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주민여러분께 고합니다.
7.3현백 담판을 앞두고,목숨을 건 사투를 낼 오후2시에 단행합니다.
작전명:침묵시위
아이를 가지신분은 유모차에 아이를 태우고,
노인어른들은 지팡이를 집고,
주부들은 밥주걱을 들고,
학생들은 펜을 들고,
우리모두 오후2시를 기해 현백으로 달려갑시다.
집결장소는 관리사무소,집결시간은 낼(2013.6.30)오후 2시입니다.
친애하는 일만 지웰인 그리고 구국동지여러분!!
이제 우리는 일어나야합니다.
이제 우리는 두눈을 부릅떠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두팔을 번쩍 들어야합니다.
이제 우리 모두 침묵을 깨고, 우리를 짓밟는 패당 현백의 무리로부터 지웰시티를 구합시다.
목숨을 건 현백지상주차타워 건립반대 투쟁위원회
첫댓글 기금모금에 적극 참여하여 입금하여 주신 준스대디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