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일요일 프리미어리그 경기 60분에 발생한 상황과 관련해,
엘링 홀란의 득점 인정에 대한 공식 설명을 전해드립니다.
필드 위 주심의 판정은 엘링 홀란의 오프사이드였으나, VAR 확인 결과 홀란은 온사이드 위치에 있었던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동일한 공격 상황에서 엔소 페르난데스가 공을 직접 건드리지 않았음이 확인되었으며,
이에 따라 오프사이드 반칙 여부는 주관적 판단의 영역에 해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장면에서 VAR은 그의 위치가 수비에 미친 실질적 영향을 인지하지 못했으며,
주심에게 온필드 리뷰를 권고했어야 마땅했습니다.
금일 저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구단 측에 이번 판정이 '판단 오류(error of judgement)'였음을 인정하는 연락을 취했습니다.
해당 장면에 대한 공식 조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엘링 홀란의 결승골에 대한 심판기구(Pro Ref) 대변인 성명
https://x.com/SkySportsPL/status/2099237901603058045?s=20
첫댓글 맨유경기력에 아프고 말도 안되는 오심에 아프고 그냥 계속 아프겠다
판정 이득본다고 하는분들 여기엔 침묵
의미가있나 골취소하고 무승부로 해줄것도아니고
하 참 씨