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번화가 같은곳에 지나가다 보면, 홀덤펍...? 이라는게 보이더라...
그냥, 뭐 맥주도 마시고, 옛날에 뭐 맥주집에 당구다이도 있고, 뭐 구석에서 장난으로 포커같은거 같은거 치고 그런곳인줄 알았다..
근데, 이게 유튜브 보니까, 이게 내가 생각했던 그 포커가 아니더만...후덜덜....
뭐 포커로 1등하고 그러면, 상품으로 인형주고 뭐 그런건가 보다..
막연하게 그런 생각했는데...
유튜브 뒤적거려 보니까, 그게 아니더만...
뒤로 뭐 환전하고 어쩌구 하고..
내가 생각했던 뭐 백원, 이백원으로 포커치고 1등하면 상품으로 곰인형 주고 그런건줄 알았는데...ㅡㅡ
뒤에서 환전하고 어쩌구 하는데, 판돈이 크더만...
인근 동네 번화가 나가보면, 이게 생긴지도 꽤 된거 같은데, 홀덤펍? 이거 몇군데 있던데...
보니까, 인형뽑기랑 홀덤펍...이런게 꽤 된다....ㅡㅡ
불경기는 맞는거 같다...
그리고, 중요한거~!!!!
유튜브 보니까, 홀덤펍 다녔다가 억대 빚 생겨서, 그런 사람도 있네..
우아~~ 무섭네...
만일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절대 가지 마세요...ㅡ,.ㅡㅋ
아무생각 없이 앞으로 왔다갔다 지나다녔는데, 되게 무서운 곳이었네....ㅡㅡ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네...
인생 참 살기 힘들다...
20대쯤의 남자라고 생각하면...
고액알바라고 꼬셔서, 캄보디아 끌고 가고...
친구랑 뭐 맥주나 한잔 하려다가 홀덤펍 끌려가면, 억대의 빚지고...
에효...
젊은 친구들은 참 이래저래 유혹이 많은듯..
피해가기 진짜 ....에효...
뭐라해야 하지...?
어릴때, 음.. 난 모범생은 아니었어..
그냥저냥...
근데, 어릴때 나쁜짓도 좀 했었지..
나쁜짓이라는게 뭐, 사람들 돈 빼앗고 훔치고.. 그런게 아니라...
음...
뭐 담배를 조금 피웠다거나...
술을 조금 마시기 시작했다거나...
또, 지금 생각하면 큰 금액은 아니었는데, 그 때 어린 나이의 나에게는 상당한 돈이었지...
그걸, 포커친다고 홀라당 날려먹은적이 있었어...
그 때는 뭐라하지.. 음..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해봤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차라리 그 때, 포커쳐서 가진돈 홀라당 다 잃어봤던 그 경험이 그리 나쁘진 않았던것 같어...
지금 생각해보면, 많은 돈은 아니지만, 그 때 당시에는 내게 전부였던 돈을 홀라당 다 잃고나서, 느꼈던 그 기분~!!!
다시는 느끼고 싶지 않아...ㅡ,.ㅡㅋ
홀덤펍이라는 곳...
무서운 곳이네...
조심들 하시길...
근데, 뭔 죄다 홀덤펍, 인형뽑기, 또, 뭐더라.. 그 안마방.. 그걸 요즘 고상한 용어로 뭐라하더라...스웨디시던가..?
아무튼, 죄다 그거여...ㅡㅡ
개판이여. .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