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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경가(吉 慶 歌)
길경가(吉慶歌)를 불러보세. 길경가(吉慶歌)를 불러봐.
입춘대길(立春大吉) 길경가(吉慶歌)를 건양다경(建陽多慶) 불러봐
화발천산(花發千山) 공득춘(共得春) 만물인생(萬物人生) 다 살고
운개만국(雲開萬國) 동간월(同看月) 내명천심(内明天心) 다 돌아
방춘소식(放春消息) 이 소식(消息) 생기중동(生氣中動) 활동(活動)이네.
세인부지(世人不知) 살기동(殺氣動) 홀각정신(忽覺精神) 다 돌소
날과 달이 밝을 때 일월합(日月合)이 밝을 명
태양광(太陽光)이 높이 떠 왼 세상(世上)이 다 본다.
안암팟이 다 밝아 주야일월(晝夜日月) 유불선(儒佛仙)
신령화기(神靈和氣) 만국동(萬國同) 살기(殺機)놓고 생기(生機) 찾아
길경가(吉慶歌)를 부르세 지지지(知知知) 조을시구(鳥乙矢口)
무무가가(舞舞歌歌) 길경가(吉慶歌) 인심인심(人心人心) 오니라
◉ 승선가
승선가(乘船歌)를 불러보자 승선가(乘船歌)를 불러봐
정심정기(正心正氣) 맨든 배 요순정심(堯舜正心) 맨든 배
하도낙서(河圖洛書) 그린 배 광제창생(廣濟蒼生) 살린 배
춘하추동(春夏秋冬) 사시절(四時節) 삼백육십(三百六十) 실은 배
대도춘풍(大道春風) 화기신(和氣新) 만물화생(萬物和生) 실은 배
천하강산(天下江山) 제일선(第一船) 이 배 저 배 다 돌아
조선강산(朝鮮江山) 맨든 배 간듸 없는 이 조선(朝鮮)
다시 조선(朝鮮) 도덕선(道德船) 음양합덕(陰陽合德) 제일선(第一船)
인기(人其) 사랑 제일선(第一船) 만선하단(萬仙下丹) 제일선(第一船)
삼강오륜(三網五倫) 밝힌 배 인의예지(仁義禮智) 생긴 배
나도 사랑 너도 사랑. 네 사랑이 내 사랑.
내 사랑이 네 사랑 합심합심(合心合心) 맨든 배
조화중(造化中)의 정(情)든 배 도론도론(道論道論) 합심선(合心船)
성인궁리(聖人窮理) 대도선(大道船) 생아자(生我者)가 궁을선(弓乙船)
만승천자(萬乘天子) 우리님 군왕선(君王船)이 아닌가
타고 보니 거그네 비인비심(非人非心) 너그들
아니 타면 죽는다. 심포광활(心抱廣濶) 이내 배
천명인심(天命人心) 싣고 우주고금(宇宙古今) 도는 배
활인적덕(活人積德) 이내 배 적선가(積善家)의 지은 배
아모라도 부르소. 다 거그 조화선(造化船)
뉘 음양(陰陽)이 아닌가. 천은지덕(天恩地德) 지은 배
조화분명(造化分明) 그렇네. 음양조화(陰陽造化) 아니면
살아나기 어렵다. 인백청백(仁白淸白) 모르면
시구궁을(失口弓乙) 알소. 천지부모(天地父母) 아니면
사람종자(種子) 생길까. 도도동도(道道同道) 동일선(同一船)
도도동도(道道同道) 도동도(道同道) 이 배 타고 살아봐.
송덕만년(頌德萬年) 아닌가. 태평성세(太平聖世) 온다네.
< 활인성(活人聲), 길경가(吉慶歌) >
신유(辛酉) 정월(正月) 21일(二十一日) 을해(乙亥)‘17.2.17. 금(金)
1. 서(序) : 사람 사는 모습을 파도 치는 파란만장(波瀾萬丈)이라고 표현(表現)한다.
평탄(平坦)한 삶으로 일생(一生)을 산다는 것은 불가능(不可能)한 것이다.
파랑(波浪)은 우주(宇宙)의 율려(律呂) 정신(精神)이다.
