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우리나라는 워낙 통제 성향이 강해서 스트레스가 많은것 같음 위아래 관계없이 ㅠ
첫댓글 2번이 이상적인데신입 때는 거의 1번 내지 3번임이 두가지로 충돌생기면 자연스레 4번으로 이어지는거
내 밥그릇 만들어놓으면 팀장 지시에도 의견 달수 있어서 편함
저도 후배가 3번처럼 행동하몀 스트레스 받음..후배가 정답이었을경우 뭔가 스스로 작아지는것 같아서 스트레스 받고후배가 오답이었을경우 똥 치워야돼서 스트레스 받음 ㅋㅋㅋㅋㅋ성격 고치고싶다 ㅠ
진심 공감되네요 연차가 올라갈수록 더 그런듯
3번인사람 특징이 보통 업무의 디테일이떨어지거나 실수가잦음제경험상 항상그랬음
222 맞아요. 상사 의도를 제대로 파악 안하고 본인 맘대로.. 결국엔 했던 일 또 해야되니까 시간 잡아 먹고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고.. 그 모습을 지켜보는 상사는 환장할 노릇 ㅋㅋㅋㅋㅋ
같은 경우인데도 그때그때 상사 생각이 달라지니까 가불기걸림 같은 방식으로 처리했는데 잘했다고 할 때도 있고 왜 그렇게하냐고 할 때도 있으니 상사 기분까지 살펴야됨
상사가 방향이라도 있으면 다행ㅋ멀리보고 생각해서 만들어가면 당장 앞만보고 필요없다 했다가 세번 네번 수정시킴ㅋ 결국 내 초안ㅋ ㅋㅋㅋㅋㅋ
첫댓글 2번이 이상적인데
신입 때는 거의 1번 내지 3번임
이 두가지로 충돌생기면 자연스레 4번으로 이어지는거
내 밥그릇 만들어놓으면 팀장 지시에도 의견 달수 있어서 편함
저도 후배가 3번처럼 행동하몀 스트레스 받음..
후배가 정답이었을경우 뭔가 스스로 작아지는것 같아서 스트레스 받고
후배가 오답이었을경우 똥 치워야돼서 스트레스 받음 ㅋㅋㅋㅋㅋ
성격 고치고싶다 ㅠ
진심 공감되네요 연차가 올라갈수록 더 그런듯
3번인사람 특징이 보통 업무의 디테일이떨어지거나 실수가잦음
제경험상 항상그랬음
222 맞아요. 상사 의도를 제대로 파악 안하고 본인 맘대로.. 결국엔 했던 일 또 해야되니까 시간 잡아 먹고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고.. 그 모습을 지켜보는 상사는 환장할 노릇 ㅋㅋㅋㅋㅋ
같은 경우인데도 그때그때 상사 생각이 달라지니까 가불기걸림
같은 방식으로 처리했는데 잘했다고 할 때도 있고 왜 그렇게하냐고 할 때도 있으니 상사 기분까지 살펴야됨
상사가 방향이라도 있으면 다행ㅋ
멀리보고 생각해서 만들어가면 당장 앞만보고 필요없다 했다가 세번 네번 수정시킴ㅋ 결국 내 초안ㅋ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