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은혜의 나눔터 기독교식 장례예배,국민의례 등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우상숭배에 관한 질문과 답변 모음
주님을경외하는삶~ 추천 0 조회 905 11.08.25 09:05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11.08.25 09:07

    첫댓글 다 읽으셨으면, 제가 이전에 올려놓은 1편 '우상숭배하고 있는 기독교'편은 우상숭배를 자세히 설명해놓은 글이니 혹 이전 글을 안 읽어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그 글도 읽어보시면 보다
    참고가 되실 것 같아 알려드려요^^
    http://cafe.daum.net/waitingforjesus/BOKT/15225

  • 11.08.25 22:07

    저, 근데, 이 원 답변글들을 쳐 올리신 분은, 미국 개신교의 장례 절차에 대핸, 잘 알지도 못하시면서, 함부로 막 글을 써 올리신 것 같아 보이는데요?? 전, 이 미국에서 지금, 수십 년째 살아 오고 있는 교포이며, 그동안, 몇몇 고별/장례 예배들엘, 참석을 해 본 경험들이 있고, 또 우리 어머닌 그동안, 꽤 많은 고별과 장례 예배 양쪽 모두 다에, 참석을 해 오신 것으로 기억이 되고 있는데, 관 속에 뉘여진 시첼 볼 수가 있는 건, 장지 근처에 자릴한, 장지 건물 안의 예배실(이건 당근, 오로지 개신교인들 만을 위해 만들어진게, 아닌 거지요..)에서, 예밸 드릴 때 뿐이지, 교회 안에서 예밸 드리게 될땐(고별 예밴, 장지 건물 안의 예배실

  • 11.08.25 22:05

    이나, 고인이 다니던 교회 안이나, 스케줄만 맞출 수가 있다면, 둘 중 그 어느 쪽에서라도, 드릴 수가 있다는 걸로 알고 있지만, 이 곳 개신교인들의 장례 예밴, 오로지 장지 건물 안의 예배실 안에서만, 드린단 것으로, 알고 있구요..), 시첼, 교회 안으로 들여 놓도록 허락을 하는 경우는, 전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분은 대체, 뭔 얘기신 건지??
    글구, 관 속에 뉘여진 시첼 보려는 사람들은, 높이상 어쩔 수 없이, 고갤 좀 숙이는 수 밖엔 없게 되지만, 이건, 시체에게 경외심들을 표현을 하려 해서 이러는 건, 전혀 아닌데다가, 시체에게 꽃을 바친다고 하는 건, 몇몇 단체들이, 애도의 뜻을 표하기 위해,

  • 11.08.25 22:06

    큰 조화 장식들을 하나씩 보내 온다거나, 모드 장례 절차들이 다 끝나 갈때, 고인은 잘 가란 뜻으로, 각각 꽃 한 송이씩을 건네 받아, 장지에 놓인 고인의 관 위로 던지는 경우 이외엔, 전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행동들에도 과연, 우상 숭밸 한단 주장을 할 수가 있는 건지가, 심히 의심스럽네요, 전..

  • 11.08.26 12:33

    장례식장에서 고개 숙이고 기도 한다는 것은 신사참배와 카톨릭미사와는 전혀 다른 차원입니다 세상에서 사랑하는 사람이 죽은 것에 대한 애도고, 주님을 믿으시는 분들이 그렇듯이 영안실에서 고개 숙이고 기도 할때 고인에게 (시신) 기도 하겠습니까? 육신의 삶에서 헤어짐의 슬픔과 고인과 함게 했던 날들에 대한 그리움, 함게 신앙 생활 했던 분이라면 천국에서의 만날 날을 위한 기약등 먼저간 자의 대한 슬픔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성경에 나사로가 죽었습니다 마르다와 마리아 온유대인들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영으로 신음하고 괴로워하셨습니다 (킹제임스),그리고 나사로의 죽움에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 11.08.26 12:55

    그리고 살리셨습니다 (부활을 보여주신거죠,우리의 삶을 너무나 잘 이해해 주시는 주님) 장례식장에서 고개 숙이기고 기도하는게 우상 숭배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힘든 세상을 어깨를 마주하고 함게 사신 고인의 대한 예의와 남은 유족들에 대한 기도로 대신 할 것입니다 ..예배당 십자가 앞에서 무릅끓고 기도 하는것이 십자가에 대한 우상 숭배 입니까? 십자가 자체는 우상이지만 교회안에 십자가는 교회에 대한 상징이고 주님이 보혈을 흘리신 상징이기에 주님안에서 십자가를 생각하는것입니다

  • 11.08.26 12:45

    따라서 이러한 문제는 개개인의 신앙에 맡겨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이것이 옳다 그르다 확정 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런 논쟁은 그다지 저에겐 큰 의미로 다가오지는 않네요..부족하지만 주제넘게 댓글을 쓴것 같군요..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모든 분들이 견고한 믿음으로 ,지혜로운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