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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26:1
인간은 참 유약한 존재입니다. 외부 상황에 내면이 쉽게 흔들립니다. 어려워지면 마음이 낮아지고 잘나갈 때는 어느새 교만해집니다. 영혼의 말씀의 무게감이 실리지 않아서일까? 환경에 휘들리지 않고 끝나는 날까지 형통한 인생을 원한다면 무엇을 갗추어야 하는가? 공주야! 무엇을 의지하느냐에 따라 한 사람의 인생이 달라진다는 것을 웃시야만큼 선명하게 보여 주는 예가 또 있을까? 그의 통치 초기와 말기는 극단적으로 대조된다. 그 요인은 단 하나다. 묵시를 대하는 그의 태도 때문이다. 형통이 모든 이들에게 자동으로 부여되는 것은 아니다.
Humans are very fragile. They are easily swayed by external situations. When things get difficult, they become less mindful and more arrogant when things go well. Is it because the soul's words are not heavy? If you want to live a prosperous life until the end without being swayed by the environment, what should you catch up with? Princess! Is there another example that shows so clearly that a person's life changes depending on what he depends on? The beginning and the end of his reign are in extreme contrast. There is only one factor. It is because of his attitude toward tacit knowledge. Hyungtong is not automatically granted to every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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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스 왕에게 제사장 여호야다가 있었다면, 웃시야 왕에게는 하나님의 묵시를 밝히 아는 스가랴가 있었다. 그가 왕의 곁에서 멘토가 되어 주는 동안 웃시야는 여호와를 찾았고, 하나님의 형통케 하시는 은총을 경험했다. 내 주위에도 나의 가능성을 인정해주는 살보다 하나님의 크기를 상기시켜줄 수 있는 멘토가 있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밝히 아는 친구와 지도자를 곁에 두고 있는가? 하나님을 찾는 웃시야를 하나님이 도우셨다. 하나님께서 외적들의 공격을 막아주셨고, 북 왕국의 우호적인 관계를 조성하여 부흥의 여건을 조심해 주셨다.
While King Joas had Jehoiada, the priest, King Utsiah had Zechara who knew the implications of God. While he was a mentor by the king, Utsiah found Jehovah and experienced God's brotherly grace. Is there a mentor around me who can remind me of the size of God rather than the flesh that recognizes my possibilities? Do I have friends and leaders who know the words of God by my side? God helped Utsiah who was looking for God. God prevented attacks from outsiders and cautioned the conditions of revival by creating friendly relations in the Northern King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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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의 번성은 웃시야의 노력 위에 하나님의 은혜(도우심)가 함께한 결과였다. 하나님께서 돕지 않으시면, 집을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파수꾼의 경성함이 허사다(시127:1). 나라가 강성해지자 웃시야는 교만해졌다.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만 할 수 있는 분향의 일을 자신이 하겠다고 성전으로 들어갔다가 제사장들의 만류를 거절하여 나병이 들고 말았다. 평생 별궁에서 나병 환자로 지내야 했다. 은혜를 잊은 데서 교만은 싹트고 타락은 시작된다. 나는 영적인 나병 환자는 아닌가? 인생끝까지 형통한 삶을 위해 필요한 요소는 무엇인가?
Judah's prosperity was the result of God's grace (help) over the efforts of Utsiya. If God does not help, the trouble of the builder of the house is in vain, and the hardness of the watchman is in vain (Psalms 127:1). As the country became strong, Utsiya became arrogant. He entered the temple saying that he would do the incense that only the priests of Aaron's descendants could do, but he refused to obey the priests and became leprosy. He had to stay as a leper in the annex all his life. Forgotten grace, pride sprouted and depravity began. Am I not a spiritual leper? What are the elements necessary for a prosperous life until the end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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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엘롯은 무엇인가?
나의 망대는 무엇인가?:
52년 웃시야의 삶이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What is my Elot?
What is my tower?
