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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음 밑줄 친 부분이 한글 맞춤법에 맞는 것은? (정답 : 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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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은 ‘요컨대’. ②는 ‘뭉뚱그려’, ③은 ‘회계 연도, 목표 연도’로 고쳐야 맞다. ④는 자격의 격조사 ‘로서’가 맞다. ‘로써’는 수단, 방편을 나타낸다. | |||||||
| 2. 다음 밑줄 친 부분이 한글 맞춤법에 맞는 것은? (정답 :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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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그다, 담그다’는 ‘으’ 불규칙 동사이므로 ‘담궜다’는 ‘담갔다’로, ‘잠구고’는 ‘잠그고’로 고쳐야 맞다. ‘김장 김치 담아야’는 ‘김장 김치 담가야’로 고쳐야 맞다. | |||||||
| 3. 다음 밑줄 친 부분이 맞춤법에 맞는 것은? (정답 : 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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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은 촛불을 ‘키다’가 아니라 ‘켜다’가 바른 어형이므로 ‘켜셨나요?’로 고쳐야 맞춤법에 맞다. ②‘거친’으로 고쳐야 맞다. ③‘바라다’의 명사형이므로 ‘바람’이 맞다. ④(‘간질간질’이라는 의태어 참조) ‘간질이다’는 어근 ‘간질-’에 접사 ‘-이다’가 붙은 말이므로, ‘간지르다’가 아닌 ‘간질이다’로 적는 것이 맞다. ‘손등을 간질여 주다’가 아닌 ‘손등을 간지러 주다’를 쓴다면 이는 맞춤법에 어긋난다. ‘지르다, 질러, 질러서, 질러라’ 등의 활용 | |||||||
| 4. 다음 밑줄 친 부분을 바르게 고쳐 쓴 것은? (정답 : 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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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②③은 고치기 전의 형태가 맞다. ④‘-므로’는 이유, 원인을 나타내고 ‘-으로써’는 수단, 방법을 나타내는데, 위 문맥에서 신문 배달을 하는 것은 학비를 버는 수단이 되므로 ‘-함으로써’로 고치는 것이 옳다. | |||||||
| 5. 다음 중 단어의 쓰임이 잘못된 것은? (정답 : 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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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에서 ‘창 넘어’가 아닌 ‘창 너머’로 고쳐야 맞다. ‘너머’는 공간이나 공간의 위치(높이나 경계로 가로막은 사물의 저쪽. 또는 그 공간)를 나타낸다. | |||||||
| 6. 다음 밑줄 친 부분에서 띄어쓰기 규정에 어긋난 것은? (정답 :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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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의 ‘데’는 연결 어미의 일부이므로 붙여 써야 하고, ①③④의 ‘데’는 의존 명사이므로 띄어 써야 한다. ‘-는데, -은데, -ㄴ데’라는 어미는 뒤 절에서 어떤 일을 설명하거나 묻거나 시키거나 제안하기 위하여 그 대상과 상관되는 상황을 미리 말할 때에 쓰는 연결 어미이다. 이에 비하여 ‘것, 일, 경우’ 등의 의미로 해석이 되는 ‘데’는 의존 명사이므로 그 앞말과 띄어 써야 한다. | |||||||
| 7. 다음 밑줄 친 부분에서 띄어쓰기 규정에 어긋난 것은? (정답 :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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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④의 ‘지’는 기간을 나타내는 의존 명사이므로 띄어 써야 하고 ②③의 ‘-ㄹ지’나 ‘-는지’는 그 전체가 하나의 어미이므로 붙여 써야 한다. | |||||||
| 8. 다음 중 표준 발음법에 어긋난 것은? (정답 : 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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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ㄼ’ 받침 중 ‘밟다’만은 예외적으로 ‘ㅂ’을 택해 발음하는 것이 표준 발음법이다. 따라서 ‘밟고’는 [밥:꼬]로 발음해야 한다. | |||||||
