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樂soccer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 ··· 하프타임 연예인이 살 쫙 빼고 나오면 댓글 반응
Christian Convery 추천 0 조회 26,787 26.09.02 10:09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9.02 10:10 새글

    첫댓글 '아름다움은 권력이다'

  • 26.09.02 10:11 새글

    진짜 공감가요
    여자아이돌 다이어트 성공해서 리즈 찍었네 아니라 돈 주고 했나봐 더 못생겼어
    살 찌고 와 이런반응임...
    다이어트 하라는 댓글 어디가고
    왜 다이어트 하니까 더 이상해졌다고 다시 찌라는 댓글도 있음

  • 26.09.02 10:11 새글

    공평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너낌.

  • 26.09.02 10:12 새글

    사람들 연예인 성형했다 하면 눈돌아가는것도 같은 느낌인거 같음
    예쁘면 그만이지 성형했니 어쨋니 자연미인 누구누구가 더 낫다느니 하는거 보면 토악질나옴
    무슨 성형으로 순혈 혼혈 나누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못생겼지만 순수 자연산이라 쟤보다 낫다고 자위하는건지
    인스타보면 제일 한심한 부류들

  • 26.09.02 15:58 새글

    22
    아주 근본적으로 사악한 놈들임

  • 26.09.02 10:14 새글

    노력하지않고 얻은것에 대해 안좋게보는 시각인듯

  • 26.09.02 10:14 새글

  • 26.09.02 10:16 새글

    오.. 생각해보면 타고난것도 노력해서 얻은건 아닌데 다르네요

  • 26.09.02 10:18 새글

    그렇다고 약 썼다 그러면 약 썼다고 뭐라뭐라 아니라 하면 거짓말이다 뭐라뭐라 어쩌라고
    그리고 저거랑 연장선상으로 학창시절 사진 가지고 고쳤니 뭐니 발악발악을 하는 사람들 보면 참 한심함
    외모는 오히려 그대로 크는 경우는 거의 없고 성장하면서 확확 바뀌는 경우가 많은데
    차라리 얼굴이 뒤틀린게 낫지 마음이 뒤틀린 것들은 참 답도 없다 싶음

  • 26.09.02 10:25 새글

    22

  • 26.09.02 10:54 새글

    @하파엘Leao 222 금수저 마케팅이 먹히는게

  • 26.09.02 10:20 새글

    그래서 재벌들에 관대함 ㅋㅋㅋㅋ 오히려 자수성가한 사람을 사기꾼이거나 이상한 눈초리로 보는 경향이 있는거 같음

  • 26.09.02 10:20 새글

    가장 자본주의에 민감한 직종인데 그거에 맞추는게 뭐가 이상한가 싶음

  • 26.09.02 10:25 새글

    돈이 들어갔다고 느껴서 그런걸까요? 부익부 빈익빈 그럼 것에 대한 반감인가?

  • 26.09.02 10:25 새글

    그냥 자격지심인거 같아요.

  • 26.09.02 10:53 새글

    그냥 남이 잘나가는거에 대한 반감이라 봐요. 꽃밭보면 망치려는 성정이랄까.
    솔직히 까려고 작정하면 완전 운동, 식이 노력만으로 빼도 위고비 안쓰고 비효율적이네 까죠.

  • 26.09.02 11:22 새글

    남의 노력을 까내리지 않으면 내가 노력하지 않은게 되어버리니까 그런듯...

  • 26.09.02 10:25 새글

  • 26.09.02 10:33 새글

    맞어

  • 26.09.02 10:36 새글

    ㄹㅇ 웃긴게 위고비, 마운자로 맞으러 가서 약타가지고 하는것도 본인의 결심이고 노력인데 익명성만 부여되면 대중은 그딴거 관심없음

  • 26.09.02 10:38 새글

    위고비 마운자로가 무슨 마약도 아니고

  • 26.09.02 10:45 새글

    근거없는 추측은 맞는데 위고비 다이어트가 딱히 가치절하 느낌은 아닌데

  • 26.09.02 12:00 새글

    그런 사람들 많아요. 당장 락싸에도 그런 글 쓰는 사람들 봄

  • 26.09.02 11:28 새글

    파란색 옷 입은 분은 누구시지? 아름다우시네요.

  • 26.09.02 11:50 새글

    보기

  • 26.09.02 12:31 새글

    웃긴게 선천적인건 얻어 걸린거고 후천적인건 노력해서 쟁취한건데

  • 26.09.02 12:58 새글

    마저마저

  • 26.09.02 14:08 새글

    양극화가 심해질수록 어차피 해봤자 안된다는 좌절감이 팽배해지고 가지고 태어난 것에 대한 적개심을 가지는 경우도 많아지지만 동시에 또 세습된 부를 오히려 더 숭배하는 경향이 강해지는데, 과거의 계급사회로 돌아가는 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이건 지금 선진국에서 전반적으로 다 일어나는 현상인 것 같은데…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