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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필문학관
 
 
 
카페 게시글
수필아카데미 26기 술. 그 부끄러운 이야기 둘 / 김창남 10
김창남 추천 0 조회 65 26.05.06 20:46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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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7 12:39

    첫댓글 김창남 선생님
    음주운전은 절대로 안됩니다.
    사모님이 3년 동안 출퇴근을
    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술은 정신을 잃게 만들고
    자제력과 통제력을 상실합니다.

  • 26.05.07 23:02

    음주사고 얘기가 두번 째 이군요.
    정말 비싼 수업료로 그 버릇과 절연했군요.
    천만다행입니다. 보통 이럴때 조상이 돌봐 주었다고 많이 하십니다.
    그동안 조상님 잘 모신 그 복덕도 있었을 것입니다.
    바쁜 와중에 슬쩍 읽다보다가 끝까지 읽게되는 것을 보면, 역시 가독성이 좋은 글이기 때문입니다.
    나날이 문장이 발전되는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26.05.07 14:32

    酒님을 좋아하셔서 생긴 일이네요?
    김선생님과 저는 主님을 좋아해야 하는 같은 처지?
    다 지난일이라 다행이라 생각하며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5.10 15:29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세상에 제일 마음대로 안 되는 게 술이더군요.
    술로 인해서 긍정적인 부분도 있었으니
    그 유혹에서 그만 못 헤어난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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