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다음검색
2009 세계양궁선수권 대표 선발전 최종결과 | ||||||||||
여주군청 양궁단 이수지 선수 태극마크 달아 | ||||||||||
| ||||||||||
이로써 여주군청 양궁단 창단 10년 만에 국가대표선수를 배출하게돼,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경욱 선수의 계보를 잇게 됐다. 향후 이수지 선수는 태능 선수촌에서 열리는 4차선발전(4월 20일∼24일)과 5차선발전(5월 7일∼11일)을 거쳐, 1∼3위내에 들 경우 9월 울산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자격을 얻게 되며, 4∼6위내에 들 경우에는 인도네시아 발리(11월 16∼21일)에서 열리는 아시아양궁선수권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백 감독은 1991년 여자양궁 국가대표팀 감독,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여자양궁 대표팀 코치 등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1999년 여주군청 양궁단 창단이래 현재까지 이수지 선수를 비롯한 박은정, 전수미, 황혜현 선수 등 4명을 지도하고 있다. 2009 국가대표 제3차 선발전 최종결과 여자부 선수로는 이수지ㆍ곽예지ㆍ한경희ㆍ주현정ㆍ윤옥희ㆍ김문정ㆍ박성현ㆍ김유미 등 8명이며, 이들은 국가대표 자격으로 태릉선수촌에 입촌 할 예정이다. |
|
첫댓글 수고감사
잘 하면 여주에 또 금메
소식이 전해 지겠군

그들의 선전을 기대해 본당께

덕배님 있어 고향얘기 끊임없이 듣고있네 감사해~~~ 그 정성에 귀한시간 내어주니....복 받을거야 덕배님~~ 부디 그대에게도 기쁨이 즐거움이 사랑이 가득히 채워져 환하게 웃는 날이 많기를 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