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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 홈페이지에 올라온 국민의례와 기독교식 장례 풍속이 우상숭배인 근거에 관한 글을 옮겨와 올린 일이 있었는데요
그 글이 총 4편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글이 길어서 전부 다 올리지는 못하고 그때는 1편의 내용만을 올리게 되었었어요.
그래서 이전 글만으로는 충분히 납득이 안가시는 분들도 계시리라 여겨져 이번에는 4편에 있는 우상숭배에 관한 질문과 답변글을 올려보고자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에 대하여 보다 실제적인 사례들을 들어가며 명쾌한 해답이 잘 정리가 되어져 있으니 읽어보시면 많은 참고가 되시리라 봅니다.
우상숭배에 대한 질문과 답변<-
< 작성자:박춘훈 사이트:Jehu.kr 이메일:chpark400@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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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질문과 답변
<질문1. 다른 나라는 안하더라도 미국은 국기에 대한 맹세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답변: 미국내에서도 이것 때문에 많은 위헌시비가 있어왔습니다.
이미 미국 일부 주법원에서는 애국을 다짐하는 특정방식을 국가가 정해서 요구하는 것은 위헌이므로
국기에 대한 맹세를 국민에게 요구해서는 안된다는 주장이 승소하였습니다.
애국을 고취하는 어떤 형식이 가장 정통한 방법이라고 주장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미국의 실제 판례는 저 아래에 있는 '질문 5'와 '질문 5'에 대한 답변을 참고하십시오)
국기에 대한 맹세는 21세기 이전에 미국과 한국에만 있었습니다.
우리는 미국을 보편적인 국가형태의 예로써 이해해서는 안됩니다. 오히려 부의분배문제,인권문제,사회복지수준등
여러면에서 선진국중 유일무이한 특이한 체제를 가진 나라가 미국입니다.
국기에 대한 맹세는 우상숭배입니다. 한국이든 미국이든 절대 행해서는 안됩니다.
<질문2. 미국 프로테스탄트는 죽은 시체 앞에서 고개숙이고 그 앞에 꽃 한송이를 갖다 놓는데요?>
답변: 죽은 사람 앞에서 고개숙여 기도하고 그 앞에 꽃을 갖다 놓는 것은 우상숭배입니다.
미국 프로테스탄트인(신교교인)이 괜찮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우상숭배입니다.
교회안에서 죽은 자를 강대상에 올려놓고 그 앞에 고개 숙이는 것은, 명백히 우상숭배입니다.
죽은 시체에 고개숙이는 것은 역사적으로 거의 대부분의 지역에서 시체를 매개로 행해져온 엄연히 종교적인 행위입니다.
북미든 남미든 아시아든 아프리카든 심지어 고대 영국이든 어느지역이든 간에 행해져 온 행위입니다.
그 행위에서는 사람의 시체가 숭배의 대상이되거나 혹은 제물자체의 의미를 갖는 것입니다.
천주교 미사에서 빵이 예수님이라고 주장하고 그것이 미사의 제물자체로 쓰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천주교 미사에는 항상 이러한 의식과 마리아에 기도하는 등의 우상숭배가 동반되므로
어떤 미사든 미사에 참석하는 그 자체가 우상숭배이므로 결혼식때문이든,장례식때문이든,
다른 어떤 이유든 간에 거기에 절대로 참석도 하면 안됩니다. 참석하는 그 자체가 우상숭배입니다.
이는 이미 종교개혁 이래 개혁적 교직자들에 의해 주장되어 온 것입니다.
또 우리 기독교(신교,즉,프로테스탄트)의 예배중에서는 죽은자에 종교행위를 하는 예배는 우상숭배이므로 참석하는 그 자체가 우상숭배입니다.
참고로 천주교 재단에서 운영하는 학교(캐톨릭계통 학교)에서는 의무적으로 미사를 시킵니다.
그러니, 그런 학교는 들어가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날 기독교라는 간판아래서 한다고 그 종교적 의미가 없어지는게 아닙니다.
이해가 안되시면 에스겔서를 읽어 보십시오. 거기서 하나님은 성전에 죽은 왕들의 시체를 갖다 놓은 것에 대해 분개하십니다.
다른 이방사람들처럼 이스라엘인들도 그것에 일종의 숭배의 형식을 행했습니다.
이처럼, 시체 앞에서 고개숙여 기도하고 꽃을 바치는 것은 우상숭배입니다.
시체 앞에서 고개숙이고 그 앞에 꽃바치는 것과 비슷하게 고대 기독교에서는 또 유골을 숭배하는 풍토가 있었습니다.
유골숭배 역시 명백히 우상숭배입니다. 그러므로 시체든 무덤이든 우상숭배입니다.
<질문3. 미국 기독교는 국민의례와 장례풍속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데요?>
답변:미국기독교인이 기준도 아니고, 미국기독교인이 가장 기독교적인것도 아닙니다.
