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의 1위 다른 만화들은 순위를 메기진 않겠지만 아직까지도 드래곤볼을 볼때의 그전율과 몇번을 정독해도 질리지않는 만화는 본적이 없네요
결말이 아직도 안나온건 빡치지만 뺄수는 없는..ㅋㅋ
저는 이것저것 스포츠를 보지만 농구는 NBA도 전혀 안볼정도인데 유일하게 보는 농구가 슬램덩크인것 같네요. 볼때마다 농구를 한번 봐볼까? 라는 생각이 들게만드는
아다치 미치루 만화를 꽤봤고 일본 현지에서는 터치를 더 알아준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H2를 훠얼씬 애정합니다. 장르를 연애만화로봐도 야구만화로봐도 둘다 납득이 될만한 작품이고 그게 오그라든다는 느낌을 받은적도 없어서 정말 좋아합니다.
크로우즈&워스트 시리즈는 수많은 학원액션물을 봤지만 가장 애정하는 작품중 하나고 사실 따지고보면 명성만큼에 수많은 액션씬이 다나오는것도 아닌데 그싸움들을 다본것처럼 느끼게하는 연출자체도 굉장히 좋았던것 같네요. 최근 더스트랜드라고 정식 후속작이 나왔다고 하는데 아직 본적이 없으니 그건 패스를...
어릴때부터 봤지만 아직도 짱구는 끊을수가 없는..ㅋㅋㅋ 작가님이 돌아가셔서 이후 나온건 오리지날이라고 할수없으니 아쉬운건 있지만 그래도 애정합니다ㅎ
의룡은 그림체부터 스토리까지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하나도 없었던 의학만화 였던거 같네요. 하얀거탑처럼 의학뿐 아니라 원내 정치싸움을 보여주는데 전반적인 연출도 최상타치라고 생각해서 참 좋아합니다.
처음 정주행 했을때의 그충격은 아직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본래 웹툰은 잘안보는데 실제같은 그림체에 흥미진진한 스토리까지 정말 좋았고 드라마판하고는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상급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생수는 처음에는 그냥 크리처물같은 그런건가 싶어서 봤는데 생각보다 심오한면이 많고 한번 볼때보다 여러번 보면서 곱씹어보면 더좋은 작품이지 않을까 싶네요.
짱은 초기부터 단순히 학원액션물이다 이게 아니라 꽤나 진지한 스토리를 잘녹여내고 제가 초등학생때부터 보기시작해서 20대중반에 연재가 종료되면서 뭔가 다끝났을때는 내 인생에 한페이지가 이렇게 넘어가는구나 싶을정도로 정말 최애입니다. 특히 1부는 너무 레전드인....
이외에도 너무 많지만 저정도가 탑10이지 않을까 싶네요.
이야 크로우즈,워스트를 아시다니 ㅋㅋ. 저도 학생때 해적판가지고 학교가서 애들한테 전파했는데 ㅋ.
크로우즈 워스트가 딱 크로우즈제로 영화가 인기끌어서 더많이들 아는듯ㅋㅋ
저의 인생만화책 TOP10는요.
겨울이야기(作 하라 히데노리) / 더 페이블 /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빈란드사가 / 러브히나 / 아키라(作 오토모 가츠히로)
원피스 / 잘자, 푼푼 / 허니와 클로버 / 20세기소년
오 못본게 꽤있네요. 찾아봐야겠다
헌터x헌터, 우물쭈물하지마, 도박묵시록 카이지, 약속의 네버랜드, 고스트바둑왕 너무 많아서 10을 못고르겟어요 ㅋ
헌터헌터는 나중에 완결나오면 봐야지 했는데 죽기전에 나오기는 하는건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