시간적(時間的)으로는 낮과 밤, 하동(夏冬)으로 나타내며 세월(歲月)로 흐른다.
인생(人生)의 일생(一生)은 우주(宇宙) 파동(波動)의 일순(一瞬)이요. 따라서 아주 짧은 기간(期間)이다.
• 대개의 사람들은 그 짧은 허무(虛無)한 삶에 아등바등 대다 종말(終末)을 맞는다.
소인(小人)의 삶이다.
자기(自己)만의 생(生)을 위(爲)한 수단(手段) 방법(方法)을 동원(動員)하기에
자기자신(自己自身)까지 기만(欺瞞)하고
따라서 선악(善惡) 시비심(是非心) 마저 부지(不知)하여
악(惡)을 축적(蓄積)하다가 대죄(大罪)를 짓고
말로(末路)를 맞고서 인생(人生)을 회고(回顧)하면서 후회(後悔)의 눈물과 한(恨)을 남긴다.
• 대인(大人)은 세상(世上) 천하(天下)를 위(爲)한 삶을 추구(推究)하기에
선천(先天)은 비록 명(命)이 일생(一生)으로 짧은 삶이나 그 명(命)은 단절(斷絶)되지 않고 이어져
결국(結局)에는 영생(永生)의 미래세계(未來世界)를 열므로써
파랑(波浪)의 인생(人生)을 평안(平安)함으로 짓게 된다.
• 그 시운(時運)을 맞아서는 무(武)를 쓰매
세상(世上)을 위(爲)한 삶에서 부역(賦役)함을 긍정적(肯定的)으로 행(行)해야 하기에,
천부(天賦) 임무(任務)를 감당(堪當)해 내야 한다는 것으로 “부(賦)” 자(者)를 알아야겠다.
“부(賦)” 자(者)는 패(貝) (+) 무(武)의 합자(合字)이다.
패(貝)는 재물(財物)이고
무(武)는 군사(軍師)를 뜻하므로 신천지(新天地)를 하늘이 내림을 천부(天賦)라 할 수 있다.
훈(訓)으로 보면
부세 부, 군비(軍備), 문채(文彩)의 명(名). 군사(軍士), 선비(벼슬하지 않은 사람) 구실(口實),
수(收), 도(度, 성(星)) 수(受), 수(授), 작(作(시(詩)․문(文) 등(等), 령(呤(송(誦)),펴다
• 우리는 천부적(天賦的)으로 인류구원(人類救援)의 사명(使命)을 받았다.
구실(口實, 핑계할 밑천)이 분명(分明)함을 알고
부여(賦與)된 천명(天命)을 완수(完遂)한다면 필연(必然)코 길경(吉慶)케 될 것이고,
그 성공(成功)을 위(爲)하여
금일(今日)은 활인성(活人聲)의 첫 문장화(文章化)한 길경가(吉慶歌)에 대(對)하여 공부(工夫)하기로 한다.
2. 본(本) : 길경가(吉慶歌) / 승선가(乘船歌)
1) 길경가(吉慶歌)
(1) 입춘대길(立春大吉) 길경가(吉慶歌)
① 길경가(吉慶歌)를 불러보세. 길경가(吉慶歌)를 불러봐.
→ 대길한 경사 되는 노래를 불러보세 불러보아
* 길경(吉慶) : 길(吉함)(여러가지 일들이 썩 좋을까)과 경사(慶事, 경축할만한 일, 기쁜 일)를 말한다.
※ 길(吉) : 사(士) (+) 구(口)로 선비의 입. 선비가 하라는대로 해야 할 말을 뜻하는 글자이다.
※ 경(慶) : 녹(鹿) (+) 필(必) (+) 우(友)로 사슴(미(未 ) :
천자(天子))와 반드시 우(友)가 되어야 경사를 본다는 뜻의 글자
② 입춘대길(立春大吉) 길경가(吉慶歌)를 건양다경(建陽多慶) 불러봐
→ 새봄 세워져 크게 길하여 경사로워서 하는 노래를 새날 세워져 경사가 많은 노래를 불러보아
* 입춘(立春) : 천지개신(天地改新) 되는 봄이 되는 것을 뜻한다.