| 9. 다음 중 발음을 표준 발음법에 맞게 고친 것은? (정답 :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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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은 [
], ②는 [수츨], ④는 [비즐]이 바른 발음이다. | |||||||
| 10. 다음 문장 중 언어 예절에 맞는 것은? (정답 :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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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은 ‘장관님께서 말씀하시겠습니다’나 ‘장관님 말씀이 있으시겠습니다’로 표현해야 맞다. ②는 살아 계신 자기 부모를 남 앞에서 ‘님’을 붙여 깍듯이 극존대하는 것은 오히려 결례이므로 ‘저희 아버지(께서)는 저희 어머니께 항상 존댓말을 하십니다.’ 정도로 표현하는 것이 좋다. ④화자, 청자 모두 동일한 국가 공동체의 일원이므로, 화자가 ‘저희 나라’라고 겸양한다고 해서 청자가 더 높아지는 일이 일어나지 않고 오히려 청자를 불쾌하게 할 뿐이다. | |||||||
| 11. 다음 문장 중 청자에 대한 높임이 가장 정중한 문장은? (정답 :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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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 나’ 대신 겸양어 ‘저’를 쓰는 것, 여격 조사 ‘에게’ 대신 ‘께’를 쓰는 것은 다 높임을 실현하여 정중한 느낌을 준다. | |||||||
| 12. 다음 문장 중 언어 예절에 비추어 가장 적합한 문장은? (정답 : 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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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②에서 ‘보내 주다’, ‘배달해 주다’는 ‘주다’를 ‘드리다’로 고쳐야 여격의 부사어(영어의 간접 목적어에 해당)를 높일 수 있다. ③은 돈이 주어이므로 ‘입금되셨습니다’가 아니라 ‘입금되었습니다’로 고쳐야 한다 | |||||||
| 13. 다음 중 군더더기가 없는 표현은? (정답 : 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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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 문제’에서 ‘현안’(懸案)은 ‘이전부터 의논하여 오면서도 아직 해결되지 않은 채 남아 있는 문제나 의안’이란 뜻이 있다. 그러므로 ‘현안 문제’에서 ‘안’과 ‘문제’가 겹친다. ‘청천 하늘’에서는 ‘천(天)’과 ‘하늘’이 겹친다. ‘앞으로 전진하라’에서는 ‘앞으로’와 ‘전(前)’이 겹친다. | |||||||
| 14. 다음 중 단어의 설명이 잘못된 것은? (정답 :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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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영부인은 대통령 부인을 이르는 말이 아니다. 지체가 높은 남의 부인이라면 누구든 ‘영부인’이라고 할 수 있다.(예: 그 부인이 바로 시장님의 영부인이시다.) | |||||||
| 15. 다음 밑줄 친 단어의 한자가 바른 것은? (정답 :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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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맨 처음’ 또는 ‘일이 시작된 머리’라는 의미의 ‘벽두’(劈頭)는 ‘자를 벽, 머리 두’라는 두 한자로 이루어져 있다. ②비율의 바른 한자는 ‘比率’이다. ③법률의 바른 한자는 ‘法律’이다. ④이모작의 바른 한자어는 ‘二毛作’이다. 여기서 ‘毛’는 ‘유용(有用) 식물이 자랄 모’라는 뜻과 음을 지닌다. | |||||||
