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 예정 유기동물과 최대 10일 살아 볼 수 있는 예비입양제 도입지자체 직영 동물보호센터에 신청하면 가능직영센터 중심 시행한 후 추후 확대출처 서울여행
첫댓글 논란이 좀 있을수도 있겠는데....
이미 한번 버려졌던 애들이 계속 버려지는 느낌 받을까봐 좀 그렇긴 하네요 동물들도 감정 다 느끼는데...
@Applemango 그러게요 강아지를 장난감처럼 10일 체험하고 취소하고, 다른 강아지 또 10일 신청하고 취소하고 이런 사람들 많을 것 같은데.. 저게 파양이랑 뭐가 다른지..
사진에 있는 애기들 눈빛봐라 ㅠㅠ
이딴걸 왜하는지
뭔 헛짓거리지
입양률이 올라갈 순 있겠으나, 부작용도 만만치 않겠네요. 그냥 유기소에 일정 기간 일정 횟수 방문하는 프로그램 만들고 결정하게 하는 것이 나을 듯한데
첫댓글 논란이 좀 있을수도 있겠는데....
이미 한번 버려졌던 애들이 계속 버려지는 느낌 받을까봐 좀 그렇긴 하네요 동물들도 감정 다 느끼는데...
@Applemango 그러게요 강아지를 장난감처럼 10일 체험하고 취소하고, 다른 강아지 또 10일 신청하고 취소하고 이런 사람들 많을 것 같은데.. 저게 파양이랑 뭐가 다른지..
사진에 있는 애기들 눈빛봐라 ㅠㅠ
이딴걸 왜하는지
뭔 헛짓거리지
입양률이 올라갈 순 있겠으나, 부작용도 만만치 않겠네요. 그냥 유기소에 일정 기간 일정 횟수 방문하는 프로그램 만들고 결정하게 하는 것이 나을 듯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