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부터 금융권 면접 4번봤는데(인턴포함)
가장 편안한 분위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안내조차 안해주던 새마을금고는 제외 -_-)
이사장님 포함 면접관님들이 많이 웃어주시면서 진행하셨고
대기중에도 안내 직원분들이 "밥도 못드리고 굶겨서 죄송하다고ㅋㅋㅋ" 농담도 건내주시더군요!
솔직히 아침부터 쫄쫄굶고 3시간 대기타다가 피뽑고 면접보니 어질어질 하더군요 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면접비 없이 잡곡세트 받아왔습니다!! 역시 농협다워요 어무이가 좋아하세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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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피뽑고 힘없는 상태에서 잡곡세트 들고오려니 많이 무겁더군요 ㅠㅠ
저는 처음보는 면접이었는데 자기소개랑 그 외 질문 하나 받고 끝이네요 너무 빨리 끝난듯
전면접비받았는데 ㅋㅋ잡곡세트가왜더좋아보이죠??수고하셨어요 ㅋㅋ
어랏 면접비도 주나요? 얼마씩 받으셨나요?
이만원이요 ^-^
저도 배고파서 밥먹고 접속했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편하게 해주셔서 면접이 너무 아쉽게 빨리 끝난 느낌이더군요.
우왕~~ 모두 수고하셨어요...잡곡세트 받으신거 보니 다른 지역본부셨나봐요...^^ 이 글보구 순간적으로 농산품 상품권인가 확인해봤다는...ㅎㅎ 아 집에 쌀이 바닥이라....잡곡이 부럽네요....ㅜㅜ
잡곡쌀 무게 3.5kg ㅡㅋㅋㅋ 죽는줄알았음돠~
저두 잡곡쌀 무거웠지만 뭔가 좋은것 같아요 ㅋㅋ 특이함
정장입고 그거 들고 오시는거 상상하니 ㅎㅎ 독특하긴 하네요 ㅎ
깔끔하게 포장되어있어서 이상하진 않았어요 :)
버스에서 챙피해 죽는 줄 알았음...쌀에다가 참기름까지...어깨 빠진다.
부산은 어디서 봣나요?
부산은 부전동에 있는 부산본부에서 봤어요, ㅎㅎㅎ
잡곡세트.... 경남은 농협상품권주던데요.. 곧장 어머니의 손으로...
전 아침 9시 면접보러 갔다가 5시 45분 넘어서 면접 볼 수 있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아직 면접 보시겠군요~
면접 보시는 분, 하시는 분 모두 수고 많으실 듯..; 전 쌀이랑 기름 한 병 받아 왔네요~
하하 기름도..좋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