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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호 한화 감독 "윌리엄스, 타격감 안 좋은데 수비까지 문제"
한화 외인 타자 윌리엄스, 타율 0.222에 홈런 4개 '낙제점'한화 외국인 타자 닉 윌리엄스[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최원호(50) 감독이 '골칫거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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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감독은 "팀에서 채은성과 노시환, 김태연까지는 대체 불가능한 선수다. 원래는 득점력을 위해 공격력이 좋은 선수 위주로 라인업을 짰다면, 남은 경기에는 수비를 우선으로 두고 선수를 기용할 것"이라고 말했다."네...공격력이 좋은 선수가 애당초에 있었나 싶네요?노시환 채은성 말고....대체 무슨 생각으로 인터뷰 하는걸까여? 최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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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경기운영능력이나, 인터뷰능력이나 수준미달.했던말 뒤엎는거보면 여러모로 감독깜냥이 아닌건 확실~
감독이 이렇게 판단하면 윌리엄스는 내년 재계약이 어려울 것 같군요굿바이 윌리엄스 ~그런데 새 외국인 타자에 대한 기대나 궁긍증보다 걱정이 앞섭니다
근데 진짜 왜 저리 생각없이 인터뷰를 하는지 모르겠어요.주변에서 팬들 여론에 대한 피드백이 없나보네요.
첫댓글 경기운영능력이나, 인터뷰능력이나 수준미달.
했던말 뒤엎는거보면 여러모로 감독깜냥이 아닌건 확실~
감독이 이렇게 판단하면 윌리엄스는 내년 재계약이 어려울 것 같군요
굿바이 윌리엄스 ~
그런데 새 외국인 타자에 대한 기대나 궁긍증보다 걱정이 앞섭니다
근데 진짜 왜 저리 생각없이 인터뷰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주변에서 팬들 여론에 대한 피드백이 없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