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동북아역사연구소
 
 
 
 

회원 알림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ㆍ 양은영
    2. ㆍ 라디오
    3. ㆍ 야청도의성
    4. ㆍ Best Securit..
    5. ㆍ 나비우스2
    1. ㆍ 보거스3
    2. ㆍ 장경웅
    3. ㆍ 안용환
    4. ㆍ 멀구슬
    5. ㆍ 나-나-나
 
 

카페 통계

 
방문▼
20261002
3명
20261003
2명
20261004
12명
20261005
1명
20261006
1명
가입▼
20261002
0명
20261003
0명
20261004
1명
20261005
0명
20261006
0명
게시글▼
20261002
0건
20261003
0건
20261004
0건
20261005
0건
20261006
0건
댓글▼
20261002
0건
20261003
0건
20261004
0건
20261005
0건
20261006
0건
 
 

최근 댓글 보기

 
최신 댓글이 없습니다.
 
 

지난주 BEST회원

 

지난주 BEST회원

 

지난주 BEST회원

 
 
 

카페 인기 검색어

 
카페 인기검색어가 없습니다.
 
 
카페 게시글
김진경 연구실 『사기』의 흉노는 바로 부여
광화세계 추천 1 조회 254 16.04.07 11:31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6.04.10 21:02

    첫댓글 예, 상당히(?) 근접된 견해를 보이시는 것 같습니다. 즉, 중국측의 사서를 살펴보면,... 전한 중기에 편찬된 사마천의 사기에 '흉노열전'은 있지만, '선비열전'이 없는 점을 보더라도 흉노가 거의 사라지는 시기인 대략 전1세기 정도에서 '선비'가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는데, 한국측 사서에서는... 이 시기에 부여에서 고구려,백제,신라로 바톤터치하고 있는 것으로 되어 있으므로 , 부여를 승계했다는 고구려나 백제는 물론이고 秦之亡人(진지망인)이라는 신라와 중국사의 燕(연)나라도 역시 '흉노->선비의 카테고리'에서 이해되어야 할 것으로 봅니다. 즉, '흉노->(선비/부여)'로 볼 수 있으므로 한국사에서는 '흉노=부여'로 보는 것이 가능.

  • 작성자 16.04.10 21:07

    한국사가 아니라 아시아사에서 흉노=선비임을 알 수 있겠지요. 살았던 지역이 같은데...

  • 16.04.11 10:16

    @광화세계 예, 같은 표현이지만,....한국사에서는 흉노나 선비가 나타나지 않고 부여만 나타나니 " '흉노=부여'로 보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 것 뿐입니다. 그리고 동아시아사를 보아서, '흉노->(선비/부여)'로 표현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부여의 어원'과 '흉노의 어원'을 추적하면, '부여의 어원'이 더 포괄적이어서 '흉노의 일부를 부여라 한 것'이 아니라 '부여의 일부를 흉노라 한 것'이 더 타당할 것 같고 또 '흉노를 대신한 선비도 부여의 일부'로 보지만 일단은 통설을 기준해서 말한 것입니다. 다만, 이런 혼동은 중국측에서 '부여의 어원'을 없에버리고 '중국사에서는 흉노,선비'로, '한국사에는 부여,고구려'로 한정한 것에 기인된다고봅니다

  • 작성자 16.04.11 10:40

    카오스님의 높은 수준과 숭고한 의도를 이해할 만합니다.카오스라고 별명을 붙인 이유도 알만 하군요. 단군건국 신화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면, 좋았을 터인데 아쉬움이 흐르는군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