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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순례와 걸음 여행
 
 
 
카페 게시글
해외 원정 순례와 걸음여행 계획과 실행 2018년 03월 순례와 걸음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An- severino 추천 0 조회 262 18.03.18 07:44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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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3.18 10:41

    첫댓글 사진들을 보니 새삼 걸음여행의 기쁨을 깨닫게 됩니다.

  • 18.03.18 10:42

    나중에 카페 앨범에 올려주세요. 내려받고 싶어요.

  • 작성자 18.03.18 21:41

    네 형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18.03.19 23:02

    3월 성지걸음.
    함께 떠날수없는 일이 있어
    보고픈 걸음팀과 동해하지 못함에 아쉬움이 남아....
    홈폐지를 통해. ....
    잘 보았습니다....
    리더이신 세베리노님께서.
    동선이 꼬이고 주변 환경이
    많이 변해서 조금은 힘이드셨겠다 생각했지만.....
    다녀오신 걸음팀 모두가 좋아하시는 소식을 듣고
    역시.....쌤님이시구나.....
    기쁨과. 좋은추억으로 다음
    걸음때까지. 행복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 18.03.21 15:21

    잘 다녀오셨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 18.03.20 20:07

    오랜만에
    퇴근길에 편안한 마음으로
    걸음여행을 차근차근
    되짚어 봅니다~~
    사진과 그에 맞는 설명설명~~
    넘넘 감사함이 다시금
    되새깁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18.03.21 15:23

    수~~~~ 산나! 자매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쑥 케시느냐, 걸으시느냐, 쥬꾸미 드시느냐, 일몰 구경하시느냐, 전부 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에 또~~

  • 18.03.24 07:58

    순례를 정리하는 마음으로 글을 읽어내려가다가 일몰 사진을 보며 그 날의 감격이 되살아나 순간 그 때로 돌아갑니다. 입가에 행복한 미소가 번지니~ 안쌤, 감사합니다

  • 작성자 18.03.24 08:24

    신부님의 순수하신 마음과 촌부와 같은 느릿한 정이 감도는 행색이 꼭 예수님을 닮으셨지요. 그리고 사제로서의 신념과 결의도 보이시고. 내포에서 후배 신부님들이 자유인이라는 별명을 지어 드렸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봄 기운을 안고 걷는 농촌 길, 재를 넘자 펼쳐지는 보령호반, 그리고 가는 길에 만난 웅천 담수, 갈대밭, 느티나무, 버스 정류장 늘 각박하기만 한 도회지 생활에서의 마음의 빈곤과 군중 속의 고독함을 창조적인 질서 안에 물감 풀듯 다 풀어내다 부족한 것은 무창포 노을속에 섞어 놓고 왔다는 사실을 마틸다 자매님은 인정하실까? 분명한 것은 인정하실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수고 참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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