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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사람사는 이야기 삼천포대교와 남해
정완석 추천 0 조회 105 06.03.29 19:35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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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3.29 20:13

    첫댓글 바다를 못 보고 사방이 꽉 막힌 대륙에 살다보니 여수시 돌산읍 반도가 딴 세상 같습니다. 시원한 풍경 고맙습니다. _()_

  • 작성자 06.03.30 11:54

    무위자 보살님, 오랜만입니다. 불교에서는 특히 바다를 부처님에 비유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 무량한 넓은 자비와 그 무진장의 보배와 그 불변의 진리, 그 포용성, 그 겸허함... 모두 다요.

  • 06.03.30 19:17

    예, 그래서 가끔 바다가 보고 싶습니다. _()_

  • 06.03.30 07:38

    시원한 삼천포대교와 남해의 바다 풍경을 보면서 제 마음도 시원함을 느낍니다..항상 감사드립니다.._()()()_

  • 작성자 06.03.30 11:55

    너무 건성으로 지나온 듯 합니다. 한번 더 두 번 더 가 보고 싶은 곳이 되었습니다.

  • 06.03.30 14:14

    시댁이 있는 남해를 이렇게 소개해주시니 더욱 정감이 가네요. 잘 아시지요, 남해사람들, 얼마나 고향사랑 억척인지...! _()_

  • 06.03.30 15:49

    800Km를 손수 운전하셨다니 힘드셨겠습니다. 택시를 자주 이용하는 저로서는 그렇게 되면 요금이 얼마나 나올까 상상해 보았습니다. 시원한 경치는 언제 보아도 좋습니다.

  • 06.03.30 19:10

    저두 여기 바다 를 볼려면 5분거리에 있지만 남해의 그 시원함과 섬들이 해안선을 휘감듯 널려있는 풍경은 이곳에 좀 지루한듯한 동해와는 색다른 맛입니다.. 마음은 버얼써 그곳에달리고 있습니다. _()()()_

  • 06.03.31 13:04

    언제쯤이면 바다같은 한결 같은 마음으로 바뀔까요....참말루 좋네유..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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