| 16. 다음 설명 중 비슷한 개념끼리 짝지워지지 않은 것은? (정답 :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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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역전(驛傳)은 몇 사람의 경기자가 장거리를 몇 개 구간으로 나누어 달릴 때, 맡은 구간을 달려 다음 사람에게 배턴을 전하는 일을 가리키는 말이다. ②‘난상’의 ‘爛’은 ‘충분히, 남김없이, 샅샅이’라는 뜻으로, ‘商’은 ‘의논하다, 헤아리다’란 뜻으로 쓰였다. 그러므로 ‘난상 토론’은 ‘(어떤 주제에 대해) 충분히 의견을 나누어 토론함. 또는 그런 토론’이라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다. ③단란(團欒)은 ‘둥글 단’, ‘둥글 란(나무이름 란)’이라는 뜻과 | |||||||
| 17. 다음 문장 중 바르게 고친 문장이 아닌 것은? (정답 :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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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기증받다’는 [-가 -에게서 -을]이라는 격조사가 결합된 문장 성분들을 요구하는데, ‘에게서’(한테서) 대신 ‘에게’를 쓰면 문법에 어긋난다. ②는 접속 조사 ‘과’로 ‘명복’이라는 단어와 ‘가족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라는 절을 연결하려고 한 데에서 문제가 발생하였다. ③은 일본어투 ‘-에 있어서’를 다듬은 것이다. ④의 ‘건승’(健勝)은 ‘탈없이 건강함’이란 뜻의 말이어서 ‘여러분의 건승을 빕니다’처럼 사람에게 써야 한다. 위에서는 대상 | |||||||
| 18. 다음 내용 중 언중이 알기 쉬운 말로 순화한 것이 아닌 예는? (정답 : 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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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해’(當該)는 ‘해당’에 비해 사용 빈도가 낮고 더 어려운 단어임. | |||||||
| 19. 다음에서 용어 순화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은? (정답 :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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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이오(CEO)’는 ‘최고 경영자’(경영 최고 책임자)로 순화할 수 있으며, ‘비정부 기구, 민간 기구’라는 순화어에 대응되는 순화 대상어는 ‘엔지오(NGO)’이다. | |||||||
| 20. 다음 밑줄 친 부분 중 용어나 문장이 쉽게 다듬어지지 않은 것은? (정답 :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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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②는 원래 표현보다 고친 표현이 더 어려워졌다. | |||||||
첫댓글 으잉! 영부인이? 그럼 영애나 영식도? 거참 나쁜 사람들이네. 하긴 '각하'도 그렇긴 하지만. 자기들끼리만 쓰는 용어처럼 하다니. 하지만 박정권 때 자기 회사 사장님 부인을 '영부인'이라고 했다가는 아마도 제 명에 살기 어려웠을 텐데. 거참.그 바람에 하나 더 틀렸네. 14번은 거저 주는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함정이......
ㅎㅎ 함정.. 이런 거 정말 안반가운데...ㅋㅋ
16번도 '난상'의 한자를 제대로 볼 걸. 으레 어지러운 난(亂)이려니 하고(애초에 좌충우돌 어지럽게 토론) 마땅한 게 없어 1번을 선택했는데. 한자만 제대로 봤더라면 좀더 냉정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였는데 그만 경솔하게......
미정님의 오탄 줄 알았는데 원문이 잘못된 거네요. 16번 문제, 짝지워지지->짝지어지지, '짝짓다'는 '짝지어, 짝지은'로 활용하고 '짝지우다'라는 동사는 없지요.
아~ 잘못된 것인지도 모르고 그대로 워드작업을 한 이 운영자의 무지를 용서하소서...ㅠㅠ
훔~~ 정답을 확인하고 보니 참 멍청하게도 틀렸네요. 16번은 몰랐으니 그렇다쳐도 2번하고 3번은 모~~니? ㅋㅋㅋ 오늘 하늘 보셨나요? 참 퍼렇더이다 칼칼한 바람이 싫지 않던 오늘, 공원 두 바퀴 돌고와서 혼자 흐믓해하고 있습니다. 조금은 헐거워졌을 내 허리띠를 생각하며.. ㅋㅋ 하루 운동하고 이 무신 야무진 꿈일꼬.. 모든 님들 명절 잘 보내시와용~~~
선배님도 명절 잘 보내시어요~~^^
지금 정답을 확인하면서 보니, 문제10번-3번 쓸 것을 4번 썼네요. ㅠㅠ '우리나라'인데... 문제15번에선~ 2번과 3번은 한자가 서로 바뀌었고, 1번의 '벽'자가 '피할 벽'인가 싶어서... 4번은 잘 모르겠어서 찍었더니만...
잘하신 거예요..실망하시는 것은 아니죠? ㅎㅎ 복사꽃 님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다들 명절 즐겁게 보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