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말씀, 순수한 믿음“
* 아래에 ‘말씀종이’와 ‘기도하기’ 내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 :
➊(눅11:1) 예수께서 한 곳에서 기도하시고 마치시매 제자 중 하나가 여짜오되 주여 요한이 자기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친 것과 같이 우리에게도 가르쳐 주옵소서 ➋(눅11: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렇게 하라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➌(눅11:3) 우리에게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➍(눅11:4상)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모든 사람을 용서하오니 우리 죄도 사하여 주시옵고 ➎(눅11:4하)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소서 하라 ➏(눅11:5-6) 5 또 이르시되 너희 중에 누가 벗이 있는데 밤중에 그에게 가서 말하기를 벗이여 떡 세 덩이를 내게 꾸어 달라 6 내 벗이 여행중에 내게 왔으나 내가 먹일 것이 없노라 하면 ➐(눅11:7) 그가 안에서 대답하여 이르되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문이 이미 닫혔고 아이들이 나와 함께 침실에 누웠으니 일어나 네게 줄 수가 없노라 하겠느냐 ➑(눅11:8)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비록 벗 됨으로 인하여서는 일어나서 주지 아니할지라도 그 간청함을 인하여 일어나 그 요구대로 주리라 ➒(눅11:9-10) 9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10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❿(눅11:11-12) 11 너희 중에 아버지 된 자로서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12 알을 달라 하는데 전갈을 주겠느냐 ⓫(눅11: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기도하기> (2026. 6. 25)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밤중에 찾아온 벗’의 비유를 통해, ‘기도’에 대해, 그 ‘태도’와 ‘응답’과 ‘내용’에 대해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기도의 태도’는 ‘끈질긴 간청’의 기도를 드려야 한다는 것이었고, 그 때 ‘기도의 응답’이 ‘확실히’ 있을 것임을 알게 하셨지만, 그렇다고 ‘기도의 내용’이 ‘하나님 자신과, 하나님의 뜻과 목적과 통치’를 구해야 하는데, 그것이 아닌 ‘자기중심적이고 세속적이고 육신적’인 것으로 잘못 된다면, 그 끈질긴 기도는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수 없는 기도가 되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기도의 응답’은 ‘성령’과 같이, ‘하나님 자신’이시고 ‘영적인 것’이자, 우리의 ‘믿음’과 ‘구원’을 위해 ‘진정 항상 좋은 것’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동안 ‘기도의 내용’과 ‘태도’가, ‘하나님의 뜻’과 ‘영적인 것’에 관심을 두고, ‘끈질기게 기도’해 왔는지 살펴보며, 늘 그와 같은 기도를 실천하겠사오며, ‘성령’과 ‘영적인 것’을 ‘가장 좋은 기도의 응답’으로 알고 기뻐하겠사오니, ‘바른 신앙’의 길을 걷고, 결국 가장 귀한 선물인 ‘구원’을 응답받게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