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어둠 속에 갇힌 불꽃 원문보기 글쓴이: 정중규
첫댓글 을쑥도, 말만들어도 가슴 설레이며 옛 추억이 아른 거리느 곳이지요. 참으로 오랫만에 추억으로의 여행을 떠나게 하는군요. 고마워요. junghokim님 까폐에 초대해 주신 것도......
첫댓글 을쑥도, 말만들어도 가슴 설레이며 옛 추억이 아른 거리느 곳이지요. 참으로 오랫만에 추억으로의 여행을 떠나게 하는군요. 고마워요. junghokim님 까폐에 초대해 주신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