예를 들어, 부시대통령이 일본에서 신사참배했을 때, 거기에 대해 이의제기를 하는
미국기독교계 주류 교직자가 단 한명이라도 있었습니까? 미국기독교계 수준이 이정도입니다.
미국의 교직자들은 우상숭배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자들입니다.
부시가 고이즈미 총리와 같이 신사에 갔을 때, 고이즈미 총리가 위패들에 고개숙일 때, 부시가 바로 옆에서 같이 고개숙인것을
"하나님께 하는 기도였다."고 핑계대며 또 아무도 이의를 제기안했다고 주장하기만 하면 그것이 우상숭배가 아닙니까?
부시가 그렇게 명백히 위패를 시인하는 숭배적 행동을 하면서도 그런 핑계를 대기만 하면 우상숭배가 아닌게 된다면,
왜 주기철 목사가 굳이 순교하면서까지 신사에 고개를 안숙였습니까?
위패 앞에서 고개숙이며 "이것은 숭배를 시인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다"라고 핑계했으면 그만 아닙니까?
현대판 사데교회가 미국교회입니다.
성경적으로 볼때, 미국인중에 구원받을 자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초대 기독교가 기독교 공인 이후 교리변개를 계속하며 죄의식에 무감각해진채로 배교해간 이후에,
프로테스탄트들이 성경을 기준하여 잘못을 깨달아 우상숭배에서 돌이켜 종교개혁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은 또다른 배교의 길을 가면서도 종교개혁 이전의 기독교처럼 자신들의 우상숭배를 깨닫지도, 뉘우치지도 않고 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개혁을 우리가 해 나가야 됩니다.
과거에 프로테스탄트들이 그랬던것처럼, 이제 우리의 절대적 기준도
교회의 유전이나 관습이 아닌 오직 성경을 통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미국이 하니 괜찮지 않은가 하고, 같이 바벨론에 거하고 있으면 안됩니다.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이제 깨어있는 우리가 프로테스탄트의 본토인 미국에 이것을 알려서 깨우쳐줌이 마땅치 않습니까?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는 말씀처럼 말입니다.
<질문4. 미국 국민의례에 관련된 소송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주십시오>
답변:
1.'국기에 대한 경례'에 관련된 소송
원인:국기에 대한 경례를 우상숭배로 여겨 종교적 신념으로 거부하여 퇴학당함.
판결년도:1943년
판결기관:미 연방 대법원
판결결과:웨스트 버지니아주의 국기경례법은 위헌이므로 무효이다.
판결자:잭슨판사
판결이유:
"종교에서처럼 국가의 상징에 대응하는 행동은 경례,인사,탈모,무릎꿇기등이다.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그 어떤 관리도 정치,조국애,종교 또는 기타의견이 갈리는 문제에 있어서 정통성을 부여할 수 없다
누구도 시민들에게 그들이 품고 있는 신념을 말이나 행동으로 고백하도록 강제할 수 없다."
-이 사건은 완전히 우상숭배라는 종교적 신념에 기인한 것입니다.
잭슨판사가 말하듯이, 경례,인사,탈모,무릎꿇기가 바로 신념적 동의의 행위입니다.
종교적 숭배가 무엇인가를 법적으로 명확히 규정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이 판결문에서 보듯이,
법적으로는 경례,인사,탈모,무릎꿇기등을 종교적이든, 다른사안이든, 어떤 신념을 시인하는 행위로 보는 것입니다.
물론 여기서는 누구든지 어떤 것을 시인하는 행위적 표현을 하기만 하면
그런 판결을 내릴 이유는 없겠지요. 미국이 종교와 정치적 자유가 있는 한은.
단지 여기서 분명히 판시하고 있는 것은 그런 행위적 표현을 누가 명하는 것은 위헌이라는 것입니다.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어떤 자도 그런 것을 명할 수 없으니,
그런데 아시다시피 미국은 원칙이 제대로 지켜지는 국가가 아닙니다.
이 판결에 의하면 국기에 대한 경례나 맹세 요구는 당연히 금지되어야하나,
오늘날에도 국기에 대한 맹세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2.'국기에 대한 맹세'에 관련된 소송
원인:국기에 대한 맹세는 개인의 신념을 침해하므로 요구하면 안된다는 것.
판결일시:2005
판결기관:캘리포니아 연방 법원
판결결과:국기에 대한 맹세 요구는 위헌이므로 국기에 대한 충성맹세 금지문 발령.
판결자:칼튼판사
판결이유:'under God'라는 문구는 정교분리를 선언한 헌법에 위배된다.
-한마디로 이것은 최근에 쟁점이 된 'under God'라는 문구가 결정적 쟁점이 된 것입니다.
이 사건 역시 위헌으로 판단하여 판결되었습니다.
만약 최근의 여론의 쟁점이 우상숭배성에 관련된 쟁점이고, 그래서 이 소송의 사유가
1943년의 바넷처럼 우상숭배이므로 못하겠다, 그러니 요구하지 말라고하는 것이었다면,
판사가 여론을 뒤짚고 1943년의 연방대법원의 판결을 뒤짚는 판결을 하지는 않았겠지요.
