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전쟁부 전쟁포로·실종자확인국(DPAA)
켈리 맥키그 국장 曰"북한도 과거 방식에 익숙하고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같은 방식을 구상하고 있다""2개 발굴팀을 운산과 장진 지역에 각각 투입해 연간 4차례,한 차례에 45일씩 활동하는 방식을 백악관에 제안했다""우리는 준비가 됐다""미국과 북한이 인도주의적 사안에 대해 협력하기 위해 어떤 전제조건, 기대없이 대화를 시작할 기회가 될수있다"
가장 최근 유해발굴은 2018년 북미 정상회담을 계기로북한은 미군 유해가 담긴 55개 상자를 미국에 인도했고, 미군 113명의 신원을 확인하게 되었다미국과 북한의 공동 유해발굴은 2005년이 마지막.북한에는 여전히 5,300명의 미군 유해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https://www.voakorea.com/a/8192552.html
미 DPAA “백악관에 북한 내 미군 유해 공동발굴 재개안 제안”
미 전쟁부 전쟁포로·실종자확인국이20년 넘게 중단된 북한 내 미군 유해 공동발굴을 재개하는 방안을 백악관에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의 운산과 장진 지역에 2개 발굴팀을 투입하는 구체
www.voakorea.com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901517?sid=104
미, 북한에 6.25 미군 유해 발굴 제안 준비 포착
백악관이 북미정상회담에 대비해 행정부 차원의 준비를 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미 국방부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 켈리 맥케이그 국장은 현지시간 31일 워싱턴DC의 민간단체 '전미북
n.news.naver.com
첫댓글 진짜 코리안 패싱 될 거 같아서 불안하네...
잘난 우리나라는 뭐하는 중이지? 뒷 작업이라도 같이 하는 중이길
첫댓글 진짜 코리안 패싱 될 거 같아서 불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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