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볼수없는 아지가 오랜만에 마당에나왔습니다 ..
벗꽃향기라도 맡을려고 나왔을까요?..
마당한가운데 혼자 덩그라니 앉아있는모습이 애처롭습니다..
신기한것은 큰애들이 그냥가만이 놔둡니다..
피부 때문에 털이 하나도없는 빛나
도 햇볕을 쬐고 있어요..
어느정도지나자 엄마가 안고 방으로 갑니다...
첫댓글 그러게요..이렇게 이뿐데..넘 안됐네요..큰 아이들도 가여운지 아나봐요..아저씨 아지 이름줌 알려주세요
시츄가 아지 이고 검은피부 요크가 빛나 입니다..
"아지"가 이름이었네요..
아지야... 아프지말고 건강하렴...
지난번 괴산에서 아지봤을때 앞은 안보이지만 사료나 물 집안에 들어가고 나오는것 잘해내더라구요 맘은 아펏지만 나름대로에 적응된생활이라 조금은 안심되더라구요~ 아지야! 사랑해~~~~~
첫댓글 그러게요..이렇게
이뿐데..넘 안됐네요..큰 아이들도 가여운지 아나봐요..아저씨 아지 이름줌 알려주세요
시츄가 아지 이고 검은피부 요크가 빛나 입니다..
"아지"가 이름이었네요
..
아지야... 아프지말고 건강하렴...
지난번 괴산에서 아지봤을때 앞은 안보이지만 사료나 물 집안에 들어가고 나오는것 잘해내더라구요 맘은 아펏지만 나름대로에 적응된생활이라 조금은 안심되더라구요~ 아지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