이번에도 역시 위헌으로 판단했을 것이고 아마 1943년의 판결문 같은 판결문이 나왔을 겁니다.
1943년의 재판에서 보셨듯이, 1943년의 판결문은 단순히 경례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지요.
거기서는 판결이유로써 행동뿐 아니라 말할것을 명하여도 안된다는 것을 분명히 명시하고 있습니다.
물론, 오늘날 미국이 워낙 전체주의적인 국가가 되어가고 있으니,
결과가 1943년과 달리 나올 수도 있겠습니다만.
참고로, 위 소송외에 역시 'under God'라는 것이 문제가 되어 뉴도우라는 사람이 냈던 소송건은
이와 달리 2004년에 미 대법원에 의해 각하되었습니다.
각하라는 것은 아시다시피, 맞다,틀리다라는 자체를 따질 권리가 안되거나
법적으로 따질 의미가 없을 때 내리는 것이지요. 아예 재판자체가 열리지 않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뉴도우라는 사람이 자녀양육권 소송중이어서,
그가 자녀에 대해 소송을 낼 권한자체가 인정이 안된 것입니다.그래서 이 건은 해프닝으로 끝난거지요.
그러나 이 사람에 대해서도 2002년 캘리포니아 연방항소법원에서는 이사람의 주장대로 위헌이라고
판단하여 판결을 내렸었습니다.
그때는 법적으로 소송을 낼 권한이 있다고 보았었거든요.
여담이지만, 미국사회가 최근에 얼마나 비민주적이고 무원칙하며 전체주의적으로 되어가고 있냐하면,
일본이 1941년 12월 7일에 미국의 진주만을 기습공격했을 때
바로 그 다음날 미국이 선전포고를 하고 전쟁을 개시했는데,
미국의 그 선전포고에서조차 미국 의회가결시 반대한 의원이 1명 있었습니다만,
이 2002년 6월 26일 캘리포니아 연방 항소법원에서 뉴도우라는 사람의 소송이 이 사람의 주장대로 위헌판결이 나자마자,
그날 백악관은 이에 반대하며 "대법원에 상고하겠다."고 발표했고, 그리하여 법무장관은 "국기에 대한 맹세를 지속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으며,
미 하원은 그날 150명의 의원들이 의사당앞에 모여 국기에 대한 맹세를 암송하는 행사를 가졌고,
미 상원은 그날 '국기에 대한 맹세 지지와 상원 법률고문단이 이 문제에 개입해 줄 것을 요청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찬성 99표 반대 0표로 통과시켰습니다.
이렇듯이 사법부의 결정에 대해 정치적 압력을 가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그 다음날인 2002년 6월 27일에 당 법원인 캘리포니아 연방항소법원은
"전날의 판결의 시행을 무기한 보류하겠다."고 발표하게 됩니다.
이것이 오늘날의 미국입니다.
<질문5. 미국 국기에 대한 맹세는 미국 프로테스탄트가 찬성하지 않습니까?>
답변: 원래 국기에 대한 맹세문의 근간이 된 내용을 기초한 사람은 아시다시피 침례교 목사입니다.
당연히 이것은 당시에 민간에 회자되기만 했지, 법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 맹세가 법제화 된것이 1942년입니다.
이때 법제화 된 내용은 원래의 내용과는 달리 기독교적인 의미가 없었습니다.
법제화시키면서 기독교 단어는 포함안한 거지요.
또 이런 맹세가 어떻게 법제화가 가능할 수 있었냐하면,
이 맹세가 법제화 된 1942년은 1941년 말의 일본의 진주만 기습공격으로 인해 미국사회가 제정신이 아니었습니다.
전쟁이 시작된거지요. 그래서 그 분위기를 타고 법제화가 될 수 있었던 겁니다.
그러니 이것이 오래 갈 수는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캐톨릭에서는 전시후에도 계속 이것이 사라지지 않고 영구히 유지되길 바라서 로비를 한거지요.
왜냐하면, 형상을 섬기는 그들의 희한한 전통을 이 법으로 무마시킬 수가 있거든요.
또 프로테스탄트들을 동화시킬 수도 있지요. 쉽게 말하면 캐톨릭의 형상숭배전통을 정당화하려고 한겁니다.
그러니, 지금의 프로테스탄트들이 이를 악물고 이를 유지시킬려고 하는것은 캐톨릭의 도구로써 행동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프로테스탄트들이 미국에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이주해 온것은 명백히 종교의 자유를 찾기 위함이 아닙니까?
그런데 이제와서는 형상숭배전통을 옹호한다면 앞뒤가 맞질 않습니다.
명백히 이 국기에 대한 맹세의 전쟁후 유지는 캐톨릭이 노린 것입니다.
분명히 아셔야 할 것은, 'under God'라는 용어가 법에 포함되게 한 로비조직은, 침례교가 아니라 캐톨릭입니다.
