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랠 1년 전쯤 불러보고 이번에 두번째로 불러보았는데, 얼마나 버벅거렸는 지 모른답니다..ㅎ 속이 상해서 첫번째 영상을 찾아보았더니, 지금보다는 좀 나은듯해서 위로를 삼았습니다..ㅎ 노래방기기에는 수록되어았지 않은 곡이라, 집에서만 연습하니 첫번째 때는 여자키로 해도 키가 낮았기에, 이번엔 키는 잘 맞췄는데 발음이 꼬여 버버벅...ㅎ..장비님한테 하소연합니다...ㅋ
기도하는 분이시라 선한 귀로 들어주시고, 따뜻한 시선으로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13일 자게방 신년모임에서 반갑게 뵙겠습니다..
새해 주님안에 기쁜 일 가득하시길 바라구요, 새해 복 많이마니 받으시고 더욱 강건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첫댓글 엘프기기에 빆에 없는 곡이라
실제로 연습못하고, 집에서만
연습했더니 아공 버벅거려 죄송합니다..ㅎ
1년 전에 한번 불러보았는데,
첨보다 더 못하네요..이긍..ㅋ
선한 귀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따뜻힌 월팝님들
만나뵈어 반가웠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어방장님,
이 많은 곡들 영상
올려주시느라 너무
수고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
방장님과 섬아총무님,
운영진님들의 활약에도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예쁘게 잘만부릅니다
ㅎㅎ
엄살부리지 마이소
마
아고 귀여벼라요~~~
언냐도 구미당기는데
따라배워고 싶어네요
엄지척!
이모티콘 너무 귀여워요 언니 ~ ㅎ
엄살 아니고 진심으로
민망해서 드린 글이랍니다..너무
버벅거려 진심 부끄럽사옵니다..ㅎㅎ
만회하기 위해서라도
담에 꼭 함 더 불러야할 듯 합니다 ~ㅋ
광언니는 어려운 핍도
부드럽게 척척 불러내시는데,
이 아우는 우쩔까요?..
노력없이 안되는데
연습도 부족이고..반성합니다..ㅎ
가사는 좀 많지만
반복 가사가 많아서,
광언니는 엄청 멋지게
불러내시지 싶습니다..꼭
도전 추천드립니다..
정담긴 따듯한 댓글
남겨주셔 고맙습니다 ~
세해 더욱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마니 받으시길
두손모아 기원하겠습니다..
영하신 멋진 언니
항상 응원드립니다..^^♡
사강이 언니의 선곡들은 늘 제가 좋아하는 곡들이라 더욱 좋아요
이번 노래 역시 석류알 톡톡 터지듯 상큼했어요
언제나 사강이 언니를 응원 합니다 ^^
♡♡♡
흐미 ~ 어느새 운영자님이
다녀가셨네요 ~ 반갑고 감사해요 ~ ♡
카페 전반을 두루 살피시느라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텐데,
예쁜 댓글도 남겨주시고..감사합니다..
응원해준다는 댓글에
힘이 팍 나네요..보약댓글임돠..ㅎㅎ
댓글계의 거성은
우리 리즈향님이지요 ~
적재적소에 알맞는
똑 떨어지는 댓글..오죽하면
내기 알래스카 댓글이라 했을까?..ㅎㅎㅎ
이 노래
너무 잘 어울릴 것 같아요..한번
불러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카페 대문음악 올리느라
더 일찍 일어나시는듯요..음악 좋다고
많이들 말하세요..운영자님 덕분에
잘 듣고있습니다..감사드려요..
늘 이모티도 이뿌고..ㅎ
이쁘니 리즈향님,
새로운 한 주도 복 듬뿍 받으시고
.건강도 가득하세요..사랑합니다..^^♡♡♡
기계적인 기교보다는
경쾌한 가사와 우아하면서도
자연스런 율동이 곁들여 조화를 이룬데다감정이입도 더 잘되고
멋진 음악 정말 잘했어요~
즐감했네요
멋져요 Good Good Luck
어머나 ~~
자게방의 장비1님이
예까지 외주셨네요..너무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이 노랠
1년 전쯤 불러보고
이번에 두번째로 불러보았는데,
얼마나 버벅거렸는 지 모른답니다..ㅎ
속이 상해서
첫번째 영상을 찾아보았더니,
지금보다는 좀 나은듯해서
위로를 삼았습니다..ㅎ
노래방기기에는 수록되어았지
않은 곡이라, 집에서만 연습하니
첫번째 때는 여자키로 해도 키가
낮았기에, 이번엔 키는 잘 맞췄는데
발음이 꼬여 버버벅...ㅎ..장비님한테
하소연합니다...ㅋ
기도하는 분이시라
선한 귀로 들어주시고,
따뜻한 시선으로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13일 자게방 신년모임에서
반갑게 뵙겠습니다..
새해 주님안에
기쁜 일 가득하시길 바라구요,
새해 복 많이마니 받으시고
더욱 강건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ㅎㅎㅎ 부르시느라 애 쓰셨네요.
팝 이라는게 듣기는 쉬워도
부르려하면 맘대로 안되는거죠.
그래도 무난히 잘 부르셔 듣기 좋네요.
우와 ~바람이여 언니
다녀가셨군요 ~ 넘 반갑고
감사합니다 ~~♡
정모 영상을 방장님이
올려주시기에, 일부러
와보지않으면 미처 댓글
올라온 줄을 모른답니다..
오늘 친구들이랑
인사동에서 만나,
식사하고 차 마시고
신년 덕담 나누고,
돌아가는 지하철 안에서
이 글을 적고있습니다..
언니 세해 복
많이 받으셨는지요?..
언니 말씀처럼..ㅎ
어찌 그리도 안 불러지든지요?..ㅋ
1년 만에
두 번째로 불러보는 곡인데
첨보다 훨 안되더라구요..ㅠ..ㅎ
애처러이 보시고
사랑의 격려글 주셔서
넘 감사합니당..ㅎㅎ
이제 한 추위 지나고
잎 파릇한 따뜻한 봄날
돌아오면, 바람이여 언니모습
뵈올 수 있겠지요?..
언릉 뵈면 좋겠습니다..
모습도 고우시고
노래는 더욱 고우신,
우리 바람이여언니의
바람같은 귀환을 기대하겠습니다 ~
강릉 바람속에
건강 잘 지키시고,
새해 복 많이마니 받으시길
기원드리며, 일상이 기쁜 일로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