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물기 하나 없는 암벽이지만, 장마철 집중호우가 시간당 50mm 이상 쏟아질 때면 돌틈을 타고 하얀 폭포수가 30~35m 절벽을 따라 흘러내리며 마치 도깨비가 장난치듯 깜짝 나타난다.
첫댓글 신비롭습니다
저기 가보세요 장관임
가관이네
저긴 정말 이국적임
와...
한시간거리라서 한번씩 감
와우
진짜 그림같다 너무 멋잇다ㅠㅠㅠㅠ
ㄷㄷ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02 00:31
주차장부터 저기까지 거리 아시는분? 오르막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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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가보세요 장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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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부터 저기까지 거리 아시는분? 오르막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