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단체는 뭐하는 곳이냐??
국민이
피땀 흘리며, 때로는 불구자가 되기도 하고 심한 경우는 목숨을 잃어가며 힘들게 번돈을 악랄하게 수탈해가는 정권이 이 노무현 정권이다. 어이가 없어 입이 벌어지게 혹독하게 올려 뺐어가는 "강도 소득세"도 그렇거니와
조세는
물론 각종 공과금에 준조세까지 합하면 국민의 등뼈가 부러질 고통을 이기지 못해 하루 1명씩 한강엘 가고 30분마다 한 명씩 목숨을 끊게 만든 잔인무도한 정권이 이렇게 거둬들이고 뺐어가고 수탈하여 옳바른 곳 , 경제성장을 위한 설비투자라든가 공장을 짓고 일자리 만드는 데 쓰여진다면 그래도 덜 서운할 터이지만..
빨/갱/이들이
설치던 해방 전후나 6/25전쟁당시 현지인들에게 각종 완장을 채워주고 내부우익인사를 잡고 행동을 감시했던 것처럼 공무원을 늘리고 수도 없이 많은 산하단체와 시민단체 위원회를 만들어 이들의 활동비를 우리 혈세로 줘도
이들이
정작 하는 일이 건전한 국민계몽이나 생산적 활동,또는 국가발전을 위한 국제간 교류를 활성화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국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소리는 들어 본 일없고
이 위원회나
시민단체라는 자들이 어디서나 무슨 일이든 기존 영역을 허물고 부수며 친 좌익적 활동엔 전심전력하지만 아닌 경우는 활동비 받아 배뚜드리며 국민고통 외면하는지 말이 없어 으례 무슨무슨 단체 히면 생각나는 것이 저 개같은 인간들 데모 선동하고 베후 조종하며 인적 물적 지원하는 망국적 단체구나 여기게끔 됐는데..
각 정권마다
정권이 하고자 하는 분야의 비중이 각기 다르고 특색이 있어 부처가 생기기도 없어지기도 하지만 이 노무현 좌파정권하에서 유독 여성부라는 것을 만들어 여성의 인권신장을 위해 일하겠다는 당초 취지와는 달리 기존 전통미덕은 허물고 여성호주제로 고치는데 막대한 혈세를 낭비하며 북한 공산오랑캐의 김정일 체제를 닮아가는데 열심이었고
한나라당
최연희 의원의 동아일보기자 성추문 사건이 터지자 참 발빠르게 여성단체들 앞서거니 뒤서거니 한 마리 개 짖어대니 왼 동네개 다 짖어대듯 왈왈댔지만 그 다음 이명박 서울시장 테니스 동호인 모임에 참석했던 평범한 여성들이 마치 부적절한 관계나 있는 것처럼 호도하고 여성인격과 인권을 모독했는데도 갑자기 꿀 먹은 벙어리처럼 아가리 닥치고 있더니
열린아가리당
민주당 민노당 합작 날치기 통과시 한나라당과 열린 아라기당 대치시 선정적인 대치상태에 또 흥분 빨끈해 여성단체들이 들고일어나며 여성모독이라며 오도방정을 떨었었다.
여권신장과
여성권익보호에 철저하다면 여성단체야 말로 정치나 이념을 떠나 순수하게 여성의 권익보호에 여.야를 가리지 말아야 하고 전시의 국제적십자사 마크가 붙은 구호선에나 간호병엔 총을 쏘지 않듯이 여성의 차별적 대우와 인격모독에 편견을 두지 말아야 할 일인데..
토요일
오후 7시경 신촌로터리에서 한나라당 오세훙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하기 위한 유세현장에서의 열린 개아라기당 기간당원이라는 무뢰한에게 예리한 흉기로 얼굴을 난자당해 침샘이 찢어지는 등 60여 바늘을 꿰메야 하는 중상을 당했고 아차 잘못 됐으면 내일의 지유대한을 이끌 유력지도자가 목숨을 잃을뻔한 초대형 사건임에도 아가리 한 번 열지 않고 침묵하는 개수작엔 뜨거운 울분이 치솟아 오른다.
박근혜대표는
여성권익보호에 반대한 적이 없고 호주제 폐지에 영남유림의 반대에도 불구 여권신장을 주장하는 여성단체들의 주장을 선선이 받아들여 여성권익보호와 여권신장에 누구보다 힘을 많이 기울인 지도자이며 차기의 대선전에서 당선될 가능성이 제일 높은 이나라의 실질적 지도자이다.
박근혜 대표가
여성부의 업무에 딴지를 걸은 적이 없고 여성단체라는 사이비 단체의 발광에 가까운 악다구니에도 함부로 서튼 발언을 하지 않아 명실공히 여성인격 보호에 적임자요 여권신장에 앞장 선 분인데도
여성부나
여성단체라는 것들이 국민이 고통을 당하며 번돈으로 활동비를 받아 정작 여성단체나 여성들을 위해 제일 많은 노력을 경주한 여성인 박근혜 대표의 천인공노할 피습에도 침묵한다는 것은 이 여성부나 여성단체들이 김정일 빨/갱/이 개 호로잡놈의 지령에 따라 친북반미의 일과 관련됐을때만 왈왈대고 반좌익적이거나 야당인사의 일에는 아무리 여권신장과 여성 권익보호에 열심이었으도 모른척 눈감으라는 더러운 음모와 흉계에 따라 움직이는 인간 로봇에 지나지 않음을 보여주는 산 증거이다..
이 좌파정권의
총리가 친북적 활동을 한 전력이 있었어도 여성이라는 이유로 특단의 공세를 취한 적이 없고 앞으로의 국가발전에 임할 자세만 중시하는 등 개방적이고 유화적이며 남여차별을 하지 않는 정당임에도 여성의 이익과 남녀차별에 반대를 명분으로 하는 여성단체의 이 간특하고 여야 차별적이며 여성인권 무시와 여권신장을 외면하는 개떡같은 행동에 피가 거꾸로 솟아 오르는 듯하고 구역질이 나며 지구끝까지 쫓아다니며 이 좌파들을 응징타도 해야 한다는 분노의 마음만 끓어 오른다.
명색이
여성 인권시장과 권익 그리고 남녀동등한 대우를 목적으로 하는 것들이면 적어도 그에 걸맞게 편파적이지 말아야 하고 차별적이지 말아야 하는 데 이 대의명분과 정반대의 행동으로 여성을 우롱하고 우리의 어머니요 누이며 아내인 여성을 보호할 뜻이 없다는것이 분명해진 이상..여성부나 여성단체들은 그간 받아처먹은 각종 급여나 활동비등 명목여하를 막론한 혈세를 전액 토해내고 모두 꺼져야 한다
묻노니
한나라당 박근혜대표가 남성이라 침묵하는지
한나라당 박근혜대표가 국민적 지지가 너무 많아서 꿀먹은 벙어리가 됐는지..
한나라당 박근혜대표가 여성차별적이라 개아가리 열지 못하는지
한나라당 박근혜대표가 차기당선이 거의 확실시 되서 말못하는지..
여성 단체나 여성부는 뭐하는 인간들인지 답하라~!!
(*사건 발생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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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호주제 페지에 근헤님이 동의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 단체라는 것들 절대로 우익에게 표주는 이변은 업습니다.
여성부다 여성 단체다 하는 것은 남녀평등하에서 그 존제 가치는 없고 정치적으로 이용되는 때거리 같은 느낌 뿐이다. 좀더 진가를 보여주도록 활동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