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둑길을 따라 달려가
보슬비에 젖은 산딸기를 따 먹는다
보슬비에 젖어있지만
통통한 산딸기는 역시 맛있다
한 웅큼 두 웅큼
한 주먹 두 주먹
산딸기가 아침 대용이 되어버렸다
넉넉하게 따먹고 둑길을 한바퀴 돌고
집으로 돌아온다
오후에
수리 맡겼던 크로마하프가
도착해 있다
거금을 들인 것이라
현에서 빛이 난다
기분이 좋다
첫댓글 잘 읽고 갑니다.건강한 화요일 오후 됩시다^^
와우~~부럽네여~~산딸기...먹고싶당~~~ㅠㅠ오래전에,평택에 봉사다닐때...평택역에서 조금 걸어가면...오솔길...그곳지나면서...산딸기 따먹은적 있는뎅~~~아직도, 그길이 있으려나 몰러~~~ㅎ이곳,도심은....슈퍼에서 시장에서 사먹어야 하거든여~에잇~~내일은 삐삐도..산딸기 사먹어야징~~ㅎ오늘도,건강하고 행복하셔유~~화이팅~!
첫댓글
잘 읽고 갑니다.
건강한 화요일 오후 됩시다^^
와우~~부럽네여~~
산딸기...먹고싶당~~~ㅠㅠ
오래전에,평택에 봉사다닐때...
평택역에서 조금 걸어가면...오솔길...
그곳지나면서...
산딸기 따먹은적 있는뎅~~~
아직도, 그길이 있으려나 몰러~~~ㅎ
이곳,도심은....
슈퍼에서 시장에서 사먹어야 하거든여~
에잇~~
내일은 삐삐도..산딸기 사먹어야징~~ㅎ
오늘도,건강하고 행복하셔유~~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