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층'이 원하는 게 과연 좌클릭일까?>
중도층이라는 사람들 대부분은 좌우의 중간이 아니라 아예 그런 잣대에서 벗어나 있는, 탈이념적 노마드다.
그들에게는 먹고 사는 문제가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우파당이든 좌파당이든 실질적으로 생활에 보탬이 될 만한 당을 찍는다. 그런데 사실 민생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방법은 시장경제 활성화밖에 없지 않나.
결국 한국당 지지율이 오르지 않는 것은 우파사상에 충실한 경제정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포장을 얼마나 그럴듯하게 할지는 부차적인 문제다. '중도'는 무능한 좌클릭 정당보다 유능한 우클릭 정당을 선호한다.
트럼프가 당선될 수 있었던 이유도 바로 이 점을 정확히 간파했기 때문이다. 중도층 표심 공략과 우파적 정체성 강화는 결코 양립불가능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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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층'이 원하는 게 과연 좌클릭일까?
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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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8 01:0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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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ㅇㅋ
바보야 정답은 경제야
부시 대통령의 슬로건이다.
좌파가 법을 파기해서까지
바꾼 30년 재건축, 원자력 포기 다시 돌려 놓으면 엄청난
표가 우익으로 돌아선다.
현 정부는 경제를 포기 한 듯하다.
경제가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