What is the lesson of the 52 years of Uzziah'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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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시아의 통치에 대한 서론(1-5)
a.웃시아가 왕위에 오름:1-3
b.웃시아에 대한 평가:4-5
웃시아의 형통함(6-15)
a.전쟁에서 승리:6-8
b.건축과 농사의 번영:9-10
c.강한 군대를 이룸:11-15
웃시아의 교만과 하나님의 징계(16-23)
a.웃시아의 분향:16-19
b.징계: 나병에 걸린 웃시아:20-21
c.결어: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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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온 백성이(1a)
웃시야로(1b)
그 부친 아마샤를 대신하여(1c)
왕을 삼으니(1d)
때에 나이 16세라(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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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그 열조와 함께 잔 후에(2a)
웃시야가 엘롯을 건축하여(2b)
유다에 돌렸더라(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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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시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23a)
나이 16세라(3b)
예루살렘에서(3c)
52년을 치리 하니라(3d)
그 모친의 이름은 여골리아라(3e)
예루살렘 사람이더라(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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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시야가(4a)
그 부친 아마샤의(4b)
모든 행위대로(4c)
여호와 보시기에(4d)
정직히 행하며(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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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묵시를 밝히 아는(5a)
스가랴의 사는 날에(5b)
하나님을 구하였고(5c)
저가 여호와를 구할 동안에는(5d)
하나님이 형통케 하셨더라(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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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시야가 나가서(6a)
블레셋 사람과 싸우고(6b)
가드성과 야브네성과(6c)
아스돗성을 헐고(6d)
아스돗땅과 블레셋 사람 가운데(6e)
성읍들을 건축하매(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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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도우사(7a)
블레셋 사람과(7b)
구르바알에 거한(7c)
아라비아 사람과(7d)
마온 사람을 치게 하신지라(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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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몬 사람이(8a)
웃시야에게 조공을 바치매(8b)
웃시야가 심히 강성하여(8c)
이름이 애급 변방까지 퍼졌더라(8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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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시야가 예루살렘에서(9a)
성 모퉁이 문과(9b)
골짜기 문과 성 굽이에(9c)
망대를 세워(9d)
견고하게 하고(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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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거친 땅에 망대를 세우고(10a)
물웅덩이를 많이 팠으니(10b)
평야와 평지에(10c)
육축을 많이 기름이며(10d)
또 여러 산과 좋은 밭에(10e)
농부와 포도원을(10f)
다스리는 자를 두었으니(10g)
농사를 좋아함이더라(1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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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시야에게(11a)
또 싸우는 군사가 있으니(11b)
서기관 여이엘과(11c)
영장 마아세야의(11d)
조사한 수효대로(11e)
왕의 장관 하나냐의(11f)
수하에 속하여(11g)
떼를 지어 나가서 싸우는 자라(11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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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장의 총수가(12a)
이천 600명이니(12b)
모두 큰 용사요(1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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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수하의 군대가(13a)
307.500명이라(13b)
건장하고 싸움에 능하여(13c)
왕을 도와 대적을 치는 자며(1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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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시야가(14a)
그 온 군대를 위하여(14b)
방패와 창과 투구와 갑옷과(14c)
활과 물매 돌을 예비하고(1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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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예루살렘에서(15a)
공교한 공장으로(15b)
기계를 창작하여(15c)
망대와 성곽 위에 두어(15d)
살과 큰 돌을 발하게 하였으니(15e)
그 이름이 원방에 퍼짐은(15f)
기이한 도우심을 얻어(15g)
강성하여짐이더라(15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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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강성하여지매(16a)
그 마음이 교만하여(16b)
악을 행하여(16c)
그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 하되(16d)
곧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16e)
향단에 분향하려 한지라(1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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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 아사랴가(17a)
여호와의 제사장 용맹한 자917b)
80인을 데리고(17c)
그 뒤를 따라 들어가서(1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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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시야 왕을 막아(18a)
가로되 웃시야여(18b)
여호와께 분향하는 일이(18c)
왕의 할 바가 아니요(18d)
오직 분향하기 위하여(18e)
구별함을 받은(18f)
아론의 자손(18g)
제사장의 할 바니(18h)
성소에서 나가소서(18i)
왕이 범죄 하였으니(18j)
하나님 여호와께(18k)
영광을 얻지 못하리다(18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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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시야가 손으로 향로를 잡고(19a)
분향하려 하다가(19b)
노를 발하니(19c)
저가 제사장에게 노할 때에(19d)
여호와의 전 안 향단 곁(19e)
제사장 앞에서(19f)
그 이마에 문둥병이 발한지라(1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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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제사장 아사랴와(20a)
모든 제사장이(20b)
왕의 이마에(20c)
문둥병이 발하였음을 보고(20d)
전에서 급히 쫓아내고(20e)
여호와께서 치시므로(20f)
왕도 속히 나가니라(20g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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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시야 왕이 죽는 날까지(21a)
문둥이가 되었고(21b)
문둥이가 되매(21c)
여호와의 전에서 끊어졌고(21d)
별궁에 홀로 거하였으므로(21e)
그 아들 요담이(21f)
왕궁을 관리하며(21g)
국민을 치리하였더(21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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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 웃시야의 시종 행적은(22a)
아모스의 아들(22b)
선지자 이사야가 기록하였더라(2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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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시야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23a)
저는 문둥이라 하여(23b)
열 왕의 묘실에 접한 땅(23c)
곧 그 열조의 곁에 장사 하니라(23d)
그 아들 요담이(23e)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2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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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시야를 아는 멘토로 인한 형통함_Prosperity from a mentor who knows Uzziah
하나님의 도우심이 낳은 강성함_Strength created by God's help
강성함이 부른 교만_Pride called stiff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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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웃시아를 형통케 하시기 위해 선지자 스가랴를 붙여 주신 줄로 압니다. 주님 제게도 살면서 말씀을 통해 위기 때마다 형통케 하셨던 당신을 찬양하나이다. 계속해서 내 자녀와 교회의 거룩을 위하여 내 깊숙이 숨겨놓은 나의 엘롯을 내려놓을 수 있게 하옵소서. 내가 아무리 내 전부를 걸었던 것이라 할지라도 주께서 원하시면 다 놓고 갈 수밖에 없사오니 형통할 할 때 자족하며 겸손케 하옵소서. 고난 앞에서 주의 뜻을 묵상하고 악한 길에서 돌이켜 기도하게 하옵소서.
I know that the Lord attached Zechariah the prophet to prosper Uzziah. Lord, I praise you for prospering me in every crisis through the Word in my life. May I continue to lay down my Elot, which I have hidden deeply for my children and for the holiness of the Church. No matter how much I have bet on my all, if you want, I have no choice but to leave it all. Help me to meditate on your will in front of suffering and to turn from evil ways to pray.
2025.10.16.thu. Cl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