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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팬클럽 [이글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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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이글이글 야구게시판┓ 김범수 멀티이닝은 패착이란걸 전 감독과 전 투코는 증명해줬었습니다.
클리어 추천 0 조회 472 23.08.06 00:00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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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8.06 08:20

    첫댓글 최원호 감독은 요행을 너무 바라는듯.
    선수들 능력치 한계치를 인정할건 인정하고 기용 했음 좋겠습니다.
    ex) 김범수 ,박상원 멀티이닝... ㅉㅉㅉ

  • 23.08.06 09:24

    최원호가 차기 감독이길 원했던 이유중 하나가 수감독때 정립한 긍정적인 부분은 계승이 될거라 생각한것도 있는데 리빌딩이 또다시 리셋된 느낌입니다.
    그게 최원호가 문제인지 손혁이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팀이 또 거지같은 방향으로 흘러가는건 맞는거같습니다.
    김성근 2탄 느낌입니다

  • 23.08.06 09:46

    통하면 명장코스프레, 실패하면 남탓. 이 팀의 방향성은 무엇인지 이젠 전혀 모르겠습니다. 고통스러웠던 수베로의 2년이 통째로 리셋된 느낌입니다.

  • 23.08.06 22:28

    저는 손혁이 없는 한화의 최원호를 보고 싶습니다. 최감에게 아직도 미련하게 미련이 남아 있네요.ㅋ 손혁이 나가지 않는 한 최감은, 적어도 올 시즌은 매 게임 승리에 목매달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누차 얘기하지만 이게 최감의 태생적 한계죠. 최감은 한화와 손혁의 중간에 껴서 우왕좌왕하고 있습니다. 정말 프로팀 감독이라면 손혁의 손을 놓아야죠. 그게 아니라면 둘 다 놓던가... 지금은 본인이 둘 다 살릴 수 있다고 착각하면서 스스로도 부끄울 말바꾸기, 이해불가의 경기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 손혁이 없어도 이런 식이라면 그게 최원호의 한계일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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