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고 있네요
얼었던 강물도 서서히 기지개를 펴며 출렁이고 있습니다
푸릇한 새싹도 봄을 맞아 아우성칠 것 같은 요즈음입니다.
지난 번 용마산에 못 단 불참 이유는 모친상 때문이니 양해바랍니다
이번에는 한강의 노들섬을 산책을 하며 고요히 흐르는 강물과 함께
봄이 오는 소리를 들어 보려합니다
노들섬에서는 저녁에 영화도 보여주곤 했는데 요즘엔 모르겠습니다.
피크닉 겸 강가에서 고기도 구워 먹고자 하오니 많은 참석바랍니다.
아 래
-만남 일시: 3월 14일(토) 10시 30분
9호선 노들역 2번 출구 밖
-코 스: 노들역 – 노들섬 일주 - 용산역 (점심 포함 약 3시간정도)
-준비물: 점심, 물, 술
-뒤풀이: 미정
-연락처: 전기택 (010-3044-4600)
첫댓글 가까운 친척분 인줄 알았어요~
그래도 명분있는 지기님이신데요~
많이 애쓰셨겠네요~
삼가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여부만 부탁합니다
지기님 언제 영종도 선녀바위로해서 바닷가에 고기구워먹고 둘레길돌고 을왕리 해수욕장 칼국수 뒷풀 한번 잡아보세요 예전에 한번 햇던곳
마음고생 많이하셧네요 수고하셧습니다
@최순관(석훈) 이번 14일에 바꿔도 되고
혹시 시간이 안 맞으면
아무때나 직접올려 주세요
다들 바빠서 내가 올리는 거니
언제든지 좋습니다
친구님들의 참석여부에 관계없이 든든하게 카페를 지켜주던 지기께서 없어서 조금은 허전했습니다
이제 큰일치루고 돌아온 지기님을 환영합니다.
아울러 앞으로도 건강한 활동 응원합니다..
아이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여부만 부탁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나이다.
택배 여친 1명 합니다.
토요일 좋은기회
참석 합니다.
선자도 함게.
반갑습니다.
노들섬 그래 가자
유메는 노량진역에서
지숙은 신설동역에서
그날 반갑게 만나자
양해 말씀 올립니다
3/12 목요일에 현장 답사를 왔더니
출입금지 표시가 되어 있어요
수변공사로 인해 노들섬 주변을 꽉 막아
놓은 것입니다
예전 산책 길로 쉽게 생각했는데
뜻하지 않은 변고가 생겼구만이라
여친들 꽃속이서 호강 좀 해 보렸더니
하늘이 허락치 않네요
부득이 노들섬 피크닉은 취소할 수밖이
없습니다
다음 주 21일 인천 해수욕증이서 만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