바로 1954년에 캐톨릭의 요구에 의해 개정되며 생긴 단어가 'under God'입니다.
그때 캐톨릭의 컬럼버스의 기사단이라는 단체가 주축이 되어 사용하던 맹세문 내용에 차려야 'under God'가 있었거든요.
고의적으로 이 단체가 쓰던 맹세문 그대로 법에 구현하기 위해 캐톨릭이 요구한겁니다.
정신을 차려야 됩니다. 프로테스탄트가 국기에 대한 맹세에 찬성하는 것이 잘하는 일입니까?
침착히 판단해 봅시다.
우리는 형상을 숭배할 수가 없습니다. 형상에 배례하고 형상에게 맹세할 수가 없습니다.
캐톨릭이야, 성당안에 인형이 즐비하고 심지어 유골, 즉 사람해골과 뼈가 그득한 성당도 있지요.
그런 혐오스런 인형앞에서 고개숙여 기도하며 섬기는 것이 캐톨릭의 미덕인양 선전되지 않습니까?
심지어 교황이 작은 인형을 세워놓고 그 앞에 쪼그리고 앉아 경배하기까지 하지요.
캐톨릭의 이런 더러운 전통과 관습을 버리고 성경대로 살기위해 개혁한 사람들이 프로테스탄트가 아닙니까?
그런데, 왜 프로테스탄트가 국기에게 배례,맹세하고 시체앞에서 고개숙이고,
죽은 사람 추모한답시고 고개숙여 기도하고 꽃들고 있는지 생각을 해 보십시오.
과연 하나님께서 잘한다고 하실일인지, 우상숭배라고 "나는 너를 모른다." 하실일인지
성경으로 판단해 보십시오.
<질문6. 부시대통령이 신사참배한것에 대한 반응을 미국의 신앙상태의 표현으로 보는 근거는 무엇입니까?>
복음주의자가 미국인구의 20-25퍼센트입니다.
이들이 부시대통령을 기독교인다운 지도자이며, 반드시 지지해야한다고 지지에 앞장섰습니다.
그래서 프로테스탄트 교직자들의 선전과 복음주의자들의 몰표로 당선된겁니다.
이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부시대통령은 실제로 선거에서 미국 보수기독교인, 소위 복음주의자들중의
무려 80퍼센트 가까운 지지를 받은 대통령 아닙니까? 엄연히 선거결과가 말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 부시대통령이 우상숭배했을 때도, 교직자들이 그것을 우상숭배로 판단했다면, 당연히 거기에 대한 코멘트가 나왔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부시대통령의 신사참배에 대해 주류 교직자중 단 한명도 이의를 제기치 않은 것은 미국기독교가 성경적인 깨어있는 기독교가 아니라,
무엇이 잘못인지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 사데교회임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심지어 부시대통령을 반기독교적인 인물이라며 부시대통령을 적대시하고 공격하며 반대한 주류교직자 중에서도
부시대통령의 신사참배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분명히 이들에게 있어서는 부시의 신사참배가 반대의 좋은 껀수였을텐데도 말입니다.
미국기독교는 우상숭배가 무엇인지 자체를 모르고 있습니다.
종교개혁에서 U턴하여 캐톨릭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질문7. 부시대통령 한 사람의 행동때문에 미국 프로테스탄트 교직자들을 싸잡아서
............그런 식으로 표현하는 것은 정말 실례가 아닙니까?>
답변7: 문제는 단순히 부시대통령의 신사참배 문제뿐 아니라, 교직자들의 그러한 침묵이
다른 모든 우상숭배 사안에 대해서도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잠자는 신앙상태를 가진 교직자들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속절없이 우상숭배죄에 빠져있다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교직자가 귄위를 위임 받은 것은 하나님의 뜻을 밝히 알아서, 잘못된 것이 잘못된 것이라고 사람들에게 알려주라고 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그들은 침묵하여 진리가 왜곡되게 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우상숭배에 빠지게 만드는 크나큰 직무유기를 하고 있습니다.
말라기 2:7
대저 제사장의 입술은 지식을 지켜야 하겠고 사람들이 그 입에서 율법을 구하게 되어야 할 것이니
제사장은 만군의 여호와의 사자가 됨이어늘 너희는 정도에서 떠나 많은 사람으로 율법에 거치게 하도다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니 너희가 레위의 언약을 파하였느니라
현재 그들은 짐승이 양떼를 삼키고 있는데도 전혀 문제의식이 없습니다.
이샤야서 56:9
삼림 중의 짐승들아 다 와서 삼키라
그 파숫군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라
능히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요 누운 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니
이렇듯이 구약성경이래 교직자의 침묵은 항상 많은 사람들의 배도라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이 상황을 어찌 더 두고보겠습니까?
오늘날 한국과 미국의 프로테스탄트들을 우상숭배에서 구해야 됩니다.
교직자들에게 실례가 되는 말이라해도 해야됩니다.
