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해변을 끼고 나즈막한 언덕위에 자리한 Eldorado 리조트에서 편안하게 숙박을 했습니다...
조식은 그유명한 짱뚱어탕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난생처음 ㅋㅋㅋ
아침식사 시간을 기다리며.....
바닷가 산책을 나갔어요.....조용한 바닷가 , 파도소리 조차 들리지 않는 회색핓깔 서해바다....
병풍도에 도착하자마자 기념촬영 ㅋㅋㅋ
스타랙스 타고 이동하다 만난 어느성당....
대나무 숲길에서....
저기 저곳에 그리워했었던 12사도길의 첫 출발지가 (물때 때문에 맨끝12번 부터 순례길 시작했습니다....) 나타났다~~
저마다 기념사진 담느라 열심히 찰칵찰칵 탄일종이 땡땡땡~~~
첫댓글 사진을 보다보니
동화나라 순례길을 다녀온듯 합니다
이쁜 풍경과
그 풍경 속에 어우러진
예쁜 표정들 또한 너무 좋아요
짧아 아쉬웠던 시긴들이었지만
많은 기억을 싣고 오셨어요
감사합니다
벌써 그리움으로 ~
리조트 근처
풍경도 참좋았군요 ㅎ
수고해주신
사진 여행으로
이곳 저곳
둘러볼수있어
행복의 여운이 가득하네요
사랑스런 포즈들이
입가에 미소도 ㅎ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늘 기쁜날들 보내시구요 ~^.^
편집하시느라 고생하시고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짧은 여행 긴~~여운으로 남는 이번 여행 ᆢ
스크린 샷으로 옮겨갔습니다 ᆢ옮기는 것도 힘들던데 사진 찍어 편집해서 올려주시는 작가님들의 노고에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수고 많이 하셨고 ᆢ다음 여행길에 뵙겠습니다ᆢ
건강하세요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