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위치 바꾸기.한 남자가 저녁이 되어 부인에게느끼한 유혹의 눈빛을 하고 말했다."여보~ 오늘은 둘이 위치를 바꿔보는 게 어때?"그러자 부인이 대답했다.."물론 좋죠!
내가 쇼파에 앉아서 TV를 볼테니까당신이 주방에 가서 설거지하고,빨래하고 다람질을 하도록 해요."
임금님의 개가 있었다...이개는 할줄아는거라고는 끄덕끄덕 밖에 못하였다..그래서 임금님이..
이 개에게 도리도리를 시키는사람에게는상금을 주겠다고 명하였다..그러자 많은 인파가 상금을 얻기위해 몰려들었다...그러나 모두 허사였다..
마지막 한사람이 남아있었다..임금이 그에게 물었다..."자네는 이 개를 도리도리하게 할 자신이 있는가?""물론이옵니다..폐하..""자 어서 시작해보게..""예"
그러자 그 사람은 가방에서 벽돌을 꺼내었다..그러더니 힘껏 개에게 벽돌을 날렸다..개는 깨갱 거리면서 임금님뒤로 숨었다...그런뒤에 그 사람이 개에게 물었다.."또 맞을래?""도리도리"드디어 도리도리를 한것이다...이 일이 있은뒤 몇일뒤에 부작용이 일어난것이다..그 개는 이제는 도리도리만 할줄알지 끄덕끄덕은전혀 하지 못하는 불구자가 되었다...임금은 다시 명하였다..
이 개에게 끄덕끄덕을
시킨자에게는 도리도리사건보다 더 후한상금을 내린다고...이런 명이 내리자마자
도리도리사건의 그 남자가 돌아왔다.그러고 이 한마디를 내뱉고 상금을 챙겨갔다...."너 나알지?" 끄덕끄덕
-옮긴 글입니다.-
출처: 좋은글 {愛} 차한잔과 그대 그리움 원문보기 글쓴이: 봄바람 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