* 건양(建陽) : 선천(先天) 암야시대(暗夜時代)에서 후천(后天) 광명(光明)의 양도세상(陽度世上)
③ 화발천산(花發千山) 공득춘(共得春) 만물인생(萬物人生) 다 살고
→ 온천지의 산에 꽃이 피는 세상을 만민 모두가 봄으로 함께 맞아 모든 만물과 사람이 다 살고
* 화발천산(花發千山) : 천하(天下)이 모든 곳에 꽃이 피게 된 세상
* 공득춘(共得春) : 그 봄을 함께 누림
* 만물인생(萬物人生) :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만물이 다 그 봄세상을 맞음
④ 운개만국(雲開萬國) 동간월(同看月) 내명천심(内明天心) 다 돌아
→ 만국의 선천 암울세상 열림으로 구름 걷힌 달을 함께 보며 속마음까지 하늘마음 되어 천하세월이 순환되어
* 운개만국(雲開萬國) : 선천(先天)의 미완(未完(숙(熟)))의 어두운 세상이
완성(完成)된 후천(后天)이 됨이 모든 나라가 다 그러하다는 뜻
* 동간월(同看月) : 어두운 밤이라 대보름 달이 밝은 것과 같이 그 밝은 세상을 모두 함께 보게 된다는 말씀
< 부록(附錄) >
★ 사시(四時)
① 춘(春) : 입춘(立春), 우수(雨水), 경칩(驚蟄), 묘춘분(卯春分), 청명(淸明), 곡우(穀雨)
② 하(夏) : 입하(立夏), 소만(小滿), 망종(芒種), 오하지(午夏至), 소서(小暑), 대서(大暑)
③ 추(秋) : 입추(立秋), 처서(處暑), 백로(白露), 유추분(酉秋分), 한로(寒露), 상강(霜降)
④ 동(冬) : 입동(立冬), 소설(小雪), 대설(大雪), 자동지(子冬至), 소한(小寒), 대한(大寒)
★ 사정위(四正位) : 자동지(子冬至), 오하지(午夏至), 묘춘분(卯春分), 유추분(酉秋分)
★ 사유위(四維位) : 입춘(立春), 입하(立夏), 입추(立秋), 입동(立冬)
| ★사절월(四節月) | 춘삼월(春三月) | 정월(正月) 이월(二月) 삼월(三月) | 입춘(立春), 우수(雨水) 경칩(驚蟄), 춘분(春分) 청명(淸明), 곡우(穀雨) | |
| 하삼월(夏三月) | 사월(四月) 오월(五月) 유월(六月) | 입하(立夏), 소만(小滿) 망종(芒種), 하지(夏至) 소서(小暑), 대서(大暑) | ||
| 추삼월(秋三月) | 칠월(七月) 팔월(八月) 구월(九月) | 입추(立秋), 처서(處暑) 백로(白露), 추분(秋分) 한로(寒露), 상강(霜降) | ||
| 동삼월(冬三月) | 십월(十月) 십일월(十一月) 십이월(十二月) | 입동(立冬), 소설(小雪 대설(大雪), 동지(子冬至) 소한(小寒), 대한(大寒) |
(2) 생기중동(生氣中動)
① 방춘소식(放春消息) 이 소식(消息) 생기중동(生氣中動) 활동(活動)이네.
→ 봄이 오는 소식 이 소식 중동으로 살 기운 되어 되어지네
* 방춘소식(放春消息) : 천지(天地)가 봄을 내는 소식(후천세상 도래의 소식(消息))
* 생기중동(生氣中動) : 때가 될 때 선동자(先動者)는 가고 말동자(末動者)는 불급(不及)이며
그때의 그 사람이 되어 천명(天命)을 받아야 살아날 기운이 된다는 뜻
* 활동(活動) : 활인지인(活人之人)으로 천하사(天下事)에 임(臨)하게 됨을 말한다.
② 세인부지(世人不知) 살기동(殺氣動) 홀각정신(忽覺精神) 다 돌소.
