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과 사고력, 그리고 소근육·대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는 즐거운 토탈공예 수업이 있는 날이에요.
오늘은 알록달록 예쁜 냅킨을 활용해 ‘캔버스 꾸미기’ 활동을 해보았답니다.
먼저 아이들은 다양한 아트 냅킨 중에서 자신이 가장 마음에 드는 그림을 신중하게 골라주었어요.
꽃무늬, 동물 그림, 감성적인 패턴 등 각자 취향이 담긴 냅킨을 선택하며 캔버스를 채울지 생각하는 시간이었어요.
그다음에는 냅킨의 배경 부분을 최대한 제거하고, 원하는 그림만 조심스럽게 오려 캔버스 위에 배치해보았어요.
어디에 붙이면 더 예쁠지 생각하며 배치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창의력과 집중력이 쑥쑥 자라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배치를 마친 뒤에는 희석한 목공풀을 이용해 냅킨을 캔버스에 붙여주었어요.
아이들은 물티슈로 톡톡 두드리며 냅킨이 잘 밀착되도록 꼼꼼하게 마무리해주었답니다.
작은 손으로 조심조심 작업하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럽던지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캔버스가 완성되자 아이들의 얼굴에는 뿌듯한 미소가 가득했어요.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며 “너무 예쁘다!”, “멋지다!” 칭찬도 아끼지 않았답니다.
정성껏 완성한 우리 아이들의 멋진 작품 많이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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