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혹은 96 범주가 있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24 범주들을 많이 언급합니다.
범주는 그대에게 경험을 일어나게 하는 요인들입니다.
흙 물 불 공기 공간이라는 5가지 거친 원소들,
냄새 맛 형태 촉감 소리라는 5가지 감각 자료들,
청각 촉각 시각 미각 후각이라는 5가지 감각기관들,
말 손 발 배설기관 생식기관이라는 5가지 행위 기관들,
마음 지성 칫타 자아라는 4가지 내적 능력들입니다..
처음의 두가지 즉
다섯가지 거친 원소들과 다섯 감각 자료들은
세상에 대한, 세상에 있는 것들입니다.
다음의 두가지 즉
다섯 감각기관들과 다섯 행위기관들은
세상과 직접 교류하는 하는 것, 즉
그대의 몸으로 세상과 교류하는 것입니다.
4가지 내적 능력들은
그대가 세상괴 교류할 때
그대가 가지는 능력들과 그 결과들입니다.
마음은 그대가 지금 가지고 있는
의지와 의심입니다.
지성은 요가에서는 붓디라고 합니다.
식별, 분별, 이해입니다.
자아는 나라는 의식입니다.
모든 환상의 뿌리입니다..
칫타는 과거 인상의 창고입니다.
그대의 삶의 경험들은 이곳에 저장됩니다.
즉 그대의 카르마의 창고입니다.
그대가 세상에 무엇이 있다고 하여 찾아나서
수많은 경험들을 하지만....
그것들은 무상합나다.
손에 쥐어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대는 세상에 아무런 보금자리, 쉴 곳을 찾지 못할 것입니다.
그래서 강들이 바다로 되돌아오듯아
저녁이면 새들이 떠난 보금자리로 되돌아오듯이
그대는 그대가 외면하고 버린
그대의 영원한 보금자리요, 안식처인
그대의 나로 되돌아외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