→ 알지 못한 세상사람은 죽을 기운으로 움직이니 홀연히 정신 깨우쳐서 다 돌아가소
* 세인부지(世人不知) : 세상사람이 알지 못함(때 되어 새세상 되는 것을 모름)
* 살기동(殺氣動) : 죽을 기운으로 움직임(살 길 모르고 하는 일은 모두 죽은 일)
* 홀각정신(忽覺精神) : 홀연히 정신을 깨우침
* 다 돌소 : 천지(天地) 순환(循環)에 맞게 모두 함께 움직이게 된다는 뜻
③ 날과 달이 밝을 때 일월합(日月合)이 밝을 명(明)
→ 낮과 밤(하루와 한 달)이 밝은 세상 될 때에 날과 달(낮과 밤)이 합하여 밤마저 밝음에
* 날과 달 : 하루(주야일(晝夜日)가 낮(일(日)․주(晝))과 밤(월(月)․야(夜))을 뜻하고
세월(歲月)로는 하루, 한 달을 말한다.
* 일월합(日月合) : 미래세상(未來世上) 세월(歲月)은 음양(陰陽)이 하나 되는 운도(運度)로써
1일(一日)로 주야(晝夜)가 구분(區分)되지 않는 밝은 날이 되니
달로 보아도 춘하추동(春夏秋冬)의 십이월(十二月)이 일일(一日) 광명(光明)가 같이 된다는 뜻
※ 낮과 달(낮과 밤)이 합한 글자가 명(明) 자(字)이다.
④ 태양광(太陽光)이 높이 떠 왼 세상(世上)이 다 본다.
→ 태양빛이 한낮으로 높이 뜨니 천하세상이 다 보인다
* 태양광(太陽光) : 태양의 빛
* 높이 떠 : 하루로 보면 정오(正午)의 때로 하늘 중앙에 뜬 태양의 시간을 의미하고,
1년(一年) 중(中)에는 하지(夏至)때를 말하며,
우주시간(宇宙時間)으로는 선천(先天)의 말(末) 이괘(離卦)의 단오(端午)를 말한다.
(3) 신령화기(神靈和氣) 만국동(萬國同)
① 안안팟이 다 밝아 주야일월(晝夜日月) 유불선(儒佛仙)
→ 안과 밖이 다 밝아 낮과 밤, 해와 달이 하나 된 유불선 세계
* 안안팟 : 안과 밖(내외(內外), 표리(表裏), 천지(天地), 남녀(男女), 일월(日月), 명암(明暗)...)
* 주야일월(晝夜日月) : 낮과 밤, 해와 달, 하루와 한 달, 나날들
② 신령화기(神靈和氣) 만국동(萬國同) 살기(殺機) 놓고 생기(生機) 찾아
→ 신령(神灵)의 화기(和氣)가 온 나라가 같으니 죽을 기회를 버리고 살 기회를 찾아서
* 신령화기(神靈和氣) : 신령(神灵)이 사람과 합화(合和)되는 그때와 그 기틀이란 뜻
* 만국동(萬國同) : 모든 나라가 같음
* 살기(殺機) 놓고 :
선천말(先天末) 신(神)의 심판시(審判時)의 여건(與件)과 환경(環境)에서 죽을 기운을 버린다는 말씀
③ 길경가(吉慶歌)를 부르세 지지지(知知知) 조을시구(鳥乙矢口)
→ 길한 경사의 노래를 부르세. 알고 알고 알면 좋구 좋은 아는 바라
* 지지지(知知知) : 알고 알고 아는 것, 천지인(天地人)이 다 안다는 뜻.
너와 나 그리고 제3자까지 앎, 본중말(本中末) or 선중말(先中末) 모두 앎
* 조을시구(鳥乙矢口) : 조을시구, 좋을 때에 부르는 추임새의 어휘.
속뜻은 새(봉황(鳳凰))은 천자(天子)를 상징(象徵)
④ 무무가가(舞舞歌歌) 길경가(吉慶歌) 인심인심(人心人心) 오니라.
→ 춤판에서 춤추고 노래판에서 노래하는 길한 경사의 노래 사람마음다다 오니라
※ 옛시절이나 오늘날에나 그리고 후천(后天)의 신세계(新世界)가 도래(到來)해서나
좋은 경사가 있을 때에는 춤추고 노래하는 것은 매(每) 일반(一般)의 일이다.