사도행전 4:18
그들을 불러 경계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관원들이 백성을 인하여 저희를 어떻게 벌할 도리를 찾지 못하고
다시 위협하여 놓아 주었으니 이는 모든 사람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이러라
이 표적으로 병 나은 사람은 사십 여세나 되었더라
<질문 8. 우상숭배가 무엇인지 아직 결론이 서지 않습니다>
답변 8: 간단히 말해서, '형상'이나 하나님 외의 다른 '영적 존재'를 숭배하면 우상숭배입니다.
다니엘서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당시 전제군주제 하에서 국가의 주권자인 왕(느부갓네살)을 상징하는 '형상'인 금신상 과
오늘날 민주국가체제 하에서 국가의 주권자인 국민들과 그들의 집합체인 국가를 상징하는 '형상'인 국기가 뭐가 다릅니까?
그것에 일제히 배례하고, 동시에 풍악이 울려퍼지는 것까지도 똑같지요.
그러니 느부갓네살 때나 오늘날이나 모두 우상숭배라고 말하는 제가 어거지를 쓰는 걸까요,아니면
금신상은 'GOLD' 요, 국기는 'COTTON' 이니 다르다고 핑계대는 자가 어거지를 쓰는 거겠습니까?
그러니, 금신상일때는 절하면 안되지만, 국기에 대한 경례와 맹세는 해도 괜찮다고 교직자가 가르친다면
그것이야말로 교인들에게 조삼모사하는 격이지요.
마태복음 23:1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마태복음 7:6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예수님께서는 여기서,당시 교직자들이 그들의 가르침을 합리화 하기위해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는 것의 예로써
부모를 공경하라는 하나님의 계명을 저버린 것을 예를 들어 말씀하셨습니다만,
오늘날의 교직자들은 자신들의 주장을 합리화하기 위해, 하나님의 어떤 계명을 저버리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첫째 계명, 즉 가장 중요한 계명, 계명중의 계명을 어기고 있지 않습니까?
마가복음 12:2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우리의 하나님은 유일하시므로 절대적으로 우상숭배를 겸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우상을 겸하여 섬길 수 없습니다.
신명기 5:9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야고보서 4:5
너희가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하느뇨
고린도후서 6: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고린도전서 3: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질문9. 묵념하는 것이 왜 우상숭배인지요?>
답변9: '머리숙임',즉 '인사'는 역사불문하고 어디서든지 엄연히 섬김의 행위로써 행해져 왔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외의 다른 영적존재나 형상(그림,조각)에 머리숙이면 우상숭배입니다.
그것을 묵념이라고 이름한다든지, 또는 다른 명칭으로 부르며 핑계 댄다고 해서 그 종교적 의미가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엄연히 어떤 대상앞에서나, 또는 어떤 대상의 존재를 가정하고 행하는 머리숙임은
그 대상을 섬기는 것입니다. 즉, 머리숙임은 섬김을 뜻합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창세기 24:26
이에 그 사람이 머리를 숙여 여호와께 경배하고
출애굽기 4:31
백성이 믿으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돌아보시고 그 고난을 감찰하셨다 함을 듣고
머리 숙여 경배하였더라
출애굽기 12:27
여호와께서~우리의 집을 구원하셨느니라 하라 하매 백성이 머리 숙여 경배하니라
즉, 이와같이 머리숙임 즉,목례하는 것은 대상을 섬김을 시인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보다 더 확실한 섬김의 의미는 무릎까지 꿇고 절하는 것이지요.
즉, 목례나 절이나 정도의 차이만 있지 마찬가지입니다. 둘다 섬김입니다.
유골이나 시체나 죽은 영에 대해서 고개숙여 목례하거나 절하는 섬김을 행하는 것은
역사상 모든 지역에서 행해져온 우상숭배의 형태입니다.
만약 기독교인이 유골이나 시체 앞에서나 예전에 죽은 자를 추모한다며 고개숙이면서 우상숭배가 아니라고 말했을 때,
그것을 정말 하나님께서 잘하는 것으로 인정해 주신다면, 제가 주기철 목사 예를 들듯이,
그냥 고개숙여버리고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있다고 해버리면 그만아닙니까?
그러나,그렇듯 대상에 대한 명백한 종교적 시인인 고개숙임을 하고 있는데
과연 하나님께서 하나님께 하고 있는 것이라고 인정하시고 옳다고 하시겠습니까?
또 고개숙이는 것(목례)는 안하고 하나님께 기도만 하고 있다...고 핑계를 댄다 해도,
기도는 그 때가 아닌 다른 때나, 그 장소가 아닌 다른 장소에서 할 일 아닙니까?
하필, 그 때나 그 장소에서 고개숙이거나 기도하면서 그런 논리로 자신을 정당화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바보취급 하는 것에 다름아닙니다.
오히려 더욱 가중처벌되어야 마땅합니다.
