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연합회(회장 정광영)는 제3회 광주연합회장기 파크골프대회를 6월 27일 승촌파크골프장(광주남구 승촌공원내)에서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오는 가을에 열리는 대통령기 전국노인 파크골프대회 광주대표선수 선발전을 겸해서 열렸다.
오늘 행사에는 정광영 연합회장, 주병진 수석부회장, 나각균 부회장(남구지회장), 유한봉 부회장(광산지회장), 문병률 동구지회장, 안재풍 서구지회장, 김택일 북구지회장, 박하경 학장, 광주시 5개 구에서 예선을 거쳐 선발된 선수 140명(단체전 98명, 개인전 42명)과 진행요원, 내빈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정광영 연합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각 지회장 및 연합회 임원, 파크골프 동호회 회원 여러분을 모시고 제3회 연합회장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함을 뜻깊게 생각하고 선수단 여러분을 따뜻한 마음으로 환영한다”면서 “오늘 대회는 경기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좋은 분들과 하루를 즐긴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경기에 임해주기”를 당부했다. 이어서 “시연합회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자치 단체와 적극 협조해서 더 쾌적한 골프 시설 조성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경기결과, 단체전 남자부 우승은 남구 3조(박영일, 강효성), 준우승은 광산구 5조(진남열, 공완열), 3위는 북구 1조(이현환, 김형호)가 각각 차지했다. 단체전 여자부 우승은 북구 5조(정태남, 김강금), 준우승은 남구 1조(이막례, 김선하), 3위는 광산구 3조(김정숙, 서채영)가 각각 차지했다. 개인전 남자부 우승은 황호선(남구지회), 준우승은 안황호(남구지회), 3위는 백경선(북구지회)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개인전 여자부 우승은 배경숙(남구지회), 준우승은 김향자(남구지회), 3위는 김정심(서구지회)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홀인원상은 남구 1조(김세출, 강준원), 동구 4조(김학련, 최행업), 북구 4조(이정숙 이감례)가 차지했다. 수상자들은 각각 상장과 부상(온누리 상품권)을 받았다. 이날 단체전 및 개인전 1∼3위에 입상한 선수는 오는 9월 10∼11일 경북 문경에서 열리는 제3회 대통령기 전국노인파크골프대회에 광주대표로 참가한다. (으뜸孝남구기자단, 2025.6.27.)
첫댓글 전영희기자님 참으로무더운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기사 잘보고갑니다
열심히 활동하시는 기자님의 일상을
응원합니다
더운 날씨도 아랑곳하지 않고 취재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하기야 기자는 더위도 추위도 이겨내며 취재해야 합니다만
하루종일 섭씨 30도가 웃도는 뙤약볕에서 물도 마시지 않고 취재했다는 뒷얘기를 들었습니다.
그 얘기를 듣고 전라도 말로 "아이고메 어쩔려고"라는 말만 나옵디다.
앞으로는 반드시 물을 챙겨서 취재 현장에 가시기를 바랍니다.
거기에 죽염도 약간 챙기시면 더 좋고요.
좋고좋은 밤시간 가지시고 더욱더 으뜸孝기자단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세요.
처음 사진 잘 바꾸셨소.
기사와 사진은 노력한 만큼 좋아지는 것입니다.
기사도 시작은
대통령기 선수 선발을 위한 제3회 광주노인연합회장기 파크골프대회가 0000 0000----------하시던가
아니면
제 3회 광주노인연합회장기 파크골프대회가 언제 어디서 열렸다. 로 리드를 간단하게 쓰시고
이날 대회에서 우승한 단체나 개인은 오는 언제 어디서 열리는 대통령기 전국대회에 참가한다.
라고 풀어주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기사에 성황리에 개최됐다라고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열렸다. 로
첫마디 기사는 되도록이면 독자가 읽기가 쉽게 짧게 써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광주에서 서울에 갈 때
광주에서 장성을 거쳐 정읍과 대전 그리고 동탄역을 통해 서울 용산역에 빨리도 갑니다. 라고 하시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요즘 유튜브에서도 긴 영상 보담도 1분짜리 짧은 영상이 인기인 이유입니다.,
참고하세요.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