2) 승선가(乘船歌)
(1) 승선(乘船)
① 승선가(乘船歌)를 불러보자 승선가(乘船歌)를 불러봐
→ 용선을 타고 부르는 노래를 불러보자 그 노래를 불러보아
* 승선가(乘船歌) : 제도중생(濟度衆生)의 때에 차안(此岸)에서 피안(彼岸)으로 건너가게 되어야 생존(生存)하느니
그때에 그 천하사(天下事) 하는 군자가(君子家)의 가문(家門)에 들어 제자(弟子)가 된다는 것을 비유한 말
※ 용선(龍船) : 불어(佛語)로써 차안(此岸)에서 피안(彼岸)으로 건너가는 배를 말함
↳반야용선(般若龍船) : 극락정토(極樂淨土)로 건너갈 때 타고 가는 배이다.
② 정심정기(正心正氣) 맨든 배 요순정심(堯舜正心) 맨든 배
→ 마음이 바르매 기운이 바르매 만들어진 배, 요임금 순임금의 바른 도심으로 만든 배
* 정심정기(正心正氣) : 마음이 바르고 기운도 바르다는 뜻
* 요순정심(堯舜正心) :
요임금과 순임금이 정도(正道)로써 나라를 다스린 역사적 성군(聖君)을 대신(代身) 되기에 일컫는 말씀이다.
③ 하도낙서(河圖洛書) 그린 배 광제창생(廣濟蒼生) 살린 배
→ 하도낙서 그린 배가 광제창생을 살리는 배
* 이 문구(文句)는 하도낙서(河圖洛書)의 이치(理致)를 깨달아
우주(宇宙)의 참이치를 밑뿌리까지 깨달아 아는 참사람에 의해 제도중생케 된다는 뜻
< 부록(附錄) >
하도(河圖) 낙서(洛書) 원형이정(元亨利貞)
④ 춘하추동(春夏秋冬) 사시절(四時節) 삼백육십(三百六十) 실은 배
→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360일 후천운을 실은 배
* 360(삼백육십) : 선천(先天) 365 1/4일이 후천(后天)은 360일이 됨을 말한다
⑤ 대도춘풍(大道春風) 화기신(和氣新) 만물화생(萬物和生) 실은 배
→ 오늘 봄바람 큰도가 새로운 화기 되어 만물을 화생케 하는 용화선의 배
* 대도춘풍(大道春風) : 큰 도로 오는 후천의 봄바람
* 화기신(和氣新) : 신세계(新世界)의 화평(和平)한 기운(氣運)
* 만물화생(萬物和生) : 모든 물질이 화평(和平)하게 생겨남
(2) 천하강산(天下江山) 제일선(第一船)
① 천하강산(天下江山) 제일선(第一船) 이 배 저 배 다 돌아
→ 천하만국(天下萬國)에서 제일배는 다른 배들을 다 돌아
* 천하강산(天下江山) : 모든 세계 모든 정신세계를 통털어 일컫는 말
* 제일선(第一船) : 모든 종교 일가(一家) 중(中)에 유일(唯一)의 활인선(活人船)이라는 뜻
* 이 배 저 배 : 모든 활인(活人)하는 가르침의 일가(一家, 종교(宗敎))를 다 알고
마지막의 새 도의 판세를 마지막으로 타게 되므로 기득(旣得)의 모든 종교단체를 배로 표현한 것
② 조선강산(朝鮮江山) 맨든 배 간듸 없는 이 조선(朝鮮)
→ 대한 우리나라 강산이 만든 배 다른 나라에 없는 우리나라에만 있는
* 간듸 없는 이 조선(朝鮮) : 제도중생의 구원능력은 우리나라 외에는 있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씀
③ 다시 조선(朝鮮) 도덕선(道德船) 음양합덕(陰陽合德) 제일선(第一船)
→ 회복되는 소생국의 도덕선은 음양이 합덕한 제일선(第一船)
* 다시 조선(朝鮮) : 부활(復活)되는 옛 장자국(張子國)의 천자(天子) 출세(出世)가 한국이라는 뜻
※ 조선(朝鮮) : 본래(本來) 단군시대(檀君時代) 우리나라는 천하(天下)의 제일(第一) 도가국(道家國)이었고
이성계(李成桂) 태조(太祖)가 다시 국명(國名)으로 사용(使用)하였으니
옛 국명(國名)은 고조선(古朝鮮)으로 쓰게 되었다.
