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나오자마자 주문해서 지난주에 받았는데 타이밍이 맞질 않아 지금 인증샷 올립니다 그러고보니 두견공 모두 친정집에서 친정엄마가 돌봐주고 계셔서 처음 인사드리네요.ㅋ 쬐끔 누리끼리한 애는12살된 뚱이고 하얀 애는 1살된 시로예요^^
지난주 일욜에는 어린이 전용 도서관에도 가서 추천목록 신청도 하고 왔어요 거기는 직접 수기로 작성하게 되어 있었어요^^; 어린이 도서관은 처음 가봤는데 엄숙한 일반 도서관과는 달리 계단에서도 읽을수 있고 엎드려서도 누워서도 책을 읽을수 있는 자유로운 분위기가 무척 눈에 띄였어요 그치만 누구 하나 떠드는 어린이 없이 아주 조용했답니다. 럭키 이야기가 어린이용 창작동화인만큼 많은 어린이 도서관에서 읽혔으면 좋겠어요
첫댓글 테티스님네 아이들~뚱이와시로..얘기로만듣던 아이들...이제사보네요^^
뚱이는12살같지않은 애기애기한 모습이고 시로는 딱봐도 애기같에요~~^^
도서관에 추천도서로 등록도 해주시고~감사합니다~^^
밤늦은 시간에 잠도 안주무시고..ㅋㅋ
털들이 덥수룩하게 자라서 생각만큼 예쁘게는 안나왔지만 신고식하고 나니 맘이 뿌듯합니다.ㅎㅎ
뚱이와 시로, 이렇게 이쁜 아가들 이었군요^^ 반가워요!
사진도 이쁘게 잘 올리시고...어린이 도서관
에도 럭키책 추천도서로 등록도 해 주시고..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
저땜에 맨날 사진사 노릇해주는 남편에게 고맙다는..ㅋ
기량이도 잘 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