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정보를 접한 트리슐리 중학교 다와디 교장은 즉시 수업을 중단하고 모두 높은 곳으로 대피할 것을 지시스쿨버스에도 연락해 방향을 돌리도록 함교장은 “정보가 틀렸다면 하루 수업을 잃는 것 뿐이지만 사실이라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고 판단했다”답변교장선생님의 선택으로 중학교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지만 교직원과 학생들은 모두 무사출처 YTN
첫댓글 소방알람 또 오보라면서 화내고 프로토콜 안따르는 사람들이 좀 배웠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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