④ 인기(人其) 사랑 제일선(第一船) 만선하단(萬仙下丹) 제일선(第一船)
→ 사람의 그 사랑인 제일의 배 모든 배 가운데 핵심인 제일의 배
* 인기(人其) 사랑 : 사람이 바라던 바로 그 사람이란 뜻
* 만선하단(萬仙下丹) : 모든 배 중에 유일한 구원의 배라는 뜻
⑤ 삼강오륜(三網五倫) 밝힌 배 인의예지(仁義禮智) 생긴 배
→ 삼강오륜으로 밝힌 배 인의예지의 천리(天理)로 생긴 배
* 삼강(三網) : 군위신강(君爲臣綱), 부위부강(夫爲婦綱), 부위자강(父爲子綱)
임금과 신하, 남편과 아내, 아버지와 아들 간에는 벼리가 있다(지켜야 할 도리)
* 오륜(五倫) :
군신유의(君臣有義), 부자유친(父子有親),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3) 내 사랑이 네 사랑
① 나도 사랑 너도 사랑 네 사랑이 내 사랑
→ 나도 사항 너도 사랑 너의 사랑이 나의 사랑
* 네 사랑이 내 사랑 : 선천(先天) 너와 내가 개체(個體)되었던 세상에서
음양합덕(陰陽合德)한 미래(未來)는 너와 내가 하나이니 내가 너와 네가라 사랑 역시 그러하다
② 내 사랑이 네 사랑 합심합심(合心合心) 맨든 배
→ 나의 사랑이 너에 사랑 마음 합해 마음을 합해서 만든 배
③ 조화중(造化中)의 정(情)든 배 도론도론(道論道論) 합심선(合心船)
→ 조화 가운데에 정이 든 배 도를 논하고 도(道)를 의논하여 합심하여 만든 배
* 도론(道論) : 도(道)를 논(論)함
④ 성인궁리(聖人窮理) 대도선(大道船) 생아자(生我者)가 누군가
→ 성인이 이치를 해한 큰 도의 배 나를 살리는 사람이 누구인가
* 성인궁리(聖人窮理) : 성인이 이치를 궁구함
* 생아자(生我者) : 나를 살리는 사람이라는 뜻
(4) 만승천자(萬乘天子) 우린 님
① 만승천자(萬乘天子) 우린 님 군왕선(君王船)이 아닌가
→ 역대의 모든 천자의 강점인 우리의 님 임금이 타는 배가 아닌가
* 군왕선(君王船) : 장차 도래하는 천자가 주인(主人)이 되는 배라는 뜻
② 타고 보니 거그네 비인비심( 非人非心) 너그덜 아니타면 죽는다.
→ 타고 보니 올바른 배이네. 사람마음 아닌 너희들 아니 타면 죽는다
* 비인비심( 非人非心) : 사람이 되어 살고 죽는 일을 모르는 중생을 이름
③ 심포광활(心抱廣闊) 이 내 배 천명인심(天命人心) 싣고 우주고금(宇宙古今) 도는 배
→ 천하를 포용하는 마음으로 만든 이 내 배 천명의 인심을 싣고 우주(宇宙)의 옛날과 지금을 다 돌아오는 배
* 심포광활(心抱廣闊) : 천하를 모두 포용하는 마음, 군자(君子)의 마음
④ 활인적덕(活人積德) 이 내 배 적선가(積善家)의 지은 배 아모라도 부르소.
→ 사람 살리는 덕을 쌓아 지은 배로 2,000년간 적선한 승서가 아무라도 부르소
* 활인적덕(活人積德) : 사람 살리는 덕을 쌓았음을 뜻한다
⑤ 다 거그 조화선(造化船) 뉘 음양(陰陽)이 아닌가. 천은지덕(天恩地德) 지은 배
→ 오직 그곳만의 조화선 누구에세 해당되지 않은 음양인가. 하늘은혜 땅의 덕으로 지은 배
* 천은지덕(天恩地德) : 하늘의 은덕(하느님의 소생의 은덕)과 조선 땅의 대덕이란 뜻
(5) 인백청백(仁白淸白)
① 조화분명(造化分明) 그렇네 음양조화(陰陽造化) 아니면 살아나기 어렵다.
