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김해크레인입니다. 오늘은 부산시 강서구 에코델타지구에 신축공사현장에서 렌탈을 인양하고난 후 파이프와 시멘트를 인양하고 지하개구부를 통해서 페톤백을 올리는 작업을 하고있습니다.
안전을 위해서 신호수를 배치하고 안전하고 아웃트리거를 확장하고 주위를 살펴면서 작업하는 현장입니다.
안전이 조금 신경을 쓰는 현장이라서 작업전에 준비사항이 조금 있었고 다음 작업을 진행합니다.
지하세 넣을 파이프는 길이가 길어서 세워서 들어가야되며 안전하고 아랫부분과 윗부분을 잘묶어서 슬링벨트가 미끄러지지 않게 하고 작업을 진행합니다.
렌탈을 인양하고 난 다음 포터로 실어온 시멘트를 지하에 내리고 몇일전에 사용하고 남은 자재들을 다시 올리는 작업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슬링벨트는 2개로 안전하게 묶어서 작업하는 모습이며 올라온 자재는 지게차가 쉽게 발을 넣을수있도록 방향을 잡아가면서 아래는 나무를 깔고 천천히 바닥에 나열하고있습니다.
지게차가 뜰수있도록 안전하게 ^^ 이쁘게 자리를 잘 잡았습니다.
오전에 10시에 작업이라서 사무실에서 한시간가량 걸리는 거리라서 천천히 쉬어가면서 현장에 도착하였습니다. 25톤크레인 맹꽁이 크레인이 최고속도가 50킬로정도 나오기 때문에 승용차의 두배정도 걸린다보시면될것같습니다.
크레인으로 현장에서 출동할때는 항상 조금 일찍 출발하는편이며 언덕이나 높이 낮은 굴다리등이 있는지 항상확인하면서 다시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되려 돌아가는 경우도 있고 시간이 늧어지는 경우도 있으니 항상 출발전에 확인하고 출발하는게 좋겠습니다.
오늘은 부산강서구 에코델타지역에 작업으로 마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