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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앞에서 고기를 굽는데 비가 온다. 엄청 온다. 무지하게 왔다.
ㅎㅎㅎ귀여운 아들~ 저 작은 입안에 뭐가 있을까?
밭에서 직접 키운 깻잎에 고추에 오리고기를 구워 먹으니 그 맛이 일품이라 비가 엄청나게 와도 자리를 뜰 수가 없어서 우산으로 비를 피해가면서 먹을 수 밖에.....
먹는게 남는 것. 아들이 저리 잘 먹는데 자리를 접을 수 있나요? 비가 오면 어떻고, 눈이 오면 어떤가요! 이런게 행복 아닐까요?
누구든지 오세요. 환영합니다. 같이 먹고 같이 찝시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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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ccsyg 원문보기 글쓴이: 순딩

첫댓글 우와~~~맛나것다 ,,,삼겹살,,,히 ...마니드시고 건강하세요,,,
많이 먹었더니 살이 찝니다.-_-
호호호호~~순딩님~~ 고만 먹어~! 옆구리 김밥터지듯 터지면 우짤라공. ㅎㅎ그런대 솔직히 나둥 먹고 싶넹...오리로스구이& 쐬주한잔...크~~~고녀석 입안에 꽉 ~악 들어있구만..
벌써 옆구리 터졌어요.-_-;; 담에 갈때 오리 한봉다리 싸들고 갈께여~~
꼴깍~!!^^ 소주만 가지고 가면,,,,아니지, 그것도 작신 있으시죠? 가게에^^원조 순딩 안녕~~ 잘 생겼단말야 ^^
몸만 오세요.
난 이제는 그만 찌고잡고 찌지않고 먹는방법은엄~서예 왜 그렇게 보는데서 오리는 구워가지고시리 우짤기라예 책임지이소
ㅎㅎㅎ 저도 못 책임져요~~
헉~ 언제 올렸는공~~~ 순딩네요~ 올만에 사진으로 보네여~ 잘 지내는 모습보니 좋으네요... 그 까이 살이 모 대순가 바깥순딩이 채금지면 암것두 아니제...ㅋㅋㅋ ^^~
ㅎㅎ 그렇긴 해요.
바깥순딩님은 일하느라 안계신건가?
같이 먹다가 창피하다고 자리를 피하더군요.
순딩네 가족사진에서 팍순딩이 빠졌으니..... 다시 찍어서 올리셔유!! 팍순딩님 이번에 사진에서 또 빠지면 바로 쫒아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