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갑산(七甲山)-559.7m
◈날짜 : 2025년 12월 25일 ◈날씨 : 흐림
◈들머리 : 충남 청양군 정산면 천장리 천장호주차장
◈산행시간 : 4시간 20분(11:17-15:37)
◈찾아간 길 : 창원-칠원요금소(8:16)-성주휴게소(9:10-20)-옥천휴게소(10:13-22)-칠갑산요금소(11:08)-천장호주차장(11:16)
◈산행구간 : 천장호주차장→천장호출렁다리→천장로→칠갑산정상→삼형제봉갈림길→사찰로→장곡사갈림길→휴양로→칠갑산자연휴양림→칠갑대교
◈산행메모 : 2019년 4월 27일 이후 다시 찾는 칠갑산.
오늘 정오 칠갑산정상의 기상청 날씨정보는 강수확률 20%, 기온 2℃, 풍속 6m/s, 습도 40%다.
천장호주차장에서 산행 출발.
주차장을 뒤로 보내면 천장호출렁다리 표지.
왼쪽으로 들어간다.
안내판 앞에서 걸음을 멈춘다.
오른쪽으로 만난 콩밭매는 아낙네상.
천장호출렁다리에 진입한다.
다리를 건너면 호랑이전설 안내판.
호랑이상.
목교를 건너 산으로 올라가는 돌계단이 보인다.
돌아본 천장호출렁다리.
돌계단으로 올라가면 치솟는 덱이 기다린다.
덱으로 전망대에 올라선다. 아래로 지나온 길과 출렁다리. 주차장은 능선 뒤에 숨었다.
이어지는 덱.
산길에 올라선다.
목계단도 만난다.
볼록한 봉에 올라서니 돌탑에 벤치쉼터도 만난다.
난간줄 따라 내려간다.
눈보라가 휘몰아친다.
통신중계탑을 만난다.
이어서 칠갑산에 올라선다.
아래로 냉천골. 오른쪽 능선은 올라온 길이다.
마치재에서 올라오는 능선이다.
찬바람에 식사장소가 마땅찮다. 나중에 이야기를 들으니 발밑 덱 아래서 식사를 했단다.
가운데 오른쪽으로 통일, 안녕, 건강을 염원하는 칠갑영산 기원단. 왼쪽 위는 삼형제봉 정상부분.
돌아본 칠갑산 고스락.
삼형제봉을 향해 덱따라 내려서니 오른쪽에서 오는 칼바람. 볼이 얼얼하다. 여기는 이런 길.
돌아본 정상.
왼쪽 아래 평상에서 일행들이 식사 중이다. 여기는 머리 위로 지나가는 바람이라 안방이 따로없다. 같이 밥상을 차린다. 식사를 마치고 돌아본 그림. 어느새 햇볕도 내려앉았다.
여기서도 덱을 만난다.
삼형제봉갈림길을 만나 오른쪽으로 진행한다. 휴양림 6.0km다.
왼쪽 건너에 삼형제봉.
왼쪽 아래로 칠갑산 아흔아홉 골.
막아선 봉은 오르지않고 왼쪽 난간줄 따라 우회한다.
심심찮게 만나는 이정표.
막아선 봉 앞서 만난 삼거리이정표. 여기서 직진으로 올라간다.
청양칠갑산 공용기지국도 만난다.
다가서는 봉우리들은 우회하지 않고 모두 올라서며 오르내린다.
봉에 올라서니 돌탑이다.
봉에 올라서면 삼각점표지판. 396봉이다.
오른쪽 나무 뒤 아래로 칠갑저수지가 보인다.
안부사거리에 내려선다.
직진은 노루코스다. 여기서 오른쪽으로 내려서며 능선과 헤어진다.
사방댐이 다가온다.
마지막으로 만난 이정표.
휴양림에 내려선다.
칠갑산등산안내판을 보니 오늘산행의 들머리와 날머리는 호수다. 천장호-칠갑산-칠갑호.
왼쪽 개울 건너에 여자화장실, 샤워장까지.
칠갑산자연휴양림 사무실.
도로따라 내려가다 오른쪽 덱으로 진입해야 했는데 놓친다.
오른쪽 나무 뒤로 칠갑저수지. 그 위로 엘리베이터로 오르는 전망탑. 수면 위로 산책길도 보인다. 입장료는 7000원. 매표하면 지역상품권(3000원)을 준단다. 경로할인은 없다네.
오른쪽으로 칠갑사니수상레포츠 체험장.
36번도로를 만나 오른쪽 칠갑대교로 진입하는데 산악회버스와 마주친다. 오늘 산행은 여기까지.
#승차이동(16:22)-서공주요금소(16:46)-영동요금소:봉이감자탕(17:38-18:29)-남성주휴게소(19:18-28)-칠원요금소(20:08)-창원역(2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