지 접종완료자가 86.65%
4,450만명이 방역을 마친 상탭니다.
또 3차 접종까지 마친사람이 무려 64.38%입니다.
그런 나라에서 매일 사망자가 300~500명...
추가로 사망자 숫자가 더 나올 확률도 매우 높습니다.
3차 접종자 중에서도 무더기로 확진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슨 집단면역을 말합니까..
스스로 막고... 대자연이 코로나를 소멸시키 주시길 기다려야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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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도 진화하지만 사람도 진화하는 것 같은데요..
우리(영선사)는 코로나가 무엇을 싫어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남들보다 유리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들과 섞여서 살아야 하는 사회 구조라 우리도 노출됩니다.
그걸 막을 수 있는 좋은 방법 한 가지 소개해드릴께요..
그 방법은 부득이한 외출시 '요구르트 휴대하기'입니다.
요며칠 사중대중들이 외부로 나갈 일이 자주 있어서 고안된건데..
너무 좋아서 소개해드립니다.
우선 코로나바이러스가 유산균을 가장 싫어한다는걸 아셔야 해요.
이건 남양유업에서 실험해서 밝힌건데
정작 말실수를 하는 바람에 그 중요한 진실이 가려져버렸습니다.
'코로나와 모든 유산균은 적대관계다.
이걸 실험해서 밝혔는데 우리가 잘 만드니 우리걸 드십시오.'
이랬으면 전혀 문제가 없었을건데..
멍청하게도 지네거만 되는걸로 발표를 한겁니다.
그 덕에 과장광고로 얻어 맞고 불매운동하고...
난리가 아니었죠..
그러면서 정작 코로나와 유산균이 적대관계라는
중요한 진실도 날아가버리고...
분석을 해보면 남양유업이 유산균을 잘 배양하고 잘 만듭니다.
이건 스님이 실제로 유산균의 함량 데이터 비교해서 알게 된거에요.
님양유업 요구르트는 유산균의 숫자나 종류가 대단합니다..
즉 질적으로 탁월...
가격은 당연히 비싸고요..
하지만 모든 유산균이 코로나와 적대적이고요..
배양만하면 숫자는 느는거니 꼭 남양일 필요는 없습니다.
코로나질역신중님이 가장 싫어하는 유산균은
탁주처럼 된 무르게 흘러내리는 유형입니다.
코로나질역신중님이 스님의 선몽에서 직접 알려주신겁니다.
스님은 유추해서 명장 요구르트를 지명했죠...
하지만 전적으로 명장은 아니고 탁주가 섞인걸로 분석.
실제로 탁주는 가장 강력한 유산균입니다..
요구르트에 탁주(생막걸리)를 소량 넣고 발효시키면
모든 요구르트가 탁주화 되어버립니다.
끈적이던 요구르크로도 물처럼 변합니다.
최강의 유산균... 탁주..
이내용은 남양유업의
유산균과 코로나바이러스 관계 시험 발표 훨씬 이전에
코로나 질역신님께서 스님에게 선몽하셨어요.
자신들의 약점이 이거다라고요.. 알콜은 그 이전에 알려주셨고요..
그 선몽에 따라 우리는 남양유업 훨씬 이전부터 유산균으로 방어했죠.
연구 발표를 보면 둘을 섞으면 쫙~ 갈라진다고 했습니다.
서로 죽이지는 못하는데 적대적 관계...
그래서 '억제'라는 표현을 했습니다.
반면 유산균이 다른 수많은 균들은 모조리 제압했다고..
이걸보면 유산균도 쎄고.. 코로나도 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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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이 난세에 우리 지켜줄 것은
요구르트와(탁주 포함, 생막걸리) 알콜입니다.
알콜은 휴대하기가 편하죠. 스프레이 만들어서 대량으로 나눠드렸죠.
알콜이 코로나를 죽이는거라면 요구르트는 코로나 접근금지...
이렇게 좋은데 요구르트는 이게 관리하기 참 힘들단 말입니다.
끈적이는 플레인 같은 경우 휴대하기도 먹기도 쉽지 않습니다.
이제 그 최적의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우선 요구르트는 집에서 만드는게 가장 저렴합니다..
저렴한 유유를 사서 명장이나 기타 플레인요구르트를 한 통 넣으면 됩니다..
가격이 매우 저렴해지죠.
그렇게 만든 요구르트를 외출할 때 휴대해서..
중간중간 입속에 머금으세요..
그러면 우리 입에 유산균들이 진을 치고 있는 상황이 생깁니다.
거길 코로나가 들어갈까요??
유산균은 사망하더라도 효과가 있습니다.
먹는다는 개념보다 입에 머금어서 방어하는 개념으로 생각하세요..
이때 필요한 것은 적당한 병입니다.
이 병이 아주 좋았습니다...
300밀리 짜린데요..작고..
가운데가 들어가서 손으로 잡기 편해서 정말 좋아요..
이 병이나 유사한 병을 구하셔서..
집에서 만들거나 구입한 끈적이는 플레인류 요구르트를 넣고..
거기다 65미리 일반 물요구르트를 1병 넣고 흔드세요.
그러면 적당하게 물처럼 마실 수 있는 농도가 됩니다.
(탁주(생막걸리)를 구하셔서 소량 넣으시면 최상..)
절반 조금 넘게까지면 하루 충분합니다..
주의하실 점은 가득 채우시면 절대 안됩니다.
요구르트가 미친듯이 발효를 합니다..
가득 채우시면 열 때 빵~~하고 분수가 터져요...^^
한번 분수 터지면 아무 것도 못 막아요...
하지만 중간 조금 이상을 채우면 병이 분수를 스스로 방어합니다..
중간중간 바람도 빼줘야 해요..
이걸 1시간에 한 번 정도 입에 넣는다 생각하시고 드십시오...
입에 머금었다가 삼키시면 됩니다..
돈도 거의 안들어가고.. 매우 안전해지실 수 있어요..
스님 개인적인 생각으로로는 요구르트를 먹고
양치하시거나 물을 마시면 효과가 많이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최대한 유산균이 입속에 많이 남아 있는 환경을 만들어보세요..
대중교통 이용시 이방법을 쓰시면 코로나 방어에 크게 도움이 되실거에요.
곧 줄줄이 공직시험들이 이어지는데..
다들 코로나를 두려워 하시리라 여겨집니다..
공부하실 때도 이 방법을 사용해 보세요...
안전과 함께 심리적 안정,
실제 건강에도 큰도움이 되실 겁니다.
요구르트는 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명약이기도 합니다.
강력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