베드로후서 2:10
주관하는 이를 멸시하는 자들에게 특별히 형벌하실 줄을 아시느니라
그러한 고개숙임과 기도를 안하는 것이 하나님의 성전이 된 성도의 당연한 도리인 것입니다.
그런데도 오늘날 기독교인들중에 시체앞에서 고개숙이고 기도하고, 또 심지어는 예전에 죽었던 사람까지 추모한답시고
고개숙이고 꽃 한송이씩 손에들고 있는 꼴을 보면, 캐톨릭의 '유골 섬김'과'죽은 성인 섬김'을 비판하기가 낯부끄러울 지경입니다.
그들과 다를게 뭡니까?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어차피 그렇듯 배교를 행할 것 같았으면, 대체 종교개혁을 왜 했습니까?
캐톨릭도 예수님이라고 만든 인형앞이나 그림 앞에서 기도하면서
인형이나 그림을 숭배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섬기고 있다고 합리화하지 않습니까?
그들은 그러한 섬김이 결국은 예수님께 돌아가므로 우상숭배가 아니라고 우깁니다.
(소위,'공경과 흠숭' 논리라고 함)
캐톨릭 교리에는 '10계명'중에서 '형상을 만들지 말고 섬기지 말라' 는 두번째 계명이 생략되었고,
그래서 10계명에서 한 계명이 모자라게 되자, 원래의 10계명중의 열번째 계명을 둘로 나눠
열가지 계명으로 짜 맞추어 놓았습니다.)
<질문10.섬김의 의미를 갖는 형식에는 주로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답변10: 섬김의 형식의 대표적인 것들은
1.배례, 2.기도, 3.분향, 4.제물을 바치는 것, 5.제물을 먹는 것, 등입니다.
이러한 형식들은 시대와 지역을 불문하고 역사이래 인류가 섬김의 표시로써 행해온 행동들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형식을 행하면, 명백히 우상숭배입니다.
이런 섬김의 형식들 중에서, 예외적으로 살아있는 사람에게도 행해지는 것이 있는데, 바로 '배례'입니다.(인사 등)
일반적인 의미로 살아있는 사람간에 배례가 행해질 때는 실제 살아있는 인간간의 일반적 유대를 의미하므로 우상숭배가 아닙니다.
물론, 위에 언급한 섬김의 형식들 중에서 배례를 제외한 다른 형식(기도,분향 등)은, 예외없이 우상숭배입니다.
<질문11. 캐톨릭을 우상종교라고 부른 이유는 무엇입니까?>
답변11: 캐톨릭을 우상숭배 종교라고 부른 이유는,
첫째로 캐톨릭은 하나님과 예수님이라며 형상(그림, 조각상)들을 제작하여
그 형상들에게 섬김의 형식들을 행합니다.
둘째로 캐톨릭은 마리아와 성인들과 천사들에게 섬김의 형식들을 행합니다.
세째로 캐톨릭은 마리아와 성인들과 천사들을 형상(그림,조각상)으로까지 제작하여
그것들에게 섬김의 형식들을 행합니다.
네째로 캐톨릭은 그외 각종 형상들인
시체,해골,뼈,유품,십자가,빵 등에게도 섬김의 형식들을 행합니다.
이렇듯이 캐톨릭은 온갖 우상숭배로 가득차 있습니다.
일례로 현재 바티칸 성 베드로 성당에만도 400개의 형상과 40개의 제대(祭臺)가 있습니다.
캐톨릭은 우상종교라고 불림이 마땅합니다.
예레미야 50:38
이는 그 땅이 조각한 신상의 땅이요 그들은 우상에 미쳤음이니라
<질문 12. 캐톨릭이 '빵'을 어떻게 섬긴다는 것입니까?>
답변12:캐톨릭은 미사에 쓰이는 미사용 빵이 미사도중에 진짜 예수님이 된다고 주장합니다.
미사를 집전하는 신부가 빵을 들고, "이것은 나의 몸이다"라는 말을 하는 그 순간, 예수님께서 실제 빵에 강림하셔서
그 빵 자체가 되신다는 것입니다. 그 빵은 전체적이고 완전한, 진짜 예수님이며
하나님으로서의 위격까지 지녔다는 것입니다. 진짜 예수님이므로 섬김의 대상으로서의 지위를 갖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성경적으로볼때 명백한 우상숭배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빵에게 절하고 섬기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캐톨릭 미사에서 예수님이라고 선포된 그 빵은 진짜 예수님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상숭배를 위한 또하나의 형상일 뿐입니다.
만약 누가, 미사에서 신부에의해 예수님이라고 선언된 빵이 진짜 예수님이라는데에 동의한다면,
그것은 자신에게 있어 하나님만이 섬김의 대상이 되심을 부인하고, 형상인 빵을 자신의 섬김을 받을 지위를 가진 존재로 인정한 것입니다.
따라서 그자체로 우상숭배입니다.
캐톨릭은 다른 수많은 형상들을 섬기는 것이 모자라서 빵까지 섬기고 있는 것입니다.
