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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건강/음식 스크랩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 얕보면 큰일! 일본뇌염 증상과 예방접종은?
잔디 추천 0 조회 7 14.05.11 23:35 댓글 0
게시글 본문내용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

얕보면 큰일! 일본뇌염 증상과 예방접종은?

 

 

 

 

부산지역에서 일본뇌염 모기가 확인되어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됐다고 하는데요. "나는 안 걸릴 거야" 하는 그런 안일한 생각으로 아무런 대비도 하지 않는다면 매우 위험하답니다. 면역력이 약한 유아층은 더더욱 그렇고요. 그러니 지금부터 알려드리는 일본뇌염에 대한 주요 정보를 꼭 알아두시고 미리 대비해주세요!

 

 

 

 
일본뇌염은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작은 빨간 집모기가 사람을 무는 과정에서 인체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급성 바이러스성 전염병인데요. 유행성 뇌염 중에서 치명률도 높고 감염도 많은 편이라고 합니다. 일본뇌염은 옛날에는 노인층이 많았고 1935년 이후에는 유, 소아에게서 많이 볼 수 있었는데요. 하지만 근년에는 연령에 관계없이 발생한다고 하네요.

 

 

 


일본뇌염의 나타나는 증상은 38~39도의 고열과 심한 두통, 구역질, 구토가 있는데요. 연소자의 경우는 복통과 설사 등 위장증세도 따르는 일이 많다고 해요. 일본뇌염의 초기 증상은 여름 감기나 밤에 차게 잤을 때와 비슷한 증세가 나타나다가 열이 계속 높아지면서 헛소리를 하거나 흥분과 의식혼탁, 안면 수족의 경련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일본뇌염의 고비는 발병 후 4~7일이고, 이 시기를 견뎌내면 열도 차차 내리고 회복되기 시작하지만, 합병증으로 폐렴이나 심근염이 유발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일본뇌염 바이러스는 작은 뇌염모기에 의해서 전파되는데요. 이 모기는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야생 조류나 일부 포유류의 피를 빨아먹는 과정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이 모기가 다시 사람을 무는 과정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인체 내에 침투하여 감염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일본뇌염 바이러스는 주로 돼지의 체내에서 증식하기 때문에 돼지가 바이러스의 증폭 동물의 역할을 하게 된다고 하네요.

 

 

 

 

 



일본뇌염을 예방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예방접종을 하는 것인데요. 일본뇌염 접종은 연중 아무 때나 할 수 있지만 주로 4~6월 사이에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모기의 활동이 활발한 4~10월까지는 가정 내에서 방충망 또는 모기장을 사용하며 모기가 왕성한 새벽과 해가 진 무렵 저녁에는 야외 활동을 가능한 자제하는 것이 좋고 불가피하게 야외활동을 하게 될 때에는 긴 팔과 긴 바지를 입는 것이 좋습니다.

 

※ 질병관리본부는 국립보건원, 전국 12개 보건환경연구원 및 27개 보건소와 공동으로 일본뇌염 유행 예측을 위해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 빨간 집모기’의 발생을 전국 단위로 감시하고 있는데, 이 감시를 통해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최초로 채집되면 주의보를 발령한답니다.

 

 

 


지금까지 일본뇌염에 대한 주요 정보를 알려드렸는데요.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아직까지 하지 않으셨다면 지금 당장 예방접종하셔서 일본뇌염의 위험으로부터 자유로워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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