→ 조화로움이 분명히 그렇네. 음양조화 아니면 살아나기 어려웁다
② 인백청백(仁白淸白) 모르면 시구궁을(失口弓乙) 알소.
→ 인백 청백 모르면 시구궁을을 알소
* 인백청백(仁白淸白) : 온 백성(百姓)이 어질고 온 백성(百姓)이 청렴(淸廉)함. 어떤 경우에도 어질고 청렴함
③ 천지부모(天地父母) 아니면 사람종자(種子) 생길까.
→ 천지부모(영신당주) 아니면 사람의 종자(신천지(新天地) 군자(君子)) 생겨날까
④ 도도동도(道道同道) 동일선(同一船) 도도동도(道道同道) 도동도(道同道)
→ 모두가 같은 도 그 하나로 이른 배, 모든 도가 같은 도, 도는 같은 길
* 동일선(同一船) : 오직 한 배만이 살리는 배라는 뜻
* 도도동도(道道同道) : 모든 도가 하나의 도로 된다는 뜻
⑤ 이 배 타고 살아봐 송덕만년(頌德萬年) 아닌가 태평성세(太平聖世) 온다네.
→ 용화선을 타고 살아보자, 만년간 송덕 받을 일 아닌가. 태평한 성인세상 온다네
* 송덕만년(頌德萬年) : 오랫동안 구제중생(救濟衆生)의 공(功)에 대(對)해 그 덕(德)이 칭송된다는 뜻
* 태평성세(太平聖世) : 태평(太平)한 성인의 세상이 되는 것을 말함
3. 결(結) : 우리나라를 지나는 금시(今時) 겨울은 어느때보다도 온난(溫暖)했는데
미국(美國)에서는 때아닌 홍수(洪水)가 발생하고
큰 댐이 넘쳐나는 자연재해(自然災害)가 발생(發生)하여 20만명(萬名)이 대피(待避)하는 뉴스가 있다.
우리나라는 아직 결정(決定)도 나지 않았는데
대통령(大統領) 선거전화(選擧戰化) 하여 서로를 혈투전(血鬪戰)을 벌이고 있을 때
북한(北韓)은 계속(繼續) 급속발전(急速發展) 된 첨단(尖端)의 무기(武器)를 뽐내고 있는 때를 맞고 있다
정유년(丁酉年) 대(大)보름날에는 강릉(江陵)에서 개최(開催)된
세계(世界, 동계운동(冬季運動)) 스피드 스케이팅 대회(大會)가 있어 수원려행(水原旅行) 하였는데,
집안잔치가 집안 식구(食口)는 보이지 않는 경기(競技)를 보자 하니 마음이 불편(不便)했지만
겨울운동(運動)은 추운 지방(地方) 오지(奧地)에서 사람이 온다는 것을 생각(生覺)하여
내가 일일이 다 가볼 수 없는 인간인연(人間因緣)을
직결(直結)키 위(爲)한 목적(目的)으로 관람(觀覽)하고 돌아 왔었다.
★해인(海印) 한류(韓流)가 세계화(世界化) 해야 하기에
세계(世界)의 모든 모임이 대한민국(大韓民國)에서 이루어졌으니,
세계(世界) 올림픽을 비롯, 월드컵 축구(蹴球), 하계(夏季) 유니버시아, 아시안게임,
동계(冬季) 아시아대회(大會) 등(等) 청소년대회(靑少年大會)까지 개최(開催)되었다.
그리고 과학(科學)올림픽이라 할 수 있는 대전(大田)엑스포 외
속초엑스포, 여수엑스포와 세계정상(世界頂上)의 모임 외(外)
국제적(國際的) 각종(各種) 회의(會議) 등(等)도 개최(開催) 된 것은
모두 인류구제(人類救濟) 해인도수(海印度數)로 보아도
한국(韓國)이 천하제일(天下第一)의 용화선(龍華船)이 존재(存在)한다는
증거(證據)라는 것을 금일(今日)의 결어(結語)로 삼는다.
[출처] [活人聲 활인성 ] 1.길경가(吉慶歌) 2.승선가(乘船歌)|작성자 해인1691 HAE IN 16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