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고급 휴양 타운인 카루이자와 스키장이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토쿄서 나가노를 가다보면 중간쯤에 거쳐갑니다.
토쿄서 1시간 정도의 거리에 해발 1000미터 정도의 고지라, 전통적으로 부유한 사람들과 외국인들의 여름 별장단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마을이 아름답고, 구석 구석에 미술관 등의 문화시설, 유명 식당, 초대형 아웃렛 등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곳입니다.
신간센 역에 내리면 바로 쇼핑몰과 스키장이 있습니다.
특히, 스키장을 매년 빨리 열기로 유명합니다.
모글 라인도 스키어들이 바로 조성합니다 ^^
--> 카루이자와 스키장
2018.11.2

출처: http://blog.princehotels.co.jp/ski/karuizawa
2017년 5월의 스키장 풍경입니다. 쇼핑몰 뒷편으로 잔설이 보입니다.

며칠뒤 하쿠바는 아직 눈이 많이 남아 있더군요..

구글의 도움으로 2013년 딱 이맘때 모글 동영상을 찾았습니다.
첫댓글 꺄 좋은 곳 가셨네요 나도 가고 싶다 스키도 타고 산책도 하고
올해는 아직 못갔습니다.
12월초에 들어갑니다
역시.. 일본 답습니다. 시즌 오픈도 일찍하여 놀랍지만, 그 좁은 슬루프에서 외줄 모글을 제일 먼저 만든다는 게 더 놀라움.
그 와중에 알차게 설치하네요
스프링 모글도 하는군요....
작년 4/1일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카루이자와는 오래전부터 서양인들이 좋아했던 휴양지라 서구적이고 고급 별장이 많습니다.
관광객들에게는 아기자기한 마을, 쇼핑, 음식으로 유명합니다.
스키장 규모는 작아서 지산정도의 느낌입니다. 도쿄에서 한시간이면 신간센으로 들어가고, 내리면 바로 스키장이라 당일 스키어들에게 인기가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