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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모든 하늘의 뜻>
신명기10:14절
"하늘과 모든 하늘의 하늘과 땅과 그 위의 만물(萬物)은 본래(本來) 네 하나님 여호와께 속한 것이로되"
1. "하늘과 모든 하늘의 하늘"의 의미(意味).
1) 본문 해석(解釋)에 두 가지 견해(見解)가 있다.
2) 첫째=이것은 단지 하늘의 광대무변(廣大無邊)함과 거룩함을 나타내는 히브리 문학(文學)의 독특(獨特)한 수학적
(數學的) 표현(表現)으로 해석(解釋)을 하고 있다.
3) 둘째=이와 같은 표현(表現)은 히브리인들은 우주(宇宙) 개념(個念) 가운데 하늘은 상ㆍ중.,하의 3層으로 되어있다
.는 해석이다.
4) 전자(前者)의 견해(見解)는 하나님을 지칭(指稱)하는 히브리어 엘로힘(אלהים)은 복수형(複數形)이지만 그 뜻은 "신(神)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함과 위대(偉大)함을 나 타내는 것에 근거(根據)하고 있다, 이를 히브리어 문법(文法)에서는 "장엄 복수(莊嚴復數)라고 칭(稱)한다.
5)그리고 후자(後者)의 견해(見解)는 히브리인들은 "탈무드(Talmud)와 고대(古代) 메소포다미아의 "에타나(Etana) 신화(神話)에 등장(登場)하는 우주개념(宇宙槪念)과 일치(一致)하고 있다.
6) 이는 사도 바울이 말하고 있는 "세째 하늘과 전적(全的)으로 일치하는 것 갇다(고후12:2).
7) 바울도 영적인 층위(層位)를 말한 것일것이다(고후12:2)
즉 바울이 말하는 "세째 하늘"은 눈에 보이는 공중(空中)과 하나님이 계시는 하늘 그리고 천국을 염두(念頭)에 두고 한 말로 볼 수 있다.
8) 그러나 성경전체를 살펴 볼 때 그 어느 곳에서도 하늘이 1,2,3층(層)으로 되어 있다는 개념(槪念)은 없다.
9) 아무튼 본서(本書)의 기자(記者)가 이 귀절(句節)을 통해서 제시(提示)하고자 하는 것은 하늘과 땅, 이 세상과 모든 것이 다 하나님께 속(屬)해 있음을 증거(證據)하려고 한 것이 분명(分明)하다(※신4:39/수2:11/대상29:11/시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