신부는 미사에서 빵을 예수님이라고 선포한 후, 그 빵을 잘라서 일부는 빵통에 보관합니다.
이렇듯 빵을 잘라도, 각 빵은 모두 전체적이고도 완전한 진짜 예수님이 된다고 주장합니다.
미사에서 신부가 빵을 나눠줄때 캐톨릭 교도들은 빵에게 무릎꿇어 경배하거나,
빵에게 목례하여 경배합니다.
그리고 그 빵을 손으로 받지않고, 혀로 받습니다.
어떤 이유가 있어서, 예외적으로 혀가아닌 손으로 받을 경우에는
반드시 해당 성당은 소위 사도좌에게 이를 사전에 신고하고 허가를 받아야합니다.
이렇듯이 매 미사마다, 빵이 섬김을 받을 지위를 갖는 진짜 예수님자체라고 선포되고,
빵에게 경배하고 혀로 받는 일들이 매번 벌어집니다.
또 평시에 '성체조배'라하여 빵에게 기도도 합니다.
한마디로 인간이 빵을 섬기는 것입니다.
이사야 44:17
신상 곧 자기의 우상을 만들고 그 앞에 부복하여 경배하며 그것에게 기도하여 이르기를
너는 나의 신이니 나를 구원하라 하는도다 그들이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함은
그 눈이 가리워져서 보지 못하며 그 마음이 어두워져서 깨닫지 못함이라
섬김을 행하는 자는 그 섬김을 받는자를 닮아가게됩니다.
하나님을 섬기면 하나님처럼 진리를 알아가게되고, 우상을 섬기면 우상처럼 어리석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10:8
그들은 다 무지하고 어리석은 것이니 우상의 도는 나무뿐이라
시편 115:8
우상을 만드는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와 같으리로다
캐톨릭은 빵에게 경배하면서도, 이런 상황이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것도 못느낄만큼
한없이 어리석어져 있습니다.(빵을 닮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형상을 섬기지말라'는 성경을 통한 하나님의 말씀을 거절하고, 이방인들의 우상숭배하는 관습(전통)을 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10:3
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 기둥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오직 진리이신 하나님만을 섬김으로 구원을 받읍시다.
이사야 45:16
우상을 만드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며 욕을 받아 다 함께 수욕 중에 들어갈 것이로되
이스라엘은 여호와께 구원을 입어 영원한 구원을 얻으리니
영세에 부끄러움을 당하거나 욕을 받지 아니하리로다
<질문 13> 우상숭배를 하면 안된다는 모세가 받은 계명은
모든 대상에 다 해당되는 것은 아닐텐데요?
형상을 만들지 말라고 되어있지만, 놋뱀을 만드는 것이 허용되었다는 것은,
하나님 지위에 해당하는 형상이 아닌 형상을 섬기는 것은 괜찮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까?
답변 13: 그런 논리는 캐톨릭이 자신들의 우상숭배를 합리화하기위해 대상이나 정도에 따라
우상숭배가 아니라며 곧잘 대는 핑계이지요. 성경을 잘 모르는면, 속기 쉽습니다.
그 놋뱀형상도 섬기면, '우상숭배죄'라는 것은 성경을 통해 분명하게 입증됩니다.
아래의 성경 구절은 히스기야가 우상숭배를 타파한 것에 대한 부분입니다.
열왕기하 18:4
여러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놋 조각)이라 일컬었더라
히스기야는 분명히 우상숭배로 보고 부순것입니다.
히스기야의 이런 판단은 바로 다음구절인 열왕기하 18장5절에서 보듯이
분명히 잘한 행동으로 성경에서 평가 되어 있습니다.
열왕기하 18:5
히스기야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데 그의 전후 유다 여러 왕 중에 그러한 자가 없었으니
곧 저가 여호와께 연합하여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계명을 지켰더라
이렇듯, 형상을 섬기면 예외없이 우상숭배라는 것이 성경을 통한 하나님의 가르침입니다.
아무리 캐톨릭에서 자신들의 우상숭배를 정당화하려 해도, 성경을 통한 하나님의 말씀은 그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캐톨릭은 자신들의 우상숭배를 정당화 하려고 심지어 자신들의 전통이 성경과 동등한 권위를 갖는다고 선언했습니다.
(1445년 트렌트 회의에서 전통이 성경과 같은 권위가 있다고 선언)
자신들의 전통,즉 우상숭배를 해온 역사를 하나님의 말씀과 동등한 가치를 지닌다고 주장함으로써,
자신들의 죄악, 곧 자신들의 교권보존을 위해 수많은 사람들을 지옥으로 이끌었고, 또 지금도 이끌고 있는 그 죄악을 덮으려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나 조직이 임의로 만든 전통을 자신의 구원의 잣대로 삼는다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지 않습니까?
그것이 맞다는 보장이 어디 있습니까? 사람의 가르침은 무오할 수 없습니다.
