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베 합작 영화 ‘쩐흥다오’ 제작발표회가 23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렸다. 배우 이정용·이믿음 부자 무대, 바이올린 연주, 김동영 변검 퍼포먼스, 함현진마술사와 신은채마술사의 화려한 마술공연이 1879와인마술과 공중부양마술로 행사 분위기를 이어갔다. 공식 순서가 끝난 뒤에는 와인 파티가 이어졌다.
이날 오케이좋아연예인봉사단이 대거 참석하였는데 배우 최재성, 방은희, 윤지숙, 금호석, 박종진, 양진아, 정훙채, 이우석, 가수 더더 이현영 등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