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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종 (홍원염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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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염불감응록 (3) 155) 안휘 고굉박, 고층에서 추락사하였으나 조념으로 왕생하다
淨傳 추천 0 조회 99 26.07.11 09:19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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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1 09:48

    첫댓글 감사드립니다 ()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 26.07.11 10:58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26.07.11 12:43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26.07.11 12:45

    일향전칭(一向專稱)일향전념(一向專念)
    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 念佛真好)

  • 26.07.11 18:22

    아기가 추락사하였는데도
    조념으로 왕생극락했군요.
    불가사의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26.07.13 07:03

    두 살배기 고굉박은 불의의
    추락사 후 외할머니의 간절한
    염불과 연우들의 조념에 힘입어
    아미타불의 접인을 받아
    극락왕생하였으며, 이후에도
    여러 감응을 통해 염불과
    타력의 불가사의한 공덕을
    드러내고 함께 죽어간
    새들의 원한까지 풀어주고
    조념염불로 왕생 하였으니
    참으로 수승합니다
    조념염불 해 주신 연우님들
    찬탄합니다
    나무아미타불 🙏

  • 26.07.11 22:52

    수희찬탄 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합장

  • 26.07.12 08:42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26.07.15 05:05

    우리가 둘러앉아 염불하던 법당 한가운데에는 문득 세숫대야만 한 옥백색 연꽃 한 송이가 나타났다. 연꽃은 겹겹이 포개진 꽃잎마다 투명하게 광명을 발하고 있었으며, 순식간에 점점 커져 갔다. 불과 10~20초 만에 법당의 범위를 벗어날 정도로 커졌고, 끝내 얼마나 커졌는지는 알 수 없었다.

    나는 그 거대한 흰 연꽃 위에 다시 작은 흰 연꽃들이 하나둘 피어나는 것을 보았다. 그 연꽃마다 조념에 참여한 연우들이 한 사람씩 단정히 앉아 있었는데, 그 가운데 정오 법사께서 앉아 계신 연꽃이 가장 높고 가장 크며 가장 아름다웠다.

    * 이 부분이 너무 수승하고 장엄하고 아름다워 그려 보았습니다

  • 26.07.15 09:20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26.07.15 20:56

    감사합니다.
    칭명이 가장 중요하거늘 조념도 .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26.07.17 07:18

    조념시 영가의 원친채주나 모든 인연들에게도 회향하고 있는데 다시 금 그 중요성을 인지하게 하는 사례입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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