야고보서 3:1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 된 우리가 더 큰 심판 받을 줄을 알고 많이 선생이 되지 말라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곧 온전한(perfect)사람이라
이렇듯이 다른 사람도아닌, 사도시대의 대표인 야고보사도도
'선생인 우리들은 다 말에 실수가 있다'고 털어놓지 않습니까?
그러므로,언젠가는 썩고 삭아질 인간의 교훈과 전통을 기준으로 삼지 말고,
오로지 변치않고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만이, 다른 무엇보다 권위있고 구원의 기준이라는 것을 명심합시다.
베드로전서 1:24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첫댓글 다 읽으셨으면, 제가 이전에 올려놓은 1편 '우상숭배하고 있는 기독교'편은 우상숭배를 자세히 설명해놓은 글이니 혹 이전 글을 안 읽어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그 글도 읽어보시면 보다
참고가 되실 것 같아 알려드려요^^
http://cafe.daum.net/waitingforjesus/BOKT/15225
저, 근데, 이 원 답변글들을 쳐 올리신 분은, 미국 개신교의 장례 절차에 대핸, 잘 알지도 못하시면서, 함부로 막 글을 써 올리신 것 같아 보이는데요?? 전, 이 미국에서 지금, 수십 년째 살아 오고 있는 교포이며, 그동안, 몇몇 고별/장례 예배들엘, 참석을 해 본 경험들이 있고, 또 우리 어머닌 그동안, 꽤 많은 고별과 장례 예배 양쪽 모두 다에, 참석을 해 오신 것으로 기억이 되고 있는데, 관 속에 뉘여진 시첼 볼 수가 있는 건, 장지 근처에 자릴한, 장지 건물 안의 예배실(이건 당근, 오로지 개신교인들 만을 위해 만들어진게, 아닌 거지요..)에서, 예밸 드릴 때 뿐이지, 교회 안에서 예밸 드리게 될땐(고별 예밴, 장지 건물 안의 예배실
이나, 고인이 다니던 교회 안이나, 스케줄만 맞출 수가 있다면, 둘 중 그 어느 쪽에서라도, 드릴 수가 있다는 걸로 알고 있지만, 이 곳 개신교인들의 장례 예밴, 오로지 장지 건물 안의 예배실 안에서만, 드린단 것으로, 알고 있구요..), 시첼, 교회 안으로 들여 놓도록 허락을 하는 경우는, 전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분은 대체, 뭔 얘기신 건지??
글구, 관 속에 뉘여진 시첼 보려는 사람들은, 높이상 어쩔 수 없이, 고갤 좀 숙이는 수 밖엔 없게 되지만, 이건, 시체에게 경외심들을 표현을 하려 해서 이러는 건, 전혀 아닌데다가, 시체에게 꽃을 바친다고 하는 건, 몇몇 단체들이, 애도의 뜻을 표하기 위해,
큰 조화 장식들을 하나씩 보내 온다거나, 모드 장례 절차들이 다 끝나 갈때, 고인은 잘 가란 뜻으로, 각각 꽃 한 송이씩을 건네 받아, 장지에 놓인 고인의 관 위로 던지는 경우 이외엔, 전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행동들에도 과연, 우상 숭밸 한단 주장을 할 수가 있는 건지가, 심히 의심스럽네요, 전..
장례식장에서 고개 숙이고 기도 한다는 것은 신사참배와 카톨릭미사와는 전혀 다른 차원입니다 세상에서 사랑하는 사람이 죽은 것에 대한 애도고, 주님을 믿으시는 분들이 그렇듯이 영안실에서 고개 숙이고 기도 할때 고인에게 (시신) 기도 하겠습니까? 육신의 삶에서 헤어짐의 슬픔과 고인과 함게 했던 날들에 대한 그리움, 함게 신앙 생활 했던 분이라면 천국에서의 만날 날을 위한 기약등 먼저간 자의 대한 슬픔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성경에 나사로가 죽었습니다 마르다와 마리아 온유대인들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영으로 신음하고 괴로워하셨습니다 (킹제임스),그리고 나사로의 죽움에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그리고 살리셨습니다 (부활을 보여주신거죠,우리의 삶을 너무나 잘 이해해 주시는 주님) 장례식장에서 고개 숙이기고 기도하는게 우상 숭배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힘든 세상을 어깨를 마주하고 함게 사신 고인의 대한 예의와 남은 유족들에 대한 기도로 대신 할 것입니다 ..예배당 십자가 앞에서 무릅끓고 기도 하는것이 십자가에 대한 우상 숭배 입니까? 십자가 자체는 우상이지만 교회안에 십자가는 교회에 대한 상징이고 주님이 보혈을 흘리신 상징이기에 주님안에서 십자가를 생각하는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는 개개인의 신앙에 맡겨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이것이 옳다 그르다 확정 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런 논쟁은 그다지 저에겐 큰 의미로 다가오지는 않네요..부족하지만 주제넘게 댓글을 쓴것 같군요..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모든 분들이 견고한 믿음으로 ,지혜로운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