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대영박물관이나 루브르, MET의 온라인샵에서
의류들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간만에 NFL 온라인샵을 구경해볼까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다가 이 옷들을 입은 인물사진을 구현해달라고 하면
어느정도까지 그럴싸하게 만들어줄까 싶어서 시도해봤습니다.
재료가 된 건 이 의상들
챗gpt가 뽑아준 결과물
제미나이 결과물은 흠...
기존에 제미나이를 활용해 하던
이미지 작업이 있어서 차마 구독을 끊지는 못하고 있는데
그것만 끝나면 기필코 챗gpt로 다시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록은 의상 디테일이 많이 아쉽네요
첫댓글 프롬프트는 같았나요?
네네 챗gpt 두번째 이미지를 제외하면
다 동일한 